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주가 흘러가서 주말이 다가오네요. 예전에는 토요일이 기다려졌는데 요즘은 하루 앞당겨서 금요일도 설레는 날이 되었네요. 내일 부터 좀 여유를 가질수 있는 주말이 시작되니 맘도 편안해지는 금요일 아침이네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되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11.25
우연히 취미로 시킨 바이올린으로 음고(예고) 응시한 우리 큰딸 소식 궁금하실 것 같아 결과 올립니다~~ 어제 합격자 발표 있었는데 예비합격입니다~~ 쉽게 말하면 불합격이지요~~ 잠깐 속상했는데 이 일로 우리딸 마음이 성장하게 될 것 같아 기쁩니다~~ 추가합격할 것 같습니다~~(그때 소식 다시 전할께요) 아픈만큼 성장하고 크게 성공하리라고 믿어요^^
생각이 사람을 바꿉니다~~ ★생각이 바뀌면 하루가 바뀌고 하루가 바뀌면 삶이 바뀌고 삶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오늘도 생각을 바꾸며 행복한 하루 살아가려고 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25
집나온지 3일째. 광주 찍고^^서울로 행차. 1분 묵상-사람과 사람 사이; 2011년11월25일 금요일_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면서 더욱 돈독해지는 게 사람 사이입니다. 그러나 방법의 차이에 따라 상대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기도 하고 상처를 내기도 합니다. ‘네가 틀렸어!’란 말을 듣기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비판하거나 뭔가를 일깨워주고 싶다면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으로 시작을 한다면 상대방은 그 제안을 훨씬 더 잘 받아들일 것입니다. ‘사람을 가르칠 때는 그 사람이 눈치 채지 못하게 가르치고 새로운 사실을 제안할 때는 마치 잊어버렸던 것이 생각난 듯이 말하라.’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25
요새 정말 카페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바쁜것도 아닌데 이래저래..완전 정신없이 움직이는.. 미싱도 며칠째 못돌리고..요새 저 바람난나봐요..ㅎㅎㅎ 내일은 딸아이 재롱잔치가 있어서 또 정신 없을듯..ㅋㅋㅋ 요번주는 쉬고 담주부터 열심히 달려 볼께요...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24
오늘도 쌀쌀한 날씨... 반짇고리 모임이 있는 날이라 점심을 함께 먹었어요... 많이 올 줄 알았는데 많이 안 와 좀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라 반가 웠어요...하루하루가 금방 가네요... 저녁은 뭘로 먹어야 하나... 홍합탕이나 해 먹어야 겠어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