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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따뜻하네요~^^
    월요일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아자~!!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2
  • 오늘하루도 뜻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2.12
  • 오늘은 일찍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12
  • 아침이네요. 오늘은 울 아들들이 자꾸.. 늦게 일어나서 힘든하루가 시작되네요.. 주말내내 남자셋때문에.. 제대로된 청소한번 못했는데.. 드디어 오늘 대청소(??)정도는 해야하는 청소 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 열심히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12
  • 어제 오디션보고 울딸래미랑 같이 찍은 친구네 엄마차로...강릉까지 편하게 내려왔어요
    중간에 덕평휴게소에서 점심먹고 스포츠웨어 아울렛이...여주아울렛보다 저렴하다는
    소문이 있어서 한번 둘러봤는데...할인을 해도...여전히 메이커들은 비싸더라구요 ㅠㅠ
    저는 원래 브랜드옷은 잘 안입는지라 여주 아울렛에 가도 거의 울신랑것만 사는데..어제는
    울아들 잠바랑 티만 샀습니다...주변바깥에 러브벤치를 찾아서 사진도 찍고...개를 훈련시키는
    방법을 체험할수 있는 체험장도 있는데...체험하는 애들은 몇명이라도 상관없고 개 한마리당
    만원의 입장료만 내고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같이 운동도 하고 재밌게 놀다왔네요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2
  • 활기찬 월요일 시작합니다........ 날이 많이 풀려다고 하네요....
    올한해 마무리 잘하기위해 다짐 또다짐 하고 있어요...
    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2.12

  • 이른아침 눈뜨자 마자
    흐린날씨에 '설마 눈'이 하고 창밖을 내다 보니 다행히 비가 왔네요~
    어느새 눈오면 우전 걱정으로 바뀌어 버려서....
    12월~2월까진 늘 그럴것 같아요~~~

    요즘은 재설 작업이 신속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조심또조심~~


    활기찬 월욜 시작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2.12
  • 저번 주 오티한 신규 수강생들과 오늘 처음으로 작품 만듭니다~~
    어떤 분이 어떤 감각이 있을 지 기대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2
  • 오늘도 늦은 저녁에 출첵,,,아!!열두시가 넘어버렸네요,,,^^ 작성자 구미/임영조 작성시간 11.12.12
  • 주말들 잘보내셨나요~~~전 주말 내내 방콕했어요...ㅋㅋ
    하는것도 없이 우울한 주말으 보낸것 같아 정말 우울하네요..ㅋㅋㅋ
    이번주도 샘들 고생하셔요~~~한주도 즐겁게~~ㅎ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1
  • 눈이오는걸 기대했는데 비만내리네요... 샘님들 건강조심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12.11
  • 눈이 한바탕 내리고 또 금새녹고 그랬네요. 구리시에 있는 오빠네 집들이를 가기로 했는데 눈이 너무 와서
    포기를 해버렸어요. 남편이 운전 위험하다고 하도 나무라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사실 운전하다 눈길에 미끌어진 경험이 몇번있어서 요즘에는 눈이 오면 선뜻 운전대잡기가 두렵답니다.
    12월도 얼마남지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올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 많은 행복들이 깃들기를 바랄게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11
  • 울아들 컴퓨터 시험 보고 오는길에 사천항에 들러 물회 먹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왔어요 편한 밤 되세요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바쁜 아들~~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1
  • 가족들 모두 목욕탕에 갔는데 골이 잔뜩 난 아들녀석이 가지않겠다하여 함께 집에서 벌서고 있답니다.
    아들!! 기쁨도 크지만 키우면서 어려움도 많이 따르는 것 같아요.
    조용조용 우아하게 살고 싶은데 협조를 안하네요.
    단단히 훈육하려 팔 걷었습니다. 즐건 주말 저녁들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2.11
  • 백화점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특히 노스페이스는 아이들로 찼네요. 옷 만들어서 노스페이스 새겨 넣을까봐요.ㅋㅋㅋ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11
  • 점심에 라면이나 먹어야 겠어요~ㅋ
    제일 만만한게 라면이네요~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고, 즐거운 주말 오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1
  • 드뎌 울애들 차례인데....마음은 담담하네요
    다른팀들은 의상이랑 소품들까지 다 준비해
    왔는데...우린 어제 올라가기 바빠서 아무준비도
    못해왔는데...그냥 몸으로 최대한 망가져서
    오라고했어요ㅋㅋ드뎌 들어갑니다 ..보호자들은
    들어가지도 못하게해서 꽤 멀리서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1
  • 일요일 아침 저희집은 동물농장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들이 모두 동물을 좋아해서요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0^*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1
  • 요즘 늦게 잤더니 새벽이면 어김없이 떠지는 눈이 안떠 지네요
    어제 내리던 눈이 아침에 일어나니 눈녹듯 사라지고 없네요
    눈길에 올 수강생들 미끄러워 다칠까 걱정도 했는데 다행 이네요
    전 비나 눈이 애들 등하교길 남편 출 퇴근길 수강생들 수업 오시시간만 빼고
    오면 좋겠어용
    제 욕심이 큰가요 ㅋ
    졸린눈 얼른 정신 차려서 잠을 깨고 수강생 만나야 겠죠
    전철안 얼른 잠 깨도록 커피도 마시고 사색도 하고 머리속을 바쁘게 움직여 줘야 겠어요
    오늘은 어떤 즐거움을 드려야 할지 검색도 하고
    즐거운 하루 햇살 처럼 빛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11
  • 초저녁 잠이 많아요~~저녁7~9시사이에 졸려요~~
    어떤때는 저녁 먹으면서도 졸려요ㅜㅜ
    어제는 가족들과 산너머 남촌이라는
    강원도 토속 음식점에서 아주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어요~~
    어제도 여지없이 졸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렇지만 아침잠은 없어서 일찍 일어나서 이 시간에
    어제 못한 일들을 처리하고 오늘 할일 체크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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