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첫수업하고 왔네요^^
    넘 친절한 안산/이소영 쌤의 도움으로 오늘 수업 잘 마쳤습니다 ^^
    처음하는 홈패션 너무 흥미롭네요 ^^ 계속 쭉하고 싶어요~
    수업 안빠지고 개근하겠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안산/박미영 작성시간 11.12.05
  • 주말이 지났어요~~ 지겹게 오던 비도 물러가고 따뜻한 햇살에 눈이 부시네요^^ 한달동안 벼루고 있던 앞베란다 청소를 오늘 하고 사우나 다녀왓답니다.. 모두 개운해서 기분이 좋아요 ㅋㅋ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새학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05
  • 주말 조카 졸바지 샘플을 만들고 맞는지 확인 시키고 기다리고 있네요.
    잘 맞아야 할텐데...
    왔다 가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2.05
  • 출석입니다^^ 작성자 아산/김정엄 작성시간 11.12.05
  • 날이 많이 춥네요. 몇일간 포근했다가 추워지니 더욱차갑게 느껴지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2.05
  • 오늘 아침에는 많이 쌀쌀하네요.
    벌써 12월 한주가지나가고 둘째주가 시작됐어요.,
    머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
    실무교육도 끝났지만 더욱더 열심히~~
    스펀지처럼 쏙쏙빨아들일수있게 머릿속 잡생각을 다버려야겠어요~
    이번 한주도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2.05
  • 아직까지 속이 정상이 아닌것같아요 ㅠㅠ 간신히 아침은 먹었는데...계속 울렁거리는것이
    밖으로 나오지만 않을뿐이지 속에서는 계속 부대끼나보네요 ㅠㅠ 울신랑이 어제 그래도
    마누라대신 장도 봐줘서 아침에 갈치조림 한가지는 만들어놨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은 김치
    꺼낼힘도 없어서 계란찜 한가지로 아침먹었는데ㅠㅠ 속은 불편하지만...며칠만에 화창한 해를
    보는것 같아서 빨래 돌리고 널어놓느라 여지껏 바빴네요~~~몸은 아직 정상이 아니지만 해를
    보니 금방 좋아질것 같습니다...쌀쌀한 월요일이지만...즐겁고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5
  • 월요일~~
    실감이 안나네요. 12월이 시작한 게 맞긴한데...
    추워도 추운지 모르고 나다니기 바쁘네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5
  • 오늘 영하권이라고 하네요 이제 정말 겨울의 시작^^
    모두 월요일 잘 시작하시구요!
    즐거운 한주 보내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2.05
  • 출석합니다.
    주말을 바쁘게 지내서인지 조금은 힘이 드네요.
    작은 아들 서울 병원진료와 동생집 김장까지 조금은 많은 일이 있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05
  • 겨울학기 개강입니다~~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 지 설레입니다~~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의 지갑을 열려고 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5
  • 강서점 오티하로 갑니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 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이말이 새삼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좀더 이해하고 좀더 생각하는 하루됩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05
  • 출석이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1.12.04
  • 지난주 동영상 보면서 전자렌지카바를 완성했지요.
    한쪽 모서리가 완벽하게 되지않아 다시 할까하다가 엄두가 나지않아
    살짝 뒤쪽으로 향하게 하여 렌지를 덮었습니다. 그래도 어찌나 뿌듯하던지...
    작성자 당진/정진숙 작성시간 11.12.04
  • 아픈허리가 아직도 말썽이에요..주사 맞았느네..영 낳아지는 것 같지 않아요..ㅠㅠ
    친정다녀왔는데..아픈 부모님 일하시는거 거들어 드렸더니 허리가 더 아프네요..
    다들 건강 챙기시고 내일도 오티하시는 선생님들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4
  • 막내가 아파서 입원했어요 ㅜㅜ 친정엄마가 앞동에 사셔서 이런 응급상황에서도 일요강의도 무사히 마쳤네요 낼도 엄마도움을 받아야죠. 아이가 아파서 걱정이지만 엄마덕에 잊고 열심히 강의하네요 엄마한테 감사하다고 말해야겠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2.04
  • 어제 송년걷기 모임하고 나서 저녁먹을때 성산막걸리를 어떤분이
    사오셔서 그걸 먹었는데...막걸리치고는 좀 독하다 싶었지만 워낙
    막걸리를 좋아하는지라...과음을 했나봐요ㅠㅠ오늘 아침부터 먹기만
    하면 다 쏟아내서 계속 누워서 앓다가 좀전에 죽 먹었는데...아직
    안올라오지만 여전히 속은 불편하네요?ㅜㅜ무심한 울신랑은
    마누라가 약 사다달라는건 무시하고 골프연습하러 나갔네요
    그래도 가게 장보러 가면서 마누라가 부탁한 죽은 사다줘서
    간신히 먹었습니다...으이그~~~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스마트폰
    으로 출책하네요...얼릉 컨디션이 돌아오기를~~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4
  • 드디어 저에게도 그분이 오셨네요 .... 어제 저녁부터 목이 따끔따끔하더니... 오늘은 본격적으로 으실으실 춥고 떨리고...
    약 먹고 뜨겁게 푹~~ 자고 일어나야 겠어요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몸살도~~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4
  • 제가 배추김치는 자신이 없어서 늘 김장은 얻어다먹고했는데 김장수준은 아니더라도 몇포기담아볼려구요...친정엄마가 보내주신 고추 닦아놓고 올해는 늘상 국산고추가루사다먹던집에 고추농사가 별로라서 따로 파는게 없다더라구요..다행히 친정엄마가 보내주셔서 한시름 놨어요..양념값이 장난아니네요...어제 2층에서 시어른이 지으신거라며 배추2포기랑 무를 주더라구요...마침 김치도 떨어져서 맛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한번 담궈볼려구요...전 배추절이는게 너무 어렵네요...숨이 죽은듯하다가 배추만 씻으면 다시 밭으로 갈려고해서요 ^^;;;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4
  • 아침을 늦게 먹어 지금 점심 겸 저녁 먹으려구 주문진 지나있는 입암 막국수집에 왔어요 어제 씽크대가 9시에 끝나 오늘 짐 정리 하구 ~~깨끗해서 넘 좋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