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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요 작성자 대전(신동숙) 작성시간 11.12.04
  • 제법 쌀쌀해요 12월맞죠 겨울맞네요 ~~요번겨울은 따따하게 보내겠어요 땀나게 욜심히 뛰어다니며서 수강생들과의 만남 ?저을 기다리는 이들이있다는게 맘을 따따하게 만든는것 같아요...오늘하루도 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2.04
  •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봉틀이를 못하고 있네요 조만간 자켓만들을꺼예요 ^^*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1.12.04
  • 그녀를 만나는곳 100m 전 노래 아시죠 ^^♥
    저를 만날수 있는곳 100m 전 입니다 ~~~♥
    주저 하지 말고 얼른 오세요
    오늘도 먼훗날 만나게 될 수강생들에게 마법을 겁니다
    매학기 마다 다른 수강생 만나는게 설레이네요
    오늘은 어떤 새로운 팁을 드려야 할까 ?
    혹 알고 계시는건 아닌지 새로운걸 알려 드리고 싶고
    티비에 신생아에 대한게 나와서 임산부 들에게
    알려 드리면 좋겠다 메모도 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04
  • 어제 발전하는 샘들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요 교육에 가면 '객관적인 나'를 볼 수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토요교육은 우리 소잉 강사를 업그레이드 하게 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4
  • 몸이 따뜻하면 건강하다는데...◆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 * 따뜻한 물을 마셔라. *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마라.
    * 바른말, 고운말, 존댓말을 써라. * 다리를 많이 움직여라. * 땀을 흘려라. * 일과 운동을 열심히 하라. * 목욕을 자주하라.
    * 11자 자세로 걸어라. * 따뜻한 차를 많이 마셔라. } 이런말이 있는데...나는 몇가지나 해당되는지. 직업이 직업인지라.*~*
    항상 말수는 좀 줄여야지 하는마음은 아침마다 다짐하지만 어찌 그것은 직업상 안되는지...에고.^^
    오늘도 생각을 많이 할수있을 하루가 되기를. 기대하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04
  • 평일엔 힘들어서 못들어오고 주말엔 밀린잠 잔다고 못들어오구.... 이제 자기전 출석함니당^^;
    목욜날 배현샘 도와드린다구서 홈플에 들렀는데 완전 편하더라구요....정말 이제는 시간이 없어 옷도 만들지도 못하네요..시작한 일이 손에 익어야되는데 언제가 될지.... 아무튼 배현샘 홧팅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2.03
  • 오늘은 바빠서 이제야 들어와보네요.
    행복한 주말 가족과 함께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03
  • 열심히 교육받고 집에 와서 저녁하려니 싫은거 있죠 ^^ 집에 쌀이 똑 떨어져서 쌀사와... 늦은저녁 해먹었네요..^^
    오티 교육 너무 좋았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3
  • 갑자기 추워져 미뤄두었던 옷 만들어 올렸어요^^ 사진 찍느라 입혀놨는데 안 벗는데요.. 좋은가봐요ㅎㅎ
    소매는 수선하고 작은놈꺼도 만들고.. 몇벌 더 장만해서 올겨울을 따땃하게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3
  • 어제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막년회를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시간가는줄 모르고 간만에 밤12시 전까지 놀고 들어와 오늘은 하루종일 퀼트만 붙들고 있네요...신랑은 출근하고 너무 추워서 아이들은 답답해 하지만 큰애 감기가 걸려 나가지는 못하고 집에서만 시글벅적 정신이 없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하루종일 바느질만하고있고^^
    그래도 아이들끼리 잘놀아주니 재가 이거라도 할수 있는거 같아요..오늘 하루도 이제 다 갔네요.. 남은신간 즐거운시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2.03
  • 모처럼 주말에 집에 있네요~ㅋ
    지금쯤 선생님들 교육 받으시고, 집에 가시는 중이겠죠? ^^
    한주라도 안가면 궁금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3
  • 비오는 주말입니다~~시내에 다녀와야하는데 꽤가 나네요~~~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03
  • 씽크대 시공 하느라 나가지도 못 하고 이러고 있네요?비는 오고 날씨는 춥구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나가서 밥을 먹어야 하네요~~^^ 이건 좋네요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3
  • 주말엔 운동을 안가는 날이라 신랑이 보통 7시전에 와야 하는데 오늘은 연락두절 ㅠㅠ 핸폰이 꺼져있다네요
    방금전에 신랑한테 전화가 와서 어제 술먹고 새벽2시부터 가게서 잤답니다...10시넘어 일어났으니 푹 잤을테고
    놀러가라고 했더니 부득불 집으로 들어오겠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뭔가 미안한 구석이 있는지 마누라 점심차리기
    귀찮을까봐 김밥을 사가지고 온다네요...그래서 아예 애들 학교갔다오면...김밥으로 떼울 생각에 6줄정도
    사오라고 했습니다...생각해보니..작은애가 친구랑 같이 온다했는데...더 사오라고 할걸 그랬나요? ㅋㅋㅋ
    저는 오늘 오후3시부터 송년 걷기모임이 있어서 이 날씨 안좋은날 걸으러 갑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3
  • 애들 학교 가고 신랑 운동 가고,
    난 컴하고,
    이 여유로운 시간이 참!!! 좋네요.
    근데 누가 자꾸 토요일 완전휴교를 주장하는건가요?
    엥----. 전 그냥 지금처럼 월2회 휴교에 동그라미 팍! 쳐서 보냈습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2.03
  • 요즘 저희 아들 "엄마 ~~ 살 좀 뺴 ~~"
    전에 비해면 4키로 빠졌는데 ㅋ 몰라주는 울 아들
    처진 뱃살 우짤꺼여 ㅠㅠ
    스판 바지는 원래 사즈 보다 한사이즈 입는데도 늘어나서 골반에 걸치고 있어요 ㅋ~
    울 아들 보더니 "엄마 바지가 왜그래" ,"엄마 살 빠졌네 엄마 살 그만뺴 "
    아들 ~~ 아들이 속은거다 엄마는 바지 입을때 마다 늘어나서 골반에 걸치고 다닌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03
  • 오늘도 소잉강사님들을 만나는 즐거운하루.^^
    1분 묵상-행복한 삶; 2011년12월3일 토요일; 어떤 삶이 우리를 보다 행복하게 할까요.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들게 살기보다는 짐을 가볍게 하는 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나 자신이 미덕의 표준이 되겠다거나 나의 삶이 다른 사람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다고 확신하진 마십시오. 그것은 교만이고 욕심입니다. 삶을 가볍고 단순하게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혹은 작은 것에서 기쁨을 찾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간의 가장 훌륭한 이상은 미덕의 표본이 되는 게 아니다. 그저 다정하고 호감을 주며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중국의 작가 린위탕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03
  • 오늘 어제 수업에서 미완성한 도트무늬 파우치 완성했습니다. 어설프지만 내손으로 직접만든 파우치 대견... 초보답죠? ㅎㅎ 작성자 당진/정진숙 작성시간 11.12.02
  • 다들 미싱하시면서 조심하세요~~`요새 자꾸 미싱에 앉았다 일어서면서 등이 자꾸 통증이 있는거에요..ㅠㅠ
    결구 병원을 찾았네요..5번척추에 신경이 눌린것 같다는...오래서있거나 자세가 자꾸 바뀌면 생기는 병이래요..
    미싱에 앉을때나 컴퓨터 할때 자세가 많이 틀어졌었나봐요..ㅠㅠ
    저내일아침 일찍부터 허리에 주사맞으러 가요..완전 초긴장에요..
    병원가서 젊은사람이 아프다고 어르신들과 의사선생님한테 엄청 혼났어요..ㅋ
    다들 미싱하실땐 바른자세와 몸에 맞는 책상과 의자를 사용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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