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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 오늘 날씨가 넘 않좋아서 하루 종일 아기랑 잤어요 ㅋㅋ 작성자 인천 검암/최정현 작성시간 11.12.28
  • 출첵이욤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28
  • 저녁에 일 있어 나왔는데, 생각보단 날이 포근하네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8
  • 제가 내년이면 40대열에 끼네요..^^ 하하.. 그러니.. 맘이 더 바빠지네요.. 이젠..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고 아까워요.. 자는시간 아껴서 작품도 많이 만들고.. 운동도 새롭게 조금씩 해야겠어요.. 늘 변화를 좋아하는 저에게 오늘 새삼 며칠 남겨두고 10년후계획까지 모두 세워봤어요.. 이젠 저두. 열정적으로 일할려면 몸관리도 하고 시간도 더욱 잘 써야겠다는 생각으로요^^ 아깝지 않은 40대 10년을 보내고 싶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8
  • 목감기로 고생중이랍니다..내 어여쁜 목소리 돌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28
  • 오늘 출석이요. 요새 좀 바빠서 몇 칠만에 들렀습니다. 벌써 많은 작품들이 올라온거 같네요. 얼른 보러가야죠....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28
  • 자주 들어오고 싶은데 직장을 다녀 그런지 힘드네요...오늘은 날이 많이 풀린것 같습니다. 건강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이은희 작성시간 11.12.28
  • 오늘에서야 집에 왔네요..
    여름휴가 없어서 겨울에 휴가받아 팬션도 가고 애들데리고 눈썰매장도 가고 친정집도 들렀다 왔어요.
    좋은 추억 만들다 왔습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28
  • 눈이 라도 쏟아 질 듯 잔뜩 찌뿌린 하늘 이네요... 오후 3시 까지..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 합니다....열심히 최선을 다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8
  • 오늘부터 3일 완전한 휴식입니다. 집안청소, 아이들 옷장정리, 책장 정리 등등 쌓여있는 집안 일들 그리고 작품까지 뚝딱 해내려구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2.28
  •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출첵합니다. 작성자 제주/이경화 작성시간 11.12.28
  • 오늘은 신랑이랑 해야할 대화를 하느라 오전에 잠깐...의견충돌(?) & 묵묵부답(?) & 째려보기
    등으로 1시간을 사용한뒤 작은애데리고 병원갔다가 점심 같이 먹고...피아노학원에 데려다주고
    다시 걸어서 출근했습니다 ...다행이 날씨가 많이 풀려서...돌아다닐만 하네요...아무래도...신랑은
    변화를 싫어하는것 같고...제가 먼저 시도를 해봐야하는데....나이가 먹으니 변화가 귀찮은건 사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8
  • 간만에 친정엄마를 보는날~~기분이 들뜨네요^^
    엄마라는 존재는 단어 하나만으로 사람을 따뜻하고 기분좋게 해주는듯해요~^^
    또 모녀간의 작은 신경전이 있더라도 그것마저도 기다려지는 하루입니다^0^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1.12.28
  • 센터에서 좋은일 하신다고 해서 작품 기부 하기로 했습니다 ^^*
    설레이고 떨리기도 하고 뭘 만들어야 하나 고민도 해야 하고 ㅋ~
    머리속이 복잡해 지네요 ~~ 밀린 숙제도 해야 하는데
    보약을 먹어야 하나 ㅠㅠ
    소화제 먹고도 배탈이 나는 지라 ㅠㅠ 약도 함부러 못 먹겠고 ~
    수강생 분도 좋은일 한다고 원단도 기증 해주신다고 하고 ~~
    감사 합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28
  • 잠시 바느질에 컴퓨터에 작업좀 하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점심 먹어야 겠어여..
    다들 맛있는 점심식사 하셔용~~~~~~```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8
  • 출첵합니다...
    어제화요일 문화센타다녀왔어요...
    한주늦게 베개커버완성해서 신랑베개에 끼워주니 좋아하네요ㅎㅎ완전뿌듯합니다...
    작성자 군산/조혜정 작성시간 11.12.28
  • <아이의 자존감>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자존감이란 자존심과 전혀 다릅니다~~
    자존감이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며
    어떤 성과를 이뤄낼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며
    성과를 못 이뤄 내더라도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마음에 들어하는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이 적을수록 면역력이 약해진대요~~
    아이가 실패와 성공을 고루 경험하도록 하여서 면역력 강한 아이로 키워
    실패에 주저 앉는 아이가 아닌 실패를 딛고 더 크게 성장하는 아이로 만들어야겠죠~~
    부모의 역할이 크죠? 자존감(자아존중감)을 키워 주는 것이 성공의 열쇠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8
  • 바느질직업에 사랑을 자랑으로 하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소잉직업을 가진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천리타향 먼곳으로 이동해도 즐거운 것은...내일의 희망에 부푼꿈을 안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다시오는 한해가 고맙기까지한 시점입니다. 목적과 목표는 한가지 랍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현명하고 정의로운 소잉강사가 되는것.^^ --소잉강사 이경애-- 에공*~* 아주 좋습니다.
    경남사천점/이마트 오며.가며 먼길이라 여기지않고 실효성있게 시간을 쓰면 되겠지요.<<--(정답) ㅎㅎ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8
  • 재단하다가 잠시 들어와요..ㅋㅋ 내일 밖에 저에게 남은 시간이 없어요..ㅋ
    목요일부터는 대왕마마님께서 가정학습기간이시라네요..ㅋㅋㅋ
    신랑도 넘 바쁘고 정말 일주일간 노력봉사를 해야 할것 같네요..~~
    내일은 아무일없이 저만에 시간을 갖아야 겠어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8
  • 달력이요,, 내년에는 소잉까페 달력이 없어서 좀 허전하겠어요~~ 유일하게 벽에 걸어두고 경조사며, 이것저것 챙길거 적어두고 저만 보는 달력이었는데... 지난번엔 겨울 즈음에 작품 활동을 못해서 제 작품이 하나도 안올라가서 서운해하면 12년도
    달력엔 꼭 멋진 것들 올리리라 했었는데.......아쉽네요... 13년을 기대하면서.......... 달력 제작 안하신거 맞죠???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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