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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추워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1.12
  • 어제 몇가지 재단해 놓고 미싱 못 한 거 오늘 완성하려고 해요~~
    해 보고 싶은 것도 많고
    만들어 선물하고 싶은 것도 많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2
  • 날씨가 추워지니 몸이 더 움츠려 드는거 같아요 이럴때 일수록 더 활동적인 일을 찾아서 해야겠어요.
    다들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1.12
  • 2012년1월12일 출책합니다 z z z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1.12
  • (여행삼아 광주현대백화점 면접 갑니다.^^)
    1분 묵상-따뜻한 미소를; 2012년 1월 12일 목요일
    미소를 잘 짓는 사람들을 보면 여유롭고 넉넉해 보입니다. 만일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자주 미소를 짓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것도 순식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그런 미소가 아니라 천천히 번져가는 미소가 좋습니다. 잘 아는 사이라면 미소를 자주 지읍시다. 그런 미소는 말 없이도 그 사람과 나 사이에 따뜻한 유대감을 싹트게 합니다. 부드러운 미소가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천천히 번져가는 순간 우리는 가장 행복한 부자가 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12
  • 오늘도 하루가 뚝딱!! 항상 명절에 도와주는 재택알바.. 짐까지 하고 있다 들어왔어요.. 팔도 허리도 아프고^^;
    언능 끝내고 자야겠네요.. 낼은 수업도 가야 하고 근데 또 산에 눈이 많이 온것 같다는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1
  • 날씨가 추워서 출석율이 나쁠줄 알았는데...한분빼고 모두 나오셨어요...
    열정에 고개가 숙여지더라구요... 오늘도 겸손 한 숟가락, 사랑 한 숟가락, 넣은 진한 봉~~커피 마시고 즐건 교육하고 왔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11
  • 오늘 이불 만들려고 재단했어요. 규모가 커서 힘이 .... 후그래도 빨리 만들어 보고 싶네요 ㅎㅎ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1.11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울 아들이 자꾸 아파서 정말 카페활동 못했네요. 이젠 제가 많이 아파요.. 오늘 작은아들 입학할 초등학교 오티갔다 왔어요.. 몸도 안좋아서 기분 그랬는데.. 학교 샘들 만나서.. 간담회식으로 했는데.. 넘 좋은 기회였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1
  • 저녁에 탁구를 배우는 아들 데려다 주고 오는데 무척 춥네요.. 원래 남편이 담당인데 모임이 있어 나갔거든요... 덕분에 우리도 집에서 치킨 한마리 시켜 저녁으로 먹었네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1
  • 오늘은 이사회가 있어서 조금 일찍 출근했더니...오후3시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왜이리 심심한지 ㅋㅋ 더구나...작은애가 오늘부터 2박3일동안 스키캠프를 갔는데
    황금같은 자유가 있는 오늘을...이리 집에서 큰애 학원보내놓고 뒹굴고 있습니다~~~
    내일 주회가 또 낮에 있어서...오전에도 바쁠것 같아...오늘 늦게까지 놀기에도 망설여지고 ㅋㅋ
    암튼...황금같은 자유가 주어져도...마땅히 불러낼 사람이 없네요 ㅠㅠ 다들 바쁘게 살아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1
  • 오늘 쇼핑하러 나갔다가 왔네요..많이 산건 아닌데..그래도..ㅋㅋㅋ
    명절 선물 전부 마련하고 이것저것 아휴....정신없어요..ㅋㅋ
    내일부터는 방콕하면서 열봉할꺼랍니다..ㅋㅋㅋ 며칠쉬었으니 또 달려볼까용..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1
  • 오전 오후 수업하고 저녁반 수업전 잠시 짬내어 들어와봅니당
    아이들 방학과 추운날씨 관계로 결석률은 많지만
    교육강도는 더 깊이 ~~
    친목 또한 더불어져
    교실 열기는 뜨거워요^^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11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걸렸네요... 잠깐 들렸어요... 작성자 왈순마 작성시간 12.01.11
  • 교재받있어요. 감사해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11
  • 오늘 생각보다 찬바람이 심하게부네요~~
    할일이 많은데 자꾸 엉뚱한일이 생겨 영진도도 안나가구요~~ 부지런한우렁각시가 있음 넘좋을듯~~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1.11
  • 오늘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민숙 작성시간 12.01.11
  •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1.11
  • 남편은 출근하고 큰딸은 음악 캠프가고 둘째,셋째는 학교 특기적성인 쿠키&클레이 가고
    아주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하고 싶은 거 재단해서 미싱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1
  • 오늘은 숨어있던 잔잔한 꿈을 모으려고 긴여행에 몸을실어 미래의 큰꿈을 향해 경남사천 교육갑니다.^^
    1분 묵상--꿈과 용기;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오래 꿈꾸었던 일을 일단 시작하면서 기대하지 못했던, 기분 좋은 발견을 하신 적 있으신가요? 먼저 자신의 천재성에 놀랄 것입니다. ‘아니 나에게 이런 아이디어가 있었다니’ 하고 말이지요. 두 번째는 내 안의 용기에 놀랍니다. 용기가 없으면 어떤 천재성도 기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꿈과 용기가 만나면 큰일을 합니다. ‘꿈을 품고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 괴테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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