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는 수강생들이 작품을 멋지게 완성하셔서 아주 흐뭇한 하루였어요~~
    이럴 때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 많은 것을 가르쳐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틈틈이 소잉기능사 자격 작품들을 만들고 있는데 너무 너무 즐거워요~~
    여러 원단으로 평소에 안해 본 거나 해 보고 싶었던거 만드니까 즐겁네요~~
    숙제를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실력 쌓는 기회로 만들고 싶어서 고민 고민 하면서 한 작품씩 완성합니다~~
    오늘도 어제 미완성한 작품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7
  • 어제 실무교육 다 마무리 하였네요.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혼자서 이제는 해나갈 생각을 하니 어깨가 무거워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한발 앞으로 나가야겠지요. 그동안 잘 가르쳐주신 소영샘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많이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2.07
  • 늦은 출첵입니다..ㅋㅋㅋ 딸아이랑 마트 데이트했는데..
    이거저것 자기 하고 싶은거 다하고는 장도 안봤는데..
    집에 가자네요...ㅋㅋㅋ 이기적인 4살이 스타트를 끈는걸까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6
  • 센터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그러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말고 "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라고 하자고. 공감이 가더라구요.
    복 있을만 한 말과 행동.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보름달처럼 한가득 아낌없이 복 많이 지을까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06
  • 저도 오랜만에 들어 왔어요*^^*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2.06
  •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보내요~^^
    울공주님이 이제 얼집에 가요~ㅠ.ㅠ
    맘이 벌써 허~~하네요
    작성자 인천/송선민 작성시간 12.02.06
  • 비오는 월요일 저녁에 출첵하고 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2.02.06
  •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오네요^^; 낼도 올것 같고.. 눈이 아니고 비가 오는걸 보니 좀 풀린것 같아요.. 오늘 대보름이라던데 깜빡하고ㅠ.ㅠ 땅콩도 하나 못 사 먹었네요.. 이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6
  • 아침부터 막내가 유치원안간다고 울고 불고 큰애는 어제밤 강낭콩사건때문에 삐져있고 엄마는 편찮으시고 암튼 힘든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ㅋㅋㅋ 강낭콩사건개요 - 큰애가 강낭콩을 심는다고 친구에게 4알을 얻어왔어요근데 사실 요즘 겨울에 누가 강낭콩을 심나요? 제가 그냥 버렸죠 근데 어제 대보름 날이라 잡곡밥을 했는데 거기들어있는 강낭콩을 보더니 자기콩을 밥하는데 넣었다고 초등 5학년짜리가 식탁에서 대성통곡하며 울었어요 ㅜㅜㅜ 그래서 버렸다고 했더니 더크게 울어버리는거예요. 감성이 풍부한건지 ... 제가 낳았지만 이해불가예요 제큰아들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2.06
  • 출첵꾸벅~^^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2.06
  • 인터넷이 불통이라 작품을 올리지도못하고 언제나 고쳐질지 엄청답답하네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2.02.06
  • 날씨가 마니 풀린듯하네요~~
    그래도 감기 조심하세요~감기로 고생좀하고잇답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2.06
  • 월요일은 이상하게 하루가 가네요.. 아침에 대충 정리하고난후.. 미싱하기도 뭐해서.. 멍하니 있다가.. 옆집에 놀러갔다가..ㅋㅋ 지금 수업하러 가기전 몇자 적어요.. 낼부터는 또 이번주에 뭘 만들어 볼까.. 생각해봐야겠어요.. 맛난 저녁 드시고 잘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6
  • 지독한 편도선염때문에 주말내내 고생했다가 간신히 출근했는데...책상에 앉아있기 넘 힘들어서 조퇴하고 집에왔는데
    울아들 방학숙제 한다고 컴터 켰는데...윈도우가 날라갔네요ㅜㅜ 급하게 복구하려고 집에 있는 복원CD를 넣고 한시간째
    작업중입니다...근데 뭔 에라메시지가 자꾸 뜨고 진행은 안되고...드러눕고 싶어 일찍왔다가 컴터앞에서 죽치고 있습니다
    그나마 스마트폰이 있어서 손쉽게 접할수있지만 숙제땜에 울집컴터가 살아놔야하는데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6
  • 대보름이지만 찰밥을 싫어하는 가족 덕분에 그냥 밥에 나물만 좀 해서 먹었네요... 날씨는 많이 풀렸는데 전 왜 이리 추운지....
    보름달이 뜨면 소원을 빌어야 겠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6
  • 대보름이래요~^^
    맛난오곡밥과나물 드셨는지모르겠네요~밤에 보름달이 보일지는모르겠지만 달보며 다같이 소원빌어요~^^이번주도 화이팅하시구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06
  • 감기 때문에 고생 입니다ㅠ.ㅠ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2.06
  • 출첵만하고 시작은 못하는 회원이 보름을 맞이하여 소원성취하세요 작성자 인천/진경 작성시간 12.02.06
  • 출첵~~ 짧은 출첵 하고 갑니다 ^^ 콜록콜록 감기때문에 ㅡ.ㅜ:;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6
  • 오늘이 보름이네요~~부럼드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2.02.0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