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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왔네요~~~다들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좋은일만 있고 싶었는데 제가 안아파지니까 울신랑이 아파졌네요...오늘 아이들을 위해 분위기 맞춰줄려고 외식했지만 아빠가 가려서먹어야하는 음식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못먹었네요...모두 한해 동안 안좋은 일은 모두 일주일동안 날려 버리시고 새해에는 하루하루 소중한 한해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12.24
  • 화이트 이브네요^^ 눈이 내려서 운전은 힘들었지만 정말 오랫만에 화이트 이브같아서 기분은 좋으네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24
  • 아기 예수님이 탄생한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세상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도 살아도 생기는 큰 산같은 근심,걱정 잠시 내려놓고 행복한 저녁한 때 되었음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2.24
  • 메리크리스마스? 가족들과 함께 즐건 시간 보내고 계시죠 ~~ 집에서 조용히 가족들과 있네요 맛난 저녁 뭘로 먹을지 생각중 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4
  • 오늘 울 식구 모두 방콕중입니다ㅎ 추워서 어디 나가기 싫으네요^^; 짐 신랑이 호떡 만들고 있어요.. 셋째가 "맛있겠다.. 아빠 최고!!" 이러면서 기다리고 있네요ㅋ 다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4
  •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하는데 지금 날씨보니 틀린것 같아요.. 큰아이는 친구들과 놀러 나가고 둘짼 혼자서 넘 심심하다고 아빠를 들들 볶고 있어요.. 아주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할것같아요^^ 여러분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24
  • 밤새 눈이 많이 내려서 하얗긴 한데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걱정이에요~^^
    그래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야 겠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4 '밤새 눈이 많이 내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막둥이 어린이집 크리스마스파티겸 신나는 운동회는 2등을 했어요 그래서 10키로 쌀을 부상으로 받아왔네요..아빠의 활약이 눈부셧어요...아빠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니 번외게임에서도 상품을 ㅋㅋ 울막둥이 완전 신났어요...이따 가족모두 찜질방가기로 했어요...추운날 뜨끈한데서 지져야겠어요...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4
  • 출첵이요.아침에 마당쓰느라. 혼났네요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24
  • 어제 서울에 사업구상간 신랑은...오늘 내려온다고 하고 아직 안왔네요...클쑤마쑤이브라고 애들이
    어제부터 아빠 언제오냐고...성화를 부려서...오늘 점심때쯤엔 온다고 하던데...신랑이 와도 어딜갈지
    또 고민해야 하지만 ㅋㅋ 서울은 어제부터 눈이 내려 화이트클쑤마쑤를 맞이할것 같다는데..저는
    화이트는 안되도 좋으니...그냥...즐거운 클쑤마쑤만 되길 바랍니다~~~ㅎㅎㅎ소잉회원님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오늘은..이곳저곳에서 카드 긁는 소리가 많이 들릴것 같은 하루입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4
  • 눈이 꽤 많이 내렸네요~~
    아이들이 신 났어요~~
    운전하시는 분들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4
  • 어제 새벽같이 광주갔다가 좀전에 도착했네여. 고속도로 눈때문에 차가 너무밀리구여. 서울은 지금 눈위를
    살금살금 걸어다니고 있답니다. 길바닥 전곳이 눈빙판이라서 택시도 엄금엄금 그나마 없어서 가산디지털서
    부터 눈맞으면 걸어서 걸어서 집에 도착도했네염. 오늘 수원팀들 등장한다고 하는데. 어서 한잠자고
    사무실에 나가야 겠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4
  • 일등!! ㅋㅋ
    눈이 소복하게 쌓였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12.24
  • 감기가 정말 오래가네요...크리스마스를 감기와 함께 해야 겠는걸요...ㅋ
    오빠네 식구들이 클스마스에 들이닥쳐 에버랜드를 가기로 했는데..
    일이 생겨서 못온다네요..어찌나 기쁘던지..ㅋㅋㅋㅋ
    몸도 이모냥인데..이 추위에 에버랜드갈생각에 눈앞이 캄캄했는데..ㅋㅋ
    소잉가족들도 메리 크리스마스 하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세여~~~~~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3
  • 저 오늘 동대문 갔다왔어요.... 집에서 버스타면 한방에 가는지라...^^ 오늘 신랑이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중간지점이 동대문? ㅎㅎ.... 그래서 갔다가.. 쇼핑만 열심히 하고왔네요.... 가방지도 조금 사왔어요... 만들어서 보여드릴게용..^^ 다들 부럽~~~~~~죵 ^0^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3
  • 오늘은 저녁에 가족 모임으로 중화요리 먹으러 가요... 저녁 때 계속 남편 친구 가족들과 약속이 잡혀 계속 밖에서 저녁을 먹네요... 밥 안 해서 너무 좋지만... 추워서 집에 있고 싶네요...ㅎㅎ 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쁘네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3
  • 광주 이마트로 원장님 깜짝 방문 하고 왔습니다
    클수 이벤트로 ㅋㅋ
    일욜 수업이 없어 휴식겸 친정에 왔어요
    집에 오니 목소리 실종 ㅋ
    원장님 한테 혼나고 ㅋㅋ 울애들은 소원 풀었다고 좋아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23
  • 드뎌 새로운컴터와 인연을 맺었습니다..ㅋㅋ 수리하려하다 그냥 연말이라 조금은 저렴한걸루 지름신이 강림했네요~^^
    그래서 기분좋게 컴터해요~ 조금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걸리겠지만 말이에요~^^
    밖에 잠시 나갔다왔는데 넘 춥네요 ~다들 연말이라 넘 바쁘시죠?! 건강유의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23
  • 정말 추워요..여태 내복 안입고 견뎠는데 어제 추워서 내복입었어요..역시 하나더 입고 나니 따뜻하니 좋네요...내일은 크리스마스이브 울막둥이네 어린이집에서 올해는 재롱잔치를 안하고 크리스마스파티겸 가족운동회를 한다고 하네요..그래서 이따 저녁6시쯤 나서야할거 같아요..아빠도 같이 참석하기로 했는데 어린이집 마지막 크리스마스파티 추억을 쌓겠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3
  • ^^ 너~~~~~무 추운 겨울 날씨네요~
    이렇게 추운날은 뜨끈한 탕이나 얼큰한 해물찜이 최고인데 말이죠~
    전 요즘 유자차와 모과차를 보약 먹듯이 먹고 있어요~
    따끔거리는 목에 좋더라구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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