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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에이도 오늘은 하루종일 부슬부슬비가내렸네여,이제 우기철입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이라, 블랙데이라구 일년중최고로, 싸게살수있는 물건들이 많았던 한주였어여...담주까진 세일물건들이 좀 있어야 할텐데여~~~~ 작성자 미국김현주 작성시간 11.11.21
  • 초보 시작할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인천/진경 작성시간 11.11.21
  • 주말 정말 추웠어요... 오늘은 영하권이라고 하는데.. 아직 한번도 밖을 나가보질 않았네요.. 이따가 밤에 외출할건데.. 더 춥겠죠??? 모두 감기 조심.. 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21
  • 귤을 수확하는 계절 제주도입니다. 주말내 비바람이 무서웠는데..오늘은 맑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양경옥 작성시간 11.11.21
  • 오랜만에 출책하네요. 지난 몇주동안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빠쁘게 뛰어다니느라 카페에 흔적도 못남겼어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반갑네요. 날이 많이 춥네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남은시간 즐거운시간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1.21
  • 올 감기가 독하다고 하네요~ㅠ.ㅠ 감기조심 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1.21
  • 월요일이라는 특성땜에 안그래도 아침에 꾸물거리기 쉽상인데...오늘은...추워서 더 나가기 싫은
    아침이네요 ㅠㅠ 요즘 평일엔 늘 신랑이 베드민턴을 치고 들어와서 애들 등교시간에 맞춰서
    태워주곤 해서...제가 작은애를 데려다 줄 일이 거의 없었는데...오늘은...신랑이 어제 배추나르러
    갔다와서 피곤하다고 운동을 거르고 일찍들어와서 자는 바람에 작은애를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왔습니다...와~~칼 바람 맞으면서...작은애랑 둘이서 뛰어갔습니다...뛰면 좀 덜 추울까봐서리 ㅋㅋ
    애들만 챙기고 급하게 따라나가느라 전 양말을 안신고 갔다왔는데...집에들어오니...발이 빨게질
    정도로 바깥날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1
  • 예쁜 노랑 은행잎도 얼마 안남았네요~
    겨울이 왔지만 아직도 마음은 가을끝을 붙잡고있나봅니다..가을빛을 계속 보고싶은걸보니..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1.11.21
  • ★마음의 지갑을 열어야 돈지갑이 열린다★
    지혜로운 상술이지요^^
    멀리 내다 볼 수 있는 사람은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것부터 한대요~~
    눈앞의 이익이 아닌 멀리 내다 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1
  • 한해가 모두 소모되는 년말이 다가옵니다.^^금같은 하루하루*** 1분 묵상-故 장영희 교수의 말; 2011년11월20일 일요일-지난 2009년에 57세의 나이로 타계한 故 장영희 서강대 교수를 기억하십니까. 그는 유방암이 척추암으로 전이된 이후 24차례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장영희 교수는 그 힘겨운 투병 중에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장영희 교수의 말 가운데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있는 말이 있습니다.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나를 넘어뜨린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거라는 확신을 지니고 산 사람, 그래서 그의 마지막 유작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1
  • 출책글은 못 남겼어도 계속 들어와서 보고 가긴 했어요~^^
    마음의 여유가 왜 그렇게도 없었는지...참...
    편안한 밤 보내시고, 좋은 아침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1
  • 낼은 익산가는 날이네요. 수강생분들이 넘 좋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모두들 활기찬 월욜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1.21
  • 오늘 갑자기 추워진 날씨...꼼짝 않고 집에 있었어요...바람이 많이 불어 나가기 싫더라구요...
    컨디션안좋은날 나가봐야 득될게 없다는 생각에..내일 애들 등교길이 걱정이네요..다들 추워진 날씨에 대비 잘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21
  • 무자게 추워졌네요.. 금방 예보에 눈발도 할거라는^^; 추워서 그런가 머리가 띵~~~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게~~~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0
  • 어제 동생내외가 서울서 퇴근하고 출발해서...오늘 새벽2시에 우리집에 도착했다더라구요.
    그전에 같이 살았기때문에 도어록 비번도 알고있을테니...난 기다리지않고 잤습니다 ㅋㅋㅋ
    드뎌 집을 얻어서 지들 살림살이 가지러 온거였는데 짐빼고 나니..안그래도 넓은(?)집이
    휭~~~하네요ㅋㅋ 동생내외 올려보내고..저는 애들데리고 위탁가정어린이 돕기 자선공연을
    단오문화관에서 했는데 버스타고 애들데리고 나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파카입고 모자
    뒤집어 쓰고 걸어가는 내내 울애들왈 "엄마 제발 운전 좀 배워...추워죽겠어 ㅠㅠ " 언제까지 꿋꿋하게
    버틸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이젠 저도 걸어다니기 싫은 계절이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0
  • 주말에 김장하고 몸살났어요...김장도 하기전에 급체로 아파서 울며 김장했더니 완전 몸살에요..
    잠시 마트나왔는데..신랑이 차 수리맞겨서 지금 집엗 못가고 있어요...ㅠㅠ
    김장하느라 수고 하신 소잉님들~~오늘 푹쉬시고 이번 한주도 힘내서 아자아자 하하자구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20
  • 하루종일 집에서 밀린 청소를 했어요 저녁에 마트에 가는데 추워서 벌벌~~ 낼도 춥다는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0
  • 오늘은 친한 동생이 오랫만에 와서 즐건 시간 보냈어요~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20
  • 수업마치고 집으로 가는전철 안이예요~~ 어제부터 추워진다고 했지만 정말이렇게 추울지..겨울온게 팍팍 느켜지네요 아이~~ 손시러워~~~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1.20
  • 주말내내 친구결혼식 쫓아댕기느라 정신없네요~ 이제이번년도는 더이상의 결혼식이 없음 좋겠네요~^^
    축의금도 넘많이들어가구 쫓아댕기는것도 힘이들어서~^^
    갑자기 넘추워서 집에 콕박혀있음 좋겠어요 남은 주말 저녁식사 맛나게드시고 남은주말도 알차게 쉬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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