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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인데 안산오느라 홈패션 배우러 못가서 아쉬움이~~~~ 모두 즐거운 시간이였을텐데 한 주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 금요일에뵈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광주 임한연 작성시간 12.01.06
  •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하는일도 없이 왜이리 바쁜지...
    두 아이들 문제로 맘 ~ 만 바빠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일인데...
    추위가 끝이없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06
  • 문화센터에서 미싱 다루기 배우고있는데, 초보라서 갈길이 멀어요.ㅜ 작성자 서울/백승희 작성시간 12.01.06
  • 작은아들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이젠.. 제가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벌써.. 주말이네요..이번주 내내 울 작은아들 어린이집 안갔는데.... ㅎㅎ 주말이 오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06
  • 맛난점심드세요~^^도장꾹꾹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2.01.06
  • 오늘 부터 딸아이 얼집 갔어요...ㅋㅋ
    이번주는 하루 뿐이 안가는데...그래도 제시간이 생겨서 기분이 좋답니다..ㅋㅋㅋ
    또 열봉중에요..겨울이라 밖에 안나가니..따듰한 커피와 음악 틀어놓고...기분 참 좋네요..
    겨울이 열봉하기는 더 좋은가 봐용..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6
  • 일어나서 청소하고 작은아이 학원 보내고
    큰아이는 자기방에서 밀린 일기 쓰느라 꼼짝도 않네요..ㅋ
    이제 저만의 시간^^
    헉~ 좀 있으면 점심줘야한다..
    빨리 개학했으면..ㅋㅋ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1.06
  • 작년말부터 시작된...나의 고민이..어제..신랑과 드뎌 합의를 봤습니다.
    저는..원하는대로..애들데리고..서울가서...하고싶은일 하면서 살고
    신랑은..강릉서...새로..고깃집을 하면서...혼자서라도 지내겠답니다
    곧 죽어도 강릉을 떠나서는 살수 없다더니...서로 1년동안 각자 일을
    해보고...안되는 사람이 포기하고...오는걸로 ㅠㅠ 신랑도 없이 애들만
    데리고..서울가서 장사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어떻게 해야
    할지 ㅠㅠ 얼마나 떼돈을 벌겠다고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신랑이
    맘을 바꿔줬으면 좋겠구만 ㅠㅠ 이젠 본격적인 고민은 제 몫인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06
  • 날씨가 좀 풀린 것 같네요. 오늘도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하는 소잉 됩시다.!!! 작성자 제주/이경화 작성시간 12.01.06
  • 몇 달전 둘째딸이 휴대폰을 잃어 버렸는데 벌로 바로 휴대폰을 안 사줬어요~~
    평상시 많이 덜렁거리고 잘 잃어 버리는 딸이라 고민 고민 했는데
    남편이 예비중인데 사 주라고 하는 바램에 스마트폰 갤럭시를 사줬습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어제밤에 12시까지 만지작 거리다 자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6
  • 1분 묵상-행복에 대하여; 2012년 1월 6일 금요일
    행복한 사람들은 그 어떤 비법을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기에게 없는 것에 대해 자신을 동정하지 않고 오직 있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슬퍼하지도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오히려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가 많기에 소중함이 커지고 소중함이 커져서 풍족해집니다. 행복은 항상 우리 곁에 있지만 우리가 그 행복을 못보고 있을 뿐입니다. 감사할 줄 아는 순간 행복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우리에게 안겨옵니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감사의 깊이에 달려있다.’ 존 밀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06
  • 1월6일 1빠로 출첵하고 잡니다ㅋㅋ해피 바이러스전달♥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1.06
  • 벌써 1월의 첫주말이 기대되는 밤이네요 ^^ 다들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1.05
  • 수원애경백화점이 내부 인테리어 공사로
    깜짝 변신을 하였네요~
    겨울학기 개강이 좀 늦춰져서 담주 월욜에 하는데~ 오늘 오후 신생아 손싸게 특강하러 갔다가
    너무좋아져서 호텔로비로 착각했답니다~
    담주에 사진 찍어 올려볼테니 기대해주세요~

    특강인원도12명 전부 임산부 임진년 좋은기운 받아 출산하시는 분이 많으신걸 실감하였답니다~

    늦은밤 평안하게 보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05
  • 오늘 하루도 수강생 분들 때문에 행복한 하루였어요..
    날씨도 추운데 출석 율도 좋고 별 어려움 없이 따라주니 기준 좋은
    수업이 되었네요~~~요즘 연세있으신 분들이 꽤계시는데 젊은사람 보다
    못 할까걱정 이라면서도 선생님 선생님 불 러가면서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오히려 젊은사람보다 차분하게 잘 하시더라구요...
    그래서든생각이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는 취미생활이 있다는것이 나름 행복해지더라구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1.05
  • 많이 걱정 했는데^^; 서귀포 수업 가는길 눈도 많이 쌓이고 눈도 계속 오고.. 그래도 도로가 얼지 않아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서귀포는 햇빛도 나고 따뜻하니 오늘 날씨가 무척 좋더라구요^^ 지선샘이랑 점심도 먹고 차도 마시고 많은 수다도 떨고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5
  • 지난 가을 제주도에 여행을 가려다 한박자 쉬고 요번 봄에 가족여행을 가기로 하였는데
    저녁을 먹던 아들이 여행가면 햄스터랑 금붕어 밥을 어찌하냐며 걱정을 하네요
    생명을 귀히 여기는 아름다운 마음 오래오래 평생을 간직하는 보물이 되었음하는 밤입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05
  • 홈패션에 관심은 있으나 문화센타에 가서 배워 볼 생각을 못 했는데
    우연히 문화센터에 갔다가 운좋게 개인적으로 제일 시간 여유가 있는 월요일에
    홈패션수업이 있어서 등록하여
    홈패션도 배우고 옷만들기도 배우고.....
    또 원장님의 마인드도 배우게 됬어요~~
    그래서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 강사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자랑스러워 해서 고맙고
    즐거운 일을 해서 행복하고
    은근히 지인들께 강사아내를 자랑하는 남편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5
  • 시간정말 빨리 가네요. 2012년새해 첫날이 어제같은데 벌써 닷세나 지났네요. 오늘도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행복하고 즐겁운시간되세요. 추위에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1.05
  • 센터 수업가서 실장님이 저에게
    “샘 하시는일 재미 있으세요 ”
    “네 ~~재미 있어요 수강생분들이 잘 따라주시니 너무 재미 있어요 ”
    “샘 얼굴에 재미있어 하시는 표정”이에요
    “샘 수업 재미 있게 잘 하세요” 친창해 주셔셨어요
    너무나 뿌듯 했답니다
    제가 신이 나서 하면 제맘도 수강생에게 전달이 되겠지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반성이 되는 하루 였네요
    신이 나서 즐겁게 하는 소잉이 됩시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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