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갑자기 이모 두분이 돌아가셔서 9형제 중에 이젠 엄마와 외삼촌만 남았네요....ㅡ,ㅡ' 너무 갑작스레 일어난 일들이라 저도 이렇게 정신없고 기운빠지는데 엄마는 오죽할까 싶습니다~~~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지도 못한채 상갓집에 부랴부랴 다녀왔네요... 항상 묵묵히 친청일에도 먼거리 마다하지 않고 함께 해주는 신랑이 너무도 고맙습니다^^" 엄마가 빨리 기운차리시길~~~ㅡ.ㅡ" 간절히 기도합니다.....ㅜ,ㅜ"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2.27
낮부터 날이 좀 풀렸네요... 매일 같은 일 반복.. 반복 되는 생활에 활력소가 좀 있어야 하는데... 뭐 재미난 일 없을 까요... 올 한해 어떻게 살았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내년 엔 더욱더 알차게... 보람되게 보내야 겠어요...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로... 한걸음 한걸음 내 자신에게 투자를 해야 될거 같아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7
오랜만에 수강생이 되어서 열봉하는 연수이마트 수강생들 틈에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집에서 하면 여러 방해 요인들이 많아서 집중이 안 되는데 방해 요인 전혀 없이 편안하게 작업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입니다~~ 잠시 후에 수업 갑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27
요즘 괜히 바빠서 흔적도 제대로 남기질 못하네요. ㅠㅠ 급 몸땡이가 좋지 않아서 주말엔 침을 맞으러 다녀왔답니다. 그래도 허리는 어쩔수 읍나봐요. 똑바로 누워서 자는대도 뒤척일때마다 허리가 끊어질듯아프네요. 일어나서 다니면 좀 괜찮다가 눕기만 하면 아프니 이제 잠도 서서 자야 할 듯..>.< 날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12.27
요즘 올해를 보내기 싫어하는건 울신랑인가봅니다...계속 술이네요 ㅠㅠ 요즘 우리집에 획기적인 일이 생길것 같아서...대화를 해야하는데...술만 먹고 오니 ㅠㅠ...술먹은날 대화하면...깨고나면 기억을 못하는게 흠이라 ㅋㅋㅋ암튼...요즘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가장 큰 고민이네요 ㅠㅠ 슬슬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가는데 ㅠㅠ 해놓은건 없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