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낭구가 적극적 이네요 ^^♥ 센터 수업빼고 김장 하자는 시부모님께 센터 수업 뺄수 없으니 낭구가 대신 한다고 했다네요 보강 할수 있는 날이 있으면 휴강이라도 하는데 보강 날짜도 없고 ㅠㅠ 토요 교육 하루 빠지고 김장 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며느리 교육 받으라고 잘 보내주시니 저도 도리는 해야줘 ^^♥ 오늘은 퇴근길이라며 저 태우러 오고 ㅋ 유자차도 타주고 ㅋ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1.01
어제가 10월의 마지막 밤이었죠.ㅋ 해마다 10월이면 그 노래가 생각나죠.ㅋ 이용에 잊혀진계절 ㅋ 이번 년도 그냥 지나가버렸네요. 해년마다 10월 마지막 날이오면 노래방가서 목청껏 부르리라 다짐했건만.. 지금도 기억하고있어요~~ 시월에 마지막밤을~~ㅋㅋ 11월 첫날에 어제의 아쉬움 남기고 이렇게 넉두리하듯 한줄 올려봅니다.ㅋㅋ작성자분당 고선자작성시간11.11.01
어느집(?) 남편은 로즈데이라고 장미꽃까지 사다줬다는데...울집 남편은...내귀에 이상한 소문이나 들어오게 하고 ㅠㅠ 시월의 마지막날이...그다지 써억 기분이 유쾌하지만은 않았던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기분나쁘고 속상한 것들...어제까지 실컷 욕하고 다 버렸습니다...오늘부터는 새로운 달을 맞이하여...이상한 소문들 다 무시하고...내 정신건강을 위하여 오로지 즐겁고...좋은 생각만 하겠습니다. 소잉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11월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