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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장님 자노메껀데여, 디지털아닌걸로본 건은요, 모델고유번호가 HD1000도 있어여 혹시 그것이 419S는 아닌지두 궁금하구요 작성자 미국김현주 작성시간 11.11.20
  • 김장은 모두 하셨나요?
    배추값은 저렴하지만 작년 대비
    절임 배추값은 별반 작년과 달라지 않았네요.
    고추가격과 양념때문인듯 합니다.
    고 물가에 우린 시름 중이지만.
    우리 힘내자구요.
    소잉 여러분 파이팅!~~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20
  • 오늘 날시 너무 추워요~
    보일러 가동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20
  • <디테일의 힘: 100-1=0>
    100-1는 99가 아니고 0 이래요~~
    왜냐하면 명품가방에서 단추하나 흔들리게 달면 명품의 가치를 상실하기 때문이예요~~
    이것쯤이야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때문에 전부를 잃게 된다면 불행한 일이죠~~
    디테일의 중요성이 물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것 같아요~~
    디테일에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준비된 삶 살아야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0
  • 오늘하루도 사랑하는 사람과 식사를.^^ 1분 묵상-식탁에 초대하기; 2011년11월19일 토요일 혼자 지내다보면 가장 소홀해지기 쉬운 것은 ‘먹는 일’입니다. 가장 귀찮아지기 쉬운 것도 ‘먹는 것’이며 가장 외로움을 느낄 때 역시 ‘먹을 때’입니다. 삼첩반상도 황후의 밥상처럼 만들어주는 것은 누군가와 마주보며 함께 할 때입니다. 만일 당신의 식탁이 외롭다면 그 식탁에 누군가를 초대하십시오. 그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정다운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한 식탁입니다. ‘집을 가장 아름답게 장식 하는 것은 바로 자주 드나드는 친구들이다.’ 미국의 사상가 겸 시인인 랠프 월도 에머슨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0
  • 날이 많이 추워지나봐요 바람소리가... 계속 들리네요
    내일은 영하까지 떨어진다니 다들 잘 여미시고 나가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1.19
  • 며칠전 집수리 문제로 아래층에 사는 분이 집에 왔었어요~
    재봉틀에 관심 보이시더니 손싸개 만들어 달라고 부탁받았는데
    아직 시작을 못했어요~
    얼른 만들어야 겠어요~ 오랫만에 봉틀이를 하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19
  • 넘오랜만에 출석합니다....이제 밀린숙제 빨리빨리 해야겠어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11.19
  • 본사교육 끝나고 샘들다가셔서 원장님과두분샘이랑 맛난고기먹었어요^_^ 아이병원가야해저만 시댁으로가는 전철안이랍니다. 오붓하게음식먹으며 유익한대화(?)도나누었어요 !담주 평택모임에서만나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1.11.19
  • 점심전에 집에 먹을것이 없어 막둥이 둘만 데리고 마트 다녀왔어요.. 근데 이젠 집에 두고 다녀야겠어요ㅠ.ㅠ 큰애들 때는 안 그랬는데 보는것마다 다 사달라고 하고.. 장난감 안 사준다고 뭉쓰고 서있고.. 아주 혼났네요^^; 어찌 이렇게 100% 큰애들과 틀린지 힘들어 죽겠습니당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9
  • 참원장님, 미싱이 컴퓨터미싱은 좋은건가요, 메모리가 가능하다는데여,자노메미싱을 찾았는데, 컴퓨터기능인지?디지털기능인지 잘모른건데, 그걸 권하더라구요, 원단부자재가게인것같은데, 인터넷판매만 가능한것같아요,미싱만 놓고파는곳은 찾기가 힘들어여~~~ 작성자 미국김현주 작성시간 11.11.19
  • 안녕하세여~~오늘 미싱사러갔다가, 그냥왔네여.
    담주면 미싱공개합니다~~~신납니다
    작성자 미국김현주 작성시간 11.11.19
  • 어제 저녁엔 청소하고 김치통 씻어서 물끓여서 소독까지 하고 틈틈이 빨래 돌리고 널고 하다보니
    밤10시에 간신히 쇼파에 앉아봤습니다 ㅠㅠ 내일 신랑은 배추나르러 시댁에 갑니다..그때 김치통을
    보내라고 해서 어제 급하게 작업했네요...담주엔 김장하시려고...그동안 손수 키우신 배추뜯는다고
    내일 오라고 했나봐요? 아들들은 내일 힘쓰러 가고...며느리들은 담주에 김장하러 가야하고..올해도
    시누네는 김치통만 온다네요ㅋㅋ 배추절이고 씻고 물기빼는것까지 시부모님께서 다하시니 며느리들은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버무리러 갑니다..솔직히 배추절이고 씻는게 더 일이잖아요?시누가 간호사라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오는걸테고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9
  • 오늘은 토요일. 그대들의 하나하나 행동이 나의 발전입니다.^^
    1분 묵상-성공의 원천; 2011년11월18일 금요일-자전거포 점원으로 출발해 대기업의 회장이 된 마쓰시다 고노스케. 그에게 한 기자가 성공비결에 대해 물었습니다. 마쓰시다 회장은 말했습니다. ‘가난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우지 못함과 허약함이 그 비결입니다.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해야 했고 배우지 못했기에 누구한테든 배우려고 했고 허약했기에 건강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풍자하고 해학하여 자신을 키우는 힘으로 만든 것이 마쓰시다 회장의 성공의 원천인 것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9
  • 늦은시간 출책합니당~
    며칠째 비가 오네요~비가 그치고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19
  • 비오는 주말밤이네요~재단작업하다 출첵합니다..
    앙~넓은 작업대 원츄 ㅋㅋㅋ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11.18
  • 담주면 종강이네요. 감기기운이 있는거 같아 걱정이네요. 다들 몸 조심하세요^^
    겨울학기 개강을 위해 머리 펌했어요 ㅋㅋ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1.11.18
  • 오전부터 차때문에 돌아다니다가 큰형님댁에 들렀다가 이제사 들어왔네요...
    내일 폐차만 시키면 차문제는 해결이네요..
    차문제는 해결했고 이제부터는 별일없이 올한해가 마무리되길 바라면서 열심히 봉틀이 돌릴일만 남았네요..
    울애들 겨울준비위해 필요한 간단티셔츠만들기부터 아자아자!!저한테 기를 넣어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8
  • 맛난 회먹고 왔어요..신랑생일에 제가 호강하네요..ㅋㅋㅋ
    비오는 금요일 밤이네요...모두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8
  • 괜히 몸을 사리게됩니다~~`기분문제같아요~~`감기걸릴까봐 조심하고~~ 스트레스 받지않으려고 조심하고~~`그러다보니맘이 더 편칠않아서 그냥 하던대로 할랍니다... 대신 종일 웃으려고 노력중입니다~~~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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