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본사교육 후다닥받구 친구결혼식이 있어 또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11월은 무슨 결혼식이 이리도 많은지 주말마다 쫓아다니기힘드네요~^^ 조금 더 교육에 참여하고싶었는데 항상 아쉬움이 남네요~ 즐건주말보내시구 점심식사 맛있게드세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1.11.05
오늘은 사무실에서 강사들과 눈맞추고^^.1분 묵상; 여행은 우리를 순수하게_2011년11월5일 토요일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일상에서 멀리 떠날수록 우리는 얽매임과 위선, 가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새로 만나는 자연과 사람들 앞에서는 내가 가진 권위와 위치, 재능과 지식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나면 순수해지고 설레게 됩니다. 순수는 결코 연약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부딪쳐보면 순수한 사람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와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더 순수하고 그만큼 강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행은 사람을 순수하게, 그리고 더 강하게 만든다. ’서양 격언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05
내일 울아들 학교 에서 체육대회를 해서 아이들 먹을 간식을 샀네요... 낼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오후에는 아버님 생신이라 시댁에 다녀 와야 해요... 갈비찜 재워 놓고 무슨 음식을 해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매년 하는 거지만 무슨 음식을 해 드려야 하나 10년이 넘도록 고민하고 있네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04
어제는 하루종일 방바닥이랑 친구하고 자꾸 쳐지면 더 힘들거 같아서 기운내서 꽃꽃이 다녀왔어요...배우러오는 엄마들이 이번주에 초등행사가 있어서 많이 빠져서 거의 개인교습수준이였어요...선생님께서 깔끔하게 꽃았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틀린부분 수정해주시고 ... 경력이 오래되시니 척 봐도 틀린부분이 눈에 들어오신다는데 저도홈패션 많이 만들고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경력이 쌓이면 한눈에 틀린곳이 눈에 들어오게 될까요? 다시한번 맘잡아보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1.04
볼걸이는 아니라지만 침샘염도 당분간은 얼굴이 계속 부어있을거라더니만...오늘도 울딸 얼굴이 팅팅부은채로 학교에 갔습니다..늘 머리를 묶고 다니는데...침샘염땜에 머리를 묶으면 얼굴이 이상하다고 어제부터 계속 머리를 풀어헤치고 학교가네요 (벌써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나이라 ㅋㅋ) 어제는 주회끝나고 저녁을 급하게 먹고 자리를 떴더니 나보고 뭔일 있냐고?작은애가 아프니..밥도 느긋하게 못먹고 일어났거든요. 직장생활을 해도...가정이 건강해야 맘이 편하고 일도 잘 볼수 있는것 같아요~~내일은 또 발 넓은 친구가 동사모체육대회가 대전에서 있다고 같이 가자는데...갈까말까 고민중입니다...왕복 6시간이 걸리는 거린데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