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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분들이 쭈루룩ㅎ 소잉카페 열심 멤버들이 다 모였네요^^
    여기두 계속 비오다 금방 그쳤어요.. 또 오려나?? 앞치마도 마무리해서 올렸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6
  • 날씨가 흐리네요~ 애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하루가 어찌나 짧은지,,,
    다 키운 친구들이 부럽네요ㅎㅎ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1.06
  • 날씨가 왔다갔다하네요^^;;자꾸 산에 가자고하는데 비온뒤라 땅이 젖어서.....
    좀있다 천지연폭포라두 구경하고 와야겠어요.....콧구멍에 조금이나마 바람을ㅋㅋㅋ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6
  • 울 시골집에 커텐만들어죠야되는데...일들이 자꾸 생겨서 미루게 되네용..언넝 해죠야되는데...원단만 지르고...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06
  • 비가 밤새 내렸군요... 왠지 주말만 되면 피곤한지.. 하루종일 잠만 자는것 같아요.. 역시... 저두..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것 같네요.. 조금만 일해도.. 이리두.. 피곤하니..ㅎㅎ 운동을 안해서 인가??? 다짐해봐야겠네요.. 오늘부터. 좀..먹는걸 자제하고 열심히 운동해야한다고..결심...도전해야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6
  • 소잉카페-한국홈패션 디자인 스쿨 회원님들 날씨는 꿀 하지만 마음은 쿨 하게~~~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11.06
  • 수업 가는중 이에요
    오늘 수업내용 동영상으로 다시 한번 복습 하고
    토요교육때 배운 소잉가방 3 동영상 으로 보고 또 보고
    완전 내꺼 만들기중 입니다 ㅋ
    전철안 나만의 공부 시간 좋아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6
  • 오늘은 일요일 하루하루가 교육으로 이어지는 세월입니다.^^1분 묵상; 인디언의 11월_인디언들은 각 달의 명칭을 그들 나름대로 붙여 부르고 있습니다. 1월은 마음 깊은 곳에 머무는 달, 2월은 홀로 걷는 달, 3월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 4, 5, 6월은 지나고 7월은 사슴이 뿔을 가는 달, 8월은 모든 것을 잊게 하는 달, 9월은 작은 밤나무의 달, 10월은 큰 바람의 달,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12월은 침묵하는 달... 이렇게 각 달의 명칭을 보면 인디언들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들에 대해 매우 민감함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사라진 달은 아닌 달, 11월입니다. 아직도 남은 날들 뜻깊고 보람 있게 살아야 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6
  • 비가 내려서 기분이 좋습니다~~
    비를 좋아해서요~~
    도전는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희열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6
  • 생각보다 날씨가 좋은 토요일이었네요 감기기운이 있어서 코가 계속 막히네요
    이사짐 정리하느라 하루가 다 가버렸어요^^
    모두 내일도 잘 쉬시고!!
    한주도 잘 시작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1.06
  • ㅠ.ㅠ 비가 그치는것 같더니 또 오네요.. 애들이랑 씨름하다보니 앞치마는 마무리도 못하고^^;
    낼은 마무리가 되려는지ㅎ 좋은 꿈들 꾸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5
  • 무지덥네요.. 뭐.. 한여름도 아니고.. 갑자기 왜 이런데요... 옆집에서 텃밭에서 가꾼.. 쪽파랑.. 무우를 가져와서.. 얼른.. 김치 담궈 버렸어요.. ^^ 머.. 한참 마늘도 까더니.. 손가락이 아프네요.. 하루 마감하면서 몇자 적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5
  • 울아들 학교 체육대회날... 부모와 함께 하는 경기가 많아 줄넘기며.. 줄다리기며. 이어달리기며 골고루 하다 보니 지금 온 몸이 아픕니다.... 초등학교 땐 제법 잘 달렸는데... 지금 뛰어 보니 맘따로 몸따로... 몸치가 따로 없네요... 울아들 나 보고 너무 못한다고 창피하다며... 투덜 투덜 ...ㅎㅎ 운동 좀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5
  • 울 딸 방에 커튼 해려고 공사했어요. 베란다를 터서 방이 춥거든요.
    늦게 시작 하니 마무리가 안되서 내일 또 해야해요..
    오후에는 김장하러 출장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5
  • 만들게 많은데,
    만들고 싶은게 많은데,
    게을러서 큰일입니다.쩝쩝!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1.05
  • 오늘도 본사교육가서 여러 팁 배우고 와서 뿌듯합니다~~
    강사가 되어서 여러 부분이 레벨 업 되네요~~
    또 다른 세계를 보면서 시야가 넓어지기 때문인거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5
  • 오늘 무척 더운 하루였네요. 여름같은 가을날이였어요. 비가와서 추워질거같아서 두꺼운 외투입고 외출했다가 혼났네요. 요즘날씨 정말 예측하기 힘드네요. 나드리 하기는 좋은날이였던것같에요. 주말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1.05
  • 선미 샘이 만든 후드점퍼보구 반해서 일단 천을 저지르고 보네요 효효효 수업진도가기도 바쁘지만 질렀습니다 ㅍㅎㅎㅎ
    모 만들어 지기는 하겠죠~ 미경샘 낸준 숙제하러 갑니당^^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11.05

  • 오늘은 기차 놓치는 날
    머피의 법칙이 떠오르는 날 ㅎㅎ

    본사를 다녀 오고 남 뭔가 뿌뜻함을 느낍니다~
    무언가를 주고 받고 소통하고 공유하는 즐거움은
    어느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이고
    특별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지용?
    ㅎㅎ
    이런 자리에 참석할 수 있고 같이할 수 있다는 보람을 오늘도 가득 안고 돌아왔답니당^+^

    남은 시간은 가족과 함께 평온한 주말 저녁 보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05
  • 저에게는 친구 같은 이모가 있어요
    한살 차이라 제가 가끔 누구야 하고 장난해도 잘 받아주고
    제 고민 거리 털어 놓으면 충고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어제도 늘상 그렇듯이 중얼 거리듯 내 고민을 털어 놓고
    나 요즘 이래?? 내가 요즘 많이 힘드네
    누가 뭐라고 하면 눈물 부터나 ?? 갱년기는 아닌거 같은데 ㅋㅋ
    저희 이모 10년도 넘은 애기를 하네요
    너 학교 다닐때 정말 얄밉고 미웠어 왜???? 반박을 했더니
    뭔가 하나에 빠지면 뒤도 안보고 올인을 하더래요
    앞만 보고 달린다고 항상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 하니
    넌 앞으로 더 잘 할거야 힘내 ~~!!! 하더라구요
    본인은 아는체도 않해서 무지 서운 했대요 난 기억 안남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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