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밤새 내렸군요... 왠지 주말만 되면 피곤한지.. 하루종일 잠만 자는것 같아요.. 역시... 저두..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것 같네요.. 조금만 일해도.. 이리두.. 피곤하니..ㅎㅎ 운동을 안해서 인가??? 다짐해봐야겠네요.. 오늘부터. 좀..먹는걸 자제하고 열심히 운동해야한다고..결심...도전해야겠네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6
오늘은 일요일 하루하루가 교육으로 이어지는 세월입니다.^^1분 묵상; 인디언의 11월_인디언들은 각 달의 명칭을 그들 나름대로 붙여 부르고 있습니다. 1월은 마음 깊은 곳에 머무는 달, 2월은 홀로 걷는 달, 3월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 4, 5, 6월은 지나고 7월은 사슴이 뿔을 가는 달, 8월은 모든 것을 잊게 하는 달, 9월은 작은 밤나무의 달, 10월은 큰 바람의 달, 11월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12월은 침묵하는 달... 이렇게 각 달의 명칭을 보면 인디언들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들에 대해 매우 민감함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사라진 달은 아닌 달, 11월입니다. 아직도 남은 날들 뜻깊고 보람 있게 살아야 겠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06
울아들 학교 체육대회날... 부모와 함께 하는 경기가 많아 줄넘기며.. 줄다리기며. 이어달리기며 골고루 하다 보니 지금 온 몸이 아픕니다.... 초등학교 땐 제법 잘 달렸는데... 지금 뛰어 보니 맘따로 몸따로... 몸치가 따로 없네요... 울아들 나 보고 너무 못한다고 창피하다며... 투덜 투덜 ...ㅎㅎ 운동 좀 해야 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05
저에게는 친구 같은 이모가 있어요 한살 차이라 제가 가끔 누구야 하고 장난해도 잘 받아주고 제 고민 거리 털어 놓으면 충고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어제도 늘상 그렇듯이 중얼 거리듯 내 고민을 털어 놓고 나 요즘 이래?? 내가 요즘 많이 힘드네 누가 뭐라고 하면 눈물 부터나 ?? 갱년기는 아닌거 같은데 ㅋㅋ 저희 이모 10년도 넘은 애기를 하네요 너 학교 다닐때 정말 얄밉고 미웠어 왜???? 반박을 했더니 뭔가 하나에 빠지면 뒤도 안보고 올인을 하더래요 앞만 보고 달린다고 항상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 하니 넌 앞으로 더 잘 할거야 힘내 ~~!!! 하더라구요 본인은 아는체도 않해서 무지 서운 했대요 난 기억 안남 ㅠ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