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지났어요~~ 지겹게 오던 비도 물러가고 따뜻한 햇살에 눈이 부시네요^^ 한달동안 벼루고 있던 앞베란다 청소를 오늘 하고 사우나 다녀왓답니다.. 모두 개운해서 기분이 좋아요 ㅋㅋ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새학기.. 열심히 하겠습니다...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2.05
오늘 아침에는 많이 쌀쌀하네요. 벌써 12월 한주가지나가고 둘째주가 시작됐어요., 머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 실무교육도 끝났지만 더욱더 열심히~~ 스펀지처럼 쏙쏙빨아들일수있게 머릿속 잡생각을 다버려야겠어요~ 이번 한주도 열심히 화이팅입니다~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1.12.05
아직까지 속이 정상이 아닌것같아요 ㅠㅠ 간신히 아침은 먹었는데...계속 울렁거리는것이 밖으로 나오지만 않을뿐이지 속에서는 계속 부대끼나보네요 ㅠㅠ 울신랑이 어제 그래도 마누라대신 장도 봐줘서 아침에 갈치조림 한가지는 만들어놨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은 김치 꺼낼힘도 없어서 계란찜 한가지로 아침먹었는데ㅠㅠ 속은 불편하지만...며칠만에 화창한 해를 보는것 같아서 빨래 돌리고 널어놓느라 여지껏 바빴네요~~~몸은 아직 정상이 아니지만 해를 보니 금방 좋아질것 같습니다...쌀쌀한 월요일이지만...즐겁고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05
강서점 오티하로 갑니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 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이말이 새삼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좀더 이해하고 좀더 생각하는 하루됩시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05
어제 송년걷기 모임하고 나서 저녁먹을때 성산막걸리를 어떤분이 사오셔서 그걸 먹었는데...막걸리치고는 좀 독하다 싶었지만 워낙 막걸리를 좋아하는지라...과음을 했나봐요ㅠㅠ오늘 아침부터 먹기만 하면 다 쏟아내서 계속 누워서 앓다가 좀전에 죽 먹었는데...아직 안올라오지만 여전히 속은 불편하네요?ㅜㅜ무심한 울신랑은 마누라가 약 사다달라는건 무시하고 골프연습하러 나갔네요 그래도 가게 장보러 가면서 마누라가 부탁한 죽은 사다줘서 간신히 먹었습니다...으이그~~~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스마트폰 으로 출책하네요...얼릉 컨디션이 돌아오기를~~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