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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낭구가 적극적 이네요 ^^♥
    센터 수업빼고 김장 하자는 시부모님께 센터 수업 뺄수 없으니
    낭구가 대신 한다고 했다네요
    보강 할수 있는 날이 있으면 휴강이라도 하는데 보강 날짜도 없고 ㅠㅠ
    토요 교육 하루 빠지고 김장 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며느리 교육 받으라고 잘 보내주시니 저도 도리는 해야줘 ^^♥
    오늘은 퇴근길이라며 저 태우러 오고 ㅋ
    유자차도 타주고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1
  • 재단하고 오바록 처리하니 오후 한시가 넘어가네요 애들 데리러 갈시간이라 미싱 손도 못되고 하루를 마감했네요
    낼은 좀더 서둘러서 고고씽~즐밤되세요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11.01
  • 고운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11.01
  • 정신없이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가서 늦은저녁을 하려고해요. 11월이 되니 맘이더욱 급해지네요. 달력을보니 이제 얼마남지 않은 올해가 아쉽게 마무리되고 나이도 한살더 먹겠구나 생각하니더욱그런것같네요. 남은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1.01
  • 11월에 시작인데 날씨가 너무 좋아요...어디든 놀러가고 싶은 날이네요....지금부터 저녁매뉴를 뭘먹어야 할지 고민이지만 소잉가족여러분은 맛있는 저녁드시고 편한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01
  • 오늘은 문화센터가는 날이네요. >< 출첵하고 퇴근하고 휭하니 가서 열봉해야 겠네요. 흐흐흐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1.01
  • 막내가 눈다래끼가 생겨서 오늘 유치원땡땡이 쳤어요 안과 다녀오면서 징징거리길래 오늘 하루만 델고 있기로 했죠.
    근데 애도 심심한지 오후에 피아노학원으로 가버렸어요 엄마랑 있어도 엄마가 열봉하느라 건성으로 놀아주니 재미가 없나봐요.
    아들 미안 , 근데 오늘 엄마가 갑자기 열봉신이 내려서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1.01

  • 수원봉사모임[소잉발자욱] --->>> 재능나눔 하는 날

    소리 없이 언제든 흔쾌히 같이 해주어 더욱 빛나는 작품들
    여러분의 후원 덕분에 꼭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었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가을이 가기전 마음과 정신을 풍요롭게 한 것 같아 뿌듯하고 고맙습니다^^


    남은 시간도 풍요로운 날 보내보아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01
  • 날씨좋은화요일 이네요 딸아이 데리고 놀러가고있어요 즐거운시간 보내고 와야겠어요 날씨너무좋아요ㅋㅋ행복한하루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1
  • 운치있는 가을 놓칠세라 요번주중엔 낙엽 한 번 손에 쥐어봐야 겠네요. 바쁜 나날들 잠시 숨고르기 할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1.01
  • 따뜻한 날씨가 참 좋아요...노란 낙엽 떨어진 거리 걷고 싶어요 ㅎㅎ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1.01
  • 어제가 10월의 마지막 밤이었죠.ㅋ
    해마다 10월이면 그 노래가 생각나죠.ㅋ
    이용에 잊혀진계절 ㅋ
    이번 년도 그냥 지나가버렸네요.
    해년마다 10월 마지막 날이오면
    노래방가서 목청껏 부르리라
    다짐했건만..
    지금도 기억하고있어요~~
    시월에 마지막밤을~~ㅋㅋ
    11월 첫날에 어제의 아쉬움 남기고
    이렇게 넉두리하듯 한줄 올려봅니다.ㅋㅋ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01
  • 날씨가 참 ,좋은 하루네요.
    마지막 단풍놀이 하기좋은 날씨죠.
    어제로써 10월도 지나 11월이네요.
    점점 추워지고 집에 머물는 시간이 많아지는 날들이겠죠.
    얼마남지않은 이가을 맘껏 즐겨보세요..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1.01
  • 오늘은 한우데이-~~마트에서 문자가왔더라구요 몰라었는데ㅎㅎ 저녁에 고기로 올만에 포식할까봐요 평소에 비싸서 신랑이랑애기입에만 넣어주었는데요 소잉분들 오늘저녁에 한우 한마리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1.01
  • 벌써11월이라네요~시간감각이 무뎌진듯~햇살이넘 따사로운데 전감기랑 사투중입니다. 금새낳아질줄알았는데 그저맘뿐인가봅니다. 수업끝나고 다시 병원을 가야할듯 싶어요~^^맛난점심 식사하시구요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1
  • 어느집(?) 남편은 로즈데이라고 장미꽃까지 사다줬다는데...울집 남편은...내귀에 이상한 소문이나
    들어오게 하고 ㅠㅠ 시월의 마지막날이...그다지 써억 기분이 유쾌하지만은 않았던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기분나쁘고 속상한 것들...어제까지 실컷 욕하고 다 버렸습니다...오늘부터는 새로운 달을
    맞이하여...이상한 소문들 다 무시하고...내 정신건강을 위하여 오로지 즐겁고...좋은 생각만 하겠습니다.
    소잉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11월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1
  • 이상하게도 계속 바쁘네요.....한가한것같으데도 몸이 계속 움직여지네요; 오늘은 신랑이랑 둘이서 한라산 등반하러가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1
  • 요즘 며칠 날씨가 좋네요~^^
    요럴땐 놀러가줘야 되는데 말이에요~^^
    마음만 놀러가고, 몸은 현실에 있어요. 기분 좋은 11월 첫날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1
  • 11월 첫날이네요^^ 그다지 쌀쌀하지 않아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 날입니다.. 오늘 하루도 소잉분들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하구요.. 아자아자~~ 기를 불어넣고.. 활기차게 시작해 봅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01
  • 달력이 2장 남았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아쉬운데...
    삼척 실교육 가는길에 동해 휴게소에서 장쌤과 차한잔 하기로 했어요.
    (저는 굴러가는 차를 제일 좋아하는데,,ㅎㅎㅎ)
    11월 첫날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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