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는 따뜻한 봄 날씨 같았어요... 아침에 출근 해서 주차 하려고 보니 진달래 꽃이 피었지 뭐예요... 진달래도 봄 인 줄 착각 했나 봐요...ㅎㅎ 점심 시간엔 간장게장을 먹었는데 요번주 까지 8천원에 판다고 해서 얼른 가서 먹었어요... 넘 맛있더라구요... 기분 좋은 하루 였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18
낭구 어제 일정이 당겨져서 도착 했다는 전화에 수업 끝나고 낭구랑 집에 왔어요 추운 저녁 30분 넘게 추위에 떨면서 낭구 기둘렸는데 택시 타고 집에 가고 싶어서 기다린건데 ㅋㅋ 낭구 버스 타자고 해서 ㅡㅡ;; 제 표정 읽고 택시 타자고 하는데 그냥 버스타 ~~~!! 낭구랑 걸으며 집에 오니 좋더라구요 ㅋㅋ 선물 못 사왔다고 미안해 하는데 제가 좋아 하는걸 사 준적이 없어서 괜찮아 ~~~!!! 속으론 아니면서 ㅋㅋ 담부터는 목록 살짝 가방안에 넣어 놔야 겠어요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1.18
어제부로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왔네요.... 갑자기 유환샘이 나가는바람에 맡게된 강사..........첨엔 어찌할까 나름 고민도 많이하고 중간에 안좋은 사건도 있었지만 다 해결하구서 이제는 배현샘에게 무사이 자리를 넘겨 주었네요^^; 시작하면서 한학기만 할수있다고 애기도했는데...그래두 우째...;;어제 마지막 수업이기도하고 종강이기두하고 맘이 넘 급해 수강생분들에게 하나라두 더 해드리구 싶었지만 맘대루 안되더구요... 그치만 저 마지막이라 챙겨주신 저희 수강생분들..넘 고마워요ㅠ.ㅠ 일하다 마지막으로 일지작성하구서 올려요^^....작성자제주/소잉 김혜숙작성시간11.11.18
요즘은 미싱할 시간이 없어서 안타까워요~~ 청소년을 선도하는 단체의 위원이라서 만날 분들이 많아서 바쁘네요~~ 바쁘긴 하지만 행복한 일이라서 즐거워요~~ 미싱 자꾸 돌려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서 수강생들에게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을 텐데.....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ㅠㅠ 많이는 못 하지만 짬을 내서 꾸준히 연구 합니다^^ 저를 믿고 오시는 수강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