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디션보고 울딸래미랑 같이 찍은 친구네 엄마차로...강릉까지 편하게 내려왔어요 중간에 덕평휴게소에서 점심먹고 스포츠웨어 아울렛이...여주아울렛보다 저렴하다는 소문이 있어서 한번 둘러봤는데...할인을 해도...여전히 메이커들은 비싸더라구요 ㅠㅠ 저는 원래 브랜드옷은 잘 안입는지라 여주 아울렛에 가도 거의 울신랑것만 사는데..어제는 울아들 잠바랑 티만 샀습니다...주변바깥에 러브벤치를 찾아서 사진도 찍고...개를 훈련시키는 방법을 체험할수 있는 체험장도 있는데...체험하는 애들은 몇명이라도 상관없고 개 한마리당 만원의 입장료만 내고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같이 운동도 하고 재밌게 놀다왔네요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2
눈이 한바탕 내리고 또 금새녹고 그랬네요. 구리시에 있는 오빠네 집들이를 가기로 했는데 눈이 너무 와서 포기를 해버렸어요. 남편이 운전 위험하다고 하도 나무라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사실 운전하다 눈길에 미끌어진 경험이 몇번있어서 요즘에는 눈이 오면 선뜻 운전대잡기가 두렵답니다. 12월도 얼마남지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올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 많은 행복들이 깃들기를 바랄게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2.11
가족들 모두 목욕탕에 갔는데 골이 잔뜩 난 아들녀석이 가지않겠다하여 함께 집에서 벌서고 있답니다. 아들!! 기쁨도 크지만 키우면서 어려움도 많이 따르는 것 같아요. 조용조용 우아하게 살고 싶은데 협조를 안하네요. 단단히 훈육하려 팔 걷었습니다. 즐건 주말 저녁들 되시어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1.12.11
요즘 늦게 잤더니 새벽이면 어김없이 떠지는 눈이 안떠 지네요 어제 내리던 눈이 아침에 일어나니 눈녹듯 사라지고 없네요 눈길에 올 수강생들 미끄러워 다칠까 걱정도 했는데 다행 이네요 전 비나 눈이 애들 등하교길 남편 출 퇴근길 수강생들 수업 오시시간만 빼고 오면 좋겠어용 제 욕심이 큰가요 ㅋ 졸린눈 얼른 정신 차려서 잠을 깨고 수강생 만나야 겠죠 전철안 얼른 잠 깨도록 커피도 마시고 사색도 하고 머리속을 바쁘게 움직여 줘야 겠어요 오늘은 어떤 즐거움을 드려야 할지 검색도 하고 즐거운 하루 햇살 처럼 빛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11
초저녁 잠이 많아요~~저녁7~9시사이에 졸려요~~ 어떤때는 저녁 먹으면서도 졸려요ㅜㅜ 어제는 가족들과 산너머 남촌이라는 강원도 토속 음식점에서 아주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어요~~ 어제도 여지없이 졸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렇지만 아침잠은 없어서 일찍 일어나서 이 시간에 어제 못한 일들을 처리하고 오늘 할일 체크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