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저녁에 부랴부랴 짐을 싸가지고... 나갔네요 ... 산꼭데기서... 내가 보이냐고... 전화오고 ㅡ.ㅡ:; 난 잘 안보이면서 보인다고 해주고 ..... 쐬주한병과 라면한봉, 그리고 볶은김치와 당 떨어지면 안된다고.... 초콜릿 참.... 밤에 집나가면서... 가져갈건 다 가져갔네요 ...... 그런데... 희안하게... 자유스런 이 느낌은 뭔지? ㅋㅋ 무튼.... 전 오늘 자유부인 입니다... 작은 텐트까지 가지고 가시더니... 안들어 오신답니다.. 야경이 너무 좋다고..^^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1.10
날씨가 흐려요...좀 쌀쌀하기도 하네요...오늘 대입수능이라서 애들도 느긋하게 학교보냈고...오전에 처리해야할 집안일들 해결하고...오늘 제 결혼기념일이예요...벌써 17년차네요...하루당겨서 어제 애들데리고 외식하고 왔어요...지나고 보니 참 빨리 지나온거 같은데 하루하루 지내는건 쉽지 않은 날들이였는데....잊혀지기도 하고 그러나 봐요..낼 막둥이 체험가서 마트 장보러 가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1.10
수능날인데 날씨가 땃땃하네요. 아니 춥지 않으니 뭔가 허전하네요...ㅋㅋ 알람 소리가 들리지 않아 오늘 자제 10시 출근을 해버렸답니다. 회사에서 말하지 않다도... 이런건 알아서 챙기는 센스^^; 조심해야 하는 센스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건대롯데/정혜영작성시간11.11.10
오늘은 오찬주회라서 잠시후에 나가봐야 하길래...커피한잔 하면서 까페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ㅎㅎ 오늘이 수능이라...큰애(중1)는 학교에 안가고....작은애(초3)만 갔어요....덕분에 울아들은 주부역할까지 해야합니다 ㅋㅋ 집에 오는 택배도 받아야 하고 어제부터 끓이고 있는 사골도 봐줘야 하고 ㅎㅎㅎ 잘 해낼수 있을지 걱정스럽지만 ㅠㅠ 그냥...믿고 시키기로 했습니다...."믿지 못할거면 시키지 말아야 하고...시켰으면 믿어야 하는지라~~~"(음..갑자기 내가 말해놓고도 되게 멋있는 말 같네요? ㅎㅎ) 오랜만에 해를 보니 제 맘도 너무 화창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지말라고 해도 될것 같습니다 ...푸하하하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10
수능의날이네요.. 그것두 모르고.. 일찍 일어 났네요.. ㅋㅋ 어제 출첵에 제가 넘 오버했나봐요. 넘 걱정들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큰 일은 없어요.. 그저 제가 요즘.. 제 마음 다지기를 하고 있거든요.. ㅋㅋ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벌써 햇살이 집안으로 들어오네요.. 커피한잔하고 집안일좀 정리후에 미싱을 해야겠네요.. 뭐.. 다른 옷들도 많이 만들어 보고 싶은데.. 뭘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오늘하루도 모두.. 화이팅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10
오늘하루도 긍정에 힘으로 시작을.^^1분 묵상_귀를 잘 사용하라; 2011년11월10일 목요일-대화를 잘 하는 비결은 입에 있지 않고 귀에 있습니다. 말하는 입만 쓰다보면 결국 듣는 귀를 쓰지 않게 됩니다. 자기 말하기에 바빠 상대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귀를 사용해 타인의 말을 듣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말의 내용을 파악한다는 것과 함께, 그를 소중하게 여기며 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뜻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통해 그의 마음과 삶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귀를 기울여라. 너의 혀가 너를 귀머거리로 만들기 전에’ 인디언의 한 종족인 채로키족의 격언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10
오랫만에 흔적남겨보아요. 오늘 수능이 있어서 아이들이 10시나 학교 간다기에 지금 재우고 저만 깨어있네요. 저희큰애가 올해 고입을 쳐야하니까 저도 몇년후에는 수능때문에 진땀빼고 있을거 같아요 다행이 큰애가 무리없이 점수가 나와서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들어갈수있을거 같아요. 자식키우는 일만큼 마음대로 안되는일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성적보다는 인성이 바른사람으로 자라주는게 더 행복할거 같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