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입니다.^^강서점nc백화점 오티날*~*매일에서 얻은 글- 철 지난 바다에서 /1분 묵상_철이 지난 지금쯤 바다는 정적에 싸여있을 것입니다. 요즘 같은 때 바다를 찾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한문으로 바다 해(海)자에는 어머니 모(母)자가 들어있고 불어도 바다를 뜻하는 메르(Mer) 가 어머니를 뜻하는 메르(Mere)와 거의 같은 것을 보면 동서양이 바다를 보는 시각은 서로 통하는 것 같습니다. 철 지난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사람들은 다 빠져나가고 물새들만 외로이 날아다니는 그 바다로 훌쩍 떠나보십시오. 당신이 그 바다를 보고 묵상의 시간을 갖는다면 여유와 낭만이 당신의 영혼을 살찌울 것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17
늘 행사가 있을때마다 같은라인 10층에 사시는 회장님차로 편하게 다녔는데...회장님께서 지난주 화요일에 이사를 가시는 바람에 오늘 행사때 같이 가기로 했던 같은동 다른라인에 사시는 역대 회장님폰이 꺼져있어서 아침에 한바탕 차 구하느라 난리가 났었네요 ㅠㅠ 다행이 그분이랑 통화가 되어 약간 늦게 출발은 했지만 이 불편함땜에 똥차라도 사서 굴리고 싶네요 ㅠㅠ 운전면허 딴지 20년이 다되어가서 이번에 적성검사 또 나왔는데...아침부터 애들데리고 체육대회가서 목터지게 울 클럽 응원하고...좀전에 집에도착했어요 날씨가 바람불고..살짝 비뿌리고..해가 뜨겁게 내리쬐고...종잡을수 없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6
늦으막히 애들 데리고 큰애들은 노래방에.. 작은애들은 키즈카페에서 놀리고 들어왔어요^^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라 무척 좋아하네요.. 작은애들 재미있다며 담에 또 가자고ㅎ 이젠 종종 애들과 놀아줘야겠어요.. 큰애들은 더 크면 엄마아빠랑 놀아주지 않을테니까^^;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16
항상 늦거나 못 오시면 연락 주시던 수강생이 연락도 없으시고 안오셔서 무지 걱정 했는데 오늘 연락도 없이 오셨어요 제가 문자 드려도 연락 못해서 죄송 하다며 그동안 많이 바쁘셨다네요 전화 하는것 보다 직접 오셔서 애기 하는게 좋겠다고 ㅋ~~ 여기 저기 강의 다니시고 집안 행사에 바쁘셨대요 수강생님 덕분에 저 힘이 불끈 나네요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16
맬 확인중 이런 글이 눈에 들어오네여.^^오늘도 즐거운 하루.*~*_우리들의 생각 가운데 ‘부정적인 생각’은 유독 전염성이 강합니다. 작은 부정의 씨앗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생각을 지배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바로 잡는 방법 한 가지가 있습니다. 노트를 준비하고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 혹은 욕하고 싶은 대상, 속상한 것 등을 꼼꼼하게 적어봅시다. 글을 쓰다보면 어느 새 마음이 후련해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나쁜 생각이 빠져나갔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 안에는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이 있기 때문이다.’베트남의 명상가 틱 낫한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16
오늘은 딸아이랑 키즈카페에 놀러 가따왔네요...주말은 딸에게 완전 양보했어요~~ 어찌나 신나게 잘놀던지 집에 안오다고 떼를 써서 힘들었네요.. 주말에 늘 아빠에게 맞기고 봉틀이와 씨름하던 제가 넘 미안했네요~~ 딸아이에게도 엄마랑 주말 시간을 많이 보내줘야겠어요~~`모두들 굿밤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