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년이면 40대열에 끼네요..^^ 하하.. 그러니.. 맘이 더 바빠지네요.. 이젠..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고 아까워요.. 자는시간 아껴서 작품도 많이 만들고.. 운동도 새롭게 조금씩 해야겠어요.. 늘 변화를 좋아하는 저에게 오늘 새삼 며칠 남겨두고 10년후계획까지 모두 세워봤어요.. 이젠 저두. 열정적으로 일할려면 몸관리도 하고 시간도 더욱 잘 써야겠다는 생각으로요^^ 아깝지 않은 40대 10년을 보내고 싶네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28
오늘은 신랑이랑 해야할 대화를 하느라 오전에 잠깐...의견충돌(?) & 묵묵부답(?) & 째려보기 등으로 1시간을 사용한뒤 작은애데리고 병원갔다가 점심 같이 먹고...피아노학원에 데려다주고 다시 걸어서 출근했습니다 ...다행이 날씨가 많이 풀려서...돌아다닐만 하네요...아무래도...신랑은 변화를 싫어하는것 같고...제가 먼저 시도를 해봐야하는데....나이가 먹으니 변화가 귀찮은건 사실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8
센터에서 좋은일 하신다고 해서 작품 기부 하기로 했습니다 ^^* 설레이고 떨리기도 하고 뭘 만들어야 하나 고민도 해야 하고 ㅋ~ 머리속이 복잡해 지네요 ~~ 밀린 숙제도 해야 하는데 보약을 먹어야 하나 ㅠㅠ 소화제 먹고도 배탈이 나는 지라 ㅠㅠ 약도 함부러 못 먹겠고 ~ 수강생 분도 좋은일 한다고 원단도 기증 해주신다고 하고 ~~ 감사 합니다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28
<아이의 자존감>이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자존감이란 자존심과 전혀 다릅니다~~ 자존감이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며 어떤 성과를 이뤄낼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며 성과를 못 이뤄 내더라도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마음에 들어하는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이 적을수록 면역력이 약해진대요~~ 아이가 실패와 성공을 고루 경험하도록 하여서 면역력 강한 아이로 키워 실패에 주저 앉는 아이가 아닌 실패를 딛고 더 크게 성장하는 아이로 만들어야겠죠~~ 부모의 역할이 크죠? 자존감(자아존중감)을 키워 주는 것이 성공의 열쇠래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28
바느질직업에 사랑을 자랑으로 하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소잉직업을 가진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천리타향 먼곳으로 이동해도 즐거운 것은...내일의 희망에 부푼꿈을 안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다시오는 한해가 고맙기까지한 시점입니다. 목적과 목표는 한가지 랍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현명하고 정의로운 소잉강사가 되는것.^^ --소잉강사 이경애-- 에공*~* 아주 좋습니다. 경남사천점/이마트 오며.가며 먼길이라 여기지않고 실효성있게 시간을 쓰면 되겠지요.<<--(정답) ㅎㅎ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28
재단하다가 잠시 들어와요..ㅋㅋ 내일 밖에 저에게 남은 시간이 없어요..ㅋ 목요일부터는 대왕마마님께서 가정학습기간이시라네요..ㅋㅋㅋ 신랑도 넘 바쁘고 정말 일주일간 노력봉사를 해야 할것 같네요..~~ 내일은 아무일없이 저만에 시간을 갖아야 겠어요..ㅋ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28
달력이요,, 내년에는 소잉까페 달력이 없어서 좀 허전하겠어요~~ 유일하게 벽에 걸어두고 경조사며, 이것저것 챙길거 적어두고 저만 보는 달력이었는데... 지난번엔 겨울 즈음에 작품 활동을 못해서 제 작품이 하나도 안올라가서 서운해하면 12년도 달력엔 꼭 멋진 것들 올리리라 했었는데.......아쉽네요... 13년을 기대하면서.......... 달력 제작 안하신거 맞죠???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