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막내 딸이 학예회에서 친구3명과 함께 째즈댄스를 합니다~~ 어제밤에 친구집에서 밥먹고 연습한다고 나가서 막내 빼고 저녁먹으러 나갔습니다~~ 둘째가 소머리국밥 한번 먹어 보고 싶다고 해서 식당 찾다가 못 찾아서 대신 감자탕 먹었습니다~~ 그런데 식사중에 막내가 집에서 전화를 하는 거예요~~ 연습하기로 한 집에 친구가 엄마와 말없이 외출을 해 버려서 다른 친구집에서 연습하다 간식 먹고 왔다고ㅠㅠ 배고프지? 하니까 걱정하지마 내가 알아서 먹을께 하는 거예요~~초등2학년이 ㅋㅋ 우리 딸 다 컷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04
광주에서 하루 보내고 오밤중에 서울 올라갑니다.^^토요일 봅시다/1분 묵상; 말은 당신의 향기-2011년11월4일 금요일 사람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하는 말은 당신이 누구인지를 드러내기 때문에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말은 당신의 첫 번째 향기이자 마지막 기억입니다.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경우도 있지만 천냥 빚을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말로서 남을 비판하진 말아야 합니다.말은 칼이 아닙니다. 칼에는 두 개의 날이 있지만 사람의 혀에는 백 개의 날이 있습니다. 비판하는 입은 아무리 잘 써도 사람을 상하게 합니다.혀를 칼같이 쓰면 달콤한 인생이 아니라 쓰디쓴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04
늦은 시간이예요.. 벌써.. 금요일 심야가 왔어요.. 오늘은 더 즐거운 일이 있으면 좋겠네요..ㅋㅋ 주부가 젤 즐거운 날은 신랑 월급날이랑.. 보너스 타는 날아닐까.. 생각하면서 한번 웃어 보네요. 이번달은 아직 멀었지요..아휴,,, 그래두.. 젤로 행복한것은 경제적 부 아닐까요??ㅎㅎㅎ 그냥... 함 얘기 해 보네요... 주부로써.. 젤 행복할때는 경제적 여유인것 같아요... 뭐든 할수 있을것 같은... 오늘 제가 왜 이렇게 말이 많을까요..???? 자야 하나봐요..ㅋㅋ 그래두.. 전... 요거 빼고는 행복이 넘칠때는 미싱할때랑... 울 아들들이 아침마다.. 엄마 사랑해요 하며.. 하트 愛 그리고 갈때가 좋아요... 쿨쿨모두 좋은 꿈 꾸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1.04
오랜만에 가족들과 당일 여행을 다녀 왔어요 카페에 이제 들어왔네요~^^ 가족은 소중하다는 평범한 말이 요즘 제 가슴속에 콕와서 박히네요~ 가족 덕분에 더 열심히 해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는 여행이었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03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배움에 끝은 정말...없는가봐요.. 내일은 완전 열봉모드에 빠져보겠어요...ㅋㅋㅋㅋ 실무가 막바지에 다달아가니 더 정신이 없었던듯 해요~~ㅋㅋ 너무 빠르게 지나간거 같아요...힘내야겠어요..아자아자..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1.03
오늘은 이사회와 주회라서 아직까지 사무실이네요...배고프당 ㅎㅎ 아침에 작은애 데리고 이비인후과 갔더니 볼걸이가 아니고 다행이 침샘염(이하선염?)이라고 하네요...볼걸이는 전염성이 강해서 학교를 못가는거고...침샘염은 전염성이 없다고 해서 약만 처방 받고난뒤 치아교정기가 자꾸 안쪽 잇몸을 아프게 한다고 바로 치과까지 갔다와서 죽 사가지고 집에 온 후 먹이고...등교시키고...전 바로 출근했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3
실무 끝나고 와서 낮잠 한잠 자고 일어나 머에 홀린 사람마냥 미싱질을 했네요.. 마무리 못했던것들 잡고 다하고 나니 속이 후련해요~ 그런데 애들 저녁 밥은 머 해먹일까하는 생각에 답답하네요... 매일 매일 저녁걱정하려니 맥이 쪽 빠지네요,, 샘들은 요즘에 반찬 머해먹이시나요? 휴~ 미싱질만 하라하면 배고픈지도 모르고 할수있겠는데 똥강아지들 먹이면서 할라니 리듬감도 끊기고..맥빠지네요.. 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1.11.03
갑자기 기운이 다운 되서 거울 한번 보고 양볼도 두드리고 기운내 ~~!! 내가 다운되면 수강생도 다운된다 ~~ 수업은 어느때보다 더 밝게 더 씩씩하게 수업 끝나니 다시 다운~~~♥♥ 요즘 제가 클려고 아픈가 봐요 저희 엄마 애들 아프면 뭐 하나더 잘 할려고 그런다 하셨는데 전 뭘 잘 할려고 아플까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1.03
오늘은 이리저리 많은 일을 하다 이제야 짬이 나네요.. 친정엄마께서 이번 주말에 김장을 하자 하셔서 이것저것 장보러 다니느라..좀 이른감이 있지만 빨리 끝내려구요.. 벌써 김장철이 돌아와요~~ 연중행사인데 왜이리 빨리 돌아오는지 ㅋㅋ 맛나는 저녁들 드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