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석해요~~ 오늘 시동생 상견례가 있어서 다녀왔어요..아 시동생 장가보내게 생겼네요..
    시어머니도 없는데...걱정이 되네요...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하련...캄캄하네요~~
    맛난 저녁 먹고 청소하러 갑니다..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5
  • 비가 많이 온다더니 햇볕쨍쨍~
    무슨 여름 날씨마냥 덥네요
    어제늦게까지 만든 베스트 엄마가실때 벨트랑 같이 챙겨드렸더니 뿌듯합니다.
    빨리 또 천시켜서 시엄니랑 제거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05
  • 비가 밤새도록 오다 침에 화창하니 좋더니 또 먹구름이 잔뜩 끼었네요......이불도 두채나 빨았는데.....
    매트 다만들고 후드랑 티셔츠재단하고 있네요.....오늘중으로 언능 끝내고 낼 산방산에 놀러가기로했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5
  • 출렉여^^ 작성자 이지아이 작성시간 11.11.05
  • 저 도로주행붙었어요. 담주수요일날 면허증나온대요 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1.05
  • 오전본사교육 후다닥받구 친구결혼식이 있어 또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11월은 무슨 결혼식이 이리도 많은지 주말마다 쫓아다니기힘드네요~^^ 조금 더 교육에 참여하고싶었는데 항상 아쉬움이 남네요~ 즐건주말보내시구 점심식사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5
  • 오늘은 사무실에서 강사들과 눈맞추고^^.1분 묵상; 여행은 우리를 순수하게_2011년11월5일 토요일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일상에서 멀리 떠날수록 우리는 얽매임과 위선, 가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새로 만나는 자연과 사람들 앞에서는 내가 가진 권위와 위치, 재능과 지식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나면 순수해지고 설레게 됩니다. 순수는 결코 연약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부딪쳐보면 순수한 사람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와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더 순수하고 그만큼 강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행은 사람을 순수하게, 그리고 더 강하게 만든다. ’서양 격언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5
  • 아침부터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밤 동안만 내리고 말았나봐요.
    어제보다 시원해서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5
  • 간만에 늦게까지 미싱 돌려봅니다..친정엄마덕분에 맘껏 애들신경안쓰고 해보네요..
    생각같아서는 날밤세고 더 하고싶지만 내일 둘째아들 엄마 참여수업이 있어서 이만하고 잘렵니다..
    요즘 유치원은 먼 참여하는게 이리도 많은지..일요일에는 큰아들 로봇 배틀대회하러 평택까지 가야하고..
    휴,..쉴틈이 없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05
  • 비가 오네요^^; 낼도 비가 오려나?? 앞치마 만들다 완성 못했는데.. 낼 마무리 해야겠어요ㅎ
    출출해요.. 차라도 한잔~~ ^^*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4
  • 오늘 하루종일 뭘 한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나갔네요... ㅡ.ㅡ:; 내일도 오전부터 결혼식에... 돌잔치에.... 바쁜 하루가 될것 같아요.... ^^ 문득 강릉 바닷가가 생각나네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04
  • 어제 지리산 단풍구경 다녀왔 답니다.ㅋ
    지리산 단풍이 넘 아름다웠어요.ㅎ
    가끔 다니는 산행이지만 지리산 산행은 처음이였답니다.ㅋ
    돌아오는 관광버스 안에서 어찌나 흔들어 대는지,,ㅋㅋ
    어떤이가 이런 말을 하드라구유.ㅋㅋ
    이맛에 관광버스 탄다구요.ㅋㅋ
    그말이 맞나요?ㅎㅎ
    나름 즐거운 하루였답니다.ㅋㅋ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04
  • 지선샘 딸이 폐렴 와서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어요
    얼른 낳았음 좋겠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4
  • 내일 울아들 학교 에서 체육대회를 해서 아이들 먹을 간식을 샀네요... 낼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오후에는 아버님 생신이라 시댁에 다녀 와야 해요... 갈비찜 재워 놓고 무슨 음식을 해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매년 하는 거지만 무슨 음식을 해 드려야 하나 10년이 넘도록 고민하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4
  • 어제는 하루종일 방바닥이랑 친구하고 자꾸 쳐지면 더 힘들거 같아서 기운내서 꽃꽃이 다녀왔어요...배우러오는 엄마들이 이번주에 초등행사가 있어서 많이 빠져서 거의 개인교습수준이였어요...선생님께서 깔끔하게 꽃았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틀린부분 수정해주시고 ... 경력이 오래되시니 척 봐도 틀린부분이 눈에 들어오신다는데 저도홈패션 많이 만들고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경력이 쌓이면 한눈에 틀린곳이 눈에 들어오게 될까요? 다시한번 맘잡아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4
  • 볼걸이는 아니라지만 침샘염도 당분간은 얼굴이 계속 부어있을거라더니만...오늘도 울딸 얼굴이
    팅팅부은채로 학교에 갔습니다..늘 머리를 묶고 다니는데...침샘염땜에 머리를 묶으면 얼굴이 이상하다고
    어제부터 계속 머리를 풀어헤치고 학교가네요 (벌써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나이라 ㅋㅋ) 어제는 주회끝나고
    저녁을 급하게 먹고 자리를 떴더니 나보고 뭔일 있냐고?작은애가 아프니..밥도 느긋하게 못먹고 일어났거든요.
    직장생활을 해도...가정이 건강해야 맘이 편하고 일도 잘 볼수 있는것 같아요~~내일은 또 발 넓은 친구가
    동사모체육대회가 대전에서 있다고 같이 가자는데...갈까말까 고민중입니다...왕복 6시간이 걸리는 거린데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4
  • 간만에 집에 있네요^^;그래서 밀린 빨래랑 아이들 매트만들고 있어요.....밖보다 집에 있는게 더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네요.....
    출강일지 적으로왔다 출석하고 나가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4
  • 저는 지금 지하철 역에 있어요..^^ 넷북 사서 10개월만에 와이파이로 인터넷 하네요..ㅎㅎ 오늘의 즐거운 일입니다..
    저.. 정말 넘 행복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4
  • 감기기운이 있는거 같아 낮잠 자려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카페 들어와서 소잉님들 기운좀 받아가려고 왔어요..
    지치는 금요일...한주가 끝나가니...ㅋㅋㅋㅋ 더 피곤하네요~~
    기운좀 받았으니 아자아자좀 해주시고 작품만들러 고고싱 합니다..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4
  • 평택 수업 가는 중~~~ 몇년을 함께한 풍경 인데 매일 매일이 다르게 느껴 지네요~~~ 기분 따라 날씨 따라 &&&&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1.0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