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왔네요~~~다들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좋은일만 있고 싶었는데 제가 안아파지니까 울신랑이 아파졌네요...오늘 아이들을 위해 분위기 맞춰줄려고 외식했지만 아빠가 가려서먹어야하는 음식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못먹었네요...모두 한해 동안 안좋은 일은 모두 일주일동안 날려 버리시고 새해에는 하루하루 소중한 한해 되셨으면 합니다...^^작성자강릉김은미작성시간11.12.24
어제 서울에 사업구상간 신랑은...오늘 내려온다고 하고 아직 안왔네요...클쑤마쑤이브라고 애들이 어제부터 아빠 언제오냐고...성화를 부려서...오늘 점심때쯤엔 온다고 하던데...신랑이 와도 어딜갈지 또 고민해야 하지만 ㅋㅋ 서울은 어제부터 눈이 내려 화이트클쑤마쑤를 맞이할것 같다는데..저는 화이트는 안되도 좋으니...그냥...즐거운 클쑤마쑤만 되길 바랍니다~~~ㅎㅎㅎ소잉회원님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오늘은..이곳저곳에서 카드 긁는 소리가 많이 들릴것 같은 하루입니다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4
감기가 정말 오래가네요...크리스마스를 감기와 함께 해야 겠는걸요...ㅋ 오빠네 식구들이 클스마스에 들이닥쳐 에버랜드를 가기로 했는데.. 일이 생겨서 못온다네요..어찌나 기쁘던지..ㅋㅋㅋㅋ 몸도 이모냥인데..이 추위에 에버랜드갈생각에 눈앞이 캄캄했는데..ㅋㅋ 소잉가족들도 메리 크리스마스 하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세여~~~~~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23
저 오늘 동대문 갔다왔어요.... 집에서 버스타면 한방에 가는지라...^^ 오늘 신랑이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중간지점이 동대문? ㅎㅎ.... 그래서 갔다가.. 쇼핑만 열심히 하고왔네요.... 가방지도 조금 사왔어요... 만들어서 보여드릴게용..^^ 다들 부럽~~~~~~죵 ^0^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23
오늘은 저녁에 가족 모임으로 중화요리 먹으러 가요... 저녁 때 계속 남편 친구 가족들과 약속이 잡혀 계속 밖에서 저녁을 먹네요... 밥 안 해서 너무 좋지만... 추워서 집에 있고 싶네요...ㅎㅎ 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쁘네요.... ^^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3
드뎌 새로운컴터와 인연을 맺었습니다..ㅋㅋ 수리하려하다 그냥 연말이라 조금은 저렴한걸루 지름신이 강림했네요~^^ 그래서 기분좋게 컴터해요~ 조금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걸리겠지만 말이에요~^^ 밖에 잠시 나갔다왔는데 넘 춥네요 ~다들 연말이라 넘 바쁘시죠?! 건강유의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1.12.23
^^ 너~~~~~무 추운 겨울 날씨네요~ 이렇게 추운날은 뜨끈한 탕이나 얼큰한 해물찜이 최고인데 말이죠~ 전 요즘 유자차와 모과차를 보약 먹듯이 먹고 있어요~ 따끔거리는 목에 좋더라구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