어제는 수강생들이 작품을 멋지게 완성하셔서 아주 흐뭇한 하루였어요~~ 이럴 때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 많은 것을 가르쳐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틈틈이 소잉기능사 자격 작품들을 만들고 있는데 너무 너무 즐거워요~~ 여러 원단으로 평소에 안해 본 거나 해 보고 싶었던거 만드니까 즐겁네요~~ 숙제를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실력 쌓는 기회로 만들고 싶어서 고민 고민 하면서 한 작품씩 완성합니다~~ 오늘도 어제 미완성한 작품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2.07
어제 실무교육 다 마무리 하였네요.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혼자서 이제는 해나갈 생각을 하니 어깨가 무거워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한발 앞으로 나가야겠지요. 그동안 잘 가르쳐주신 소영샘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많이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2.02.07
센터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그러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말고 "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라고 하자고. 공감이 가더라구요. 복 있을만 한 말과 행동.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보름달처럼 한가득 아낌없이 복 많이 지을까합니다. 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2.06
월요일은 이상하게 하루가 가네요.. 아침에 대충 정리하고난후.. 미싱하기도 뭐해서.. 멍하니 있다가.. 옆집에 놀러갔다가..ㅋㅋ 지금 수업하러 가기전 몇자 적어요.. 낼부터는 또 이번주에 뭘 만들어 볼까.. 생각해봐야겠어요.. 맛난 저녁 드시고 잘 마무리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