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출쵁해요^^~~~ 남편의 건강검진 결과가 썩 좋게 나오질 않아 요즘은 계속 집밥차려주고 있네요.... 건강했던 남편이 몸이 않좋으니까 먹는것도 신경이 많이 쓰이고 외식도 조심스러워져요... 역시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되는데 꼭 아파야 그걸 안다는게 씁쓸합니다.....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0.12
같은 시간에 일어 나는데 깜깜해요~~밤이 길어졌어요~~ 오늘도 물안개가 피어 올라서 아름다운 아침입니다(물가에 집이 있어서 자주 보는데도 볼 때마다.....ㅋㅋ)
성공하는 CEO의 습관이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사 놓은지 오래 됬는데 이제야 읽네요ㅜㅜ 잘났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독불장군이 아니라 남도 자기 수준으로 끌어올릴 능력이라고 합니다~~ 노하우를 공유하고 후계자를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성공하는 CEO가 된다고 하네요~~ 혼자힘으로 하면 '티끌모아동산'이지만 남을 열심히 도우면 '티끌모아태산'이 된대요~~ 노하우 공유하는 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화이팅!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12
감기로 오늘 수업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넘어갔네요ㅠㅜ 임산부수강생이 있어 많아서 정말 조심스러웠어요~~날씨만 추워지는 찾아오는 감기를 어찌해야 할지요~~ 우리딸도 다시 감기가 왔네요..저한테 감기 옮겨놓더니 또 저한테 옮았나봐요~~감기조심들하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1
신랑이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 왔는데 저녁찬이 부실해서 넘 미안하더라구요, 내일은 장보러 가야겠어요. 항상 큰아이와 단둘이 먹다보니 반찬이 아이위주여서 찌개거리가 없었거든요. 김치찌게주기는 미안시러워서요 ㅋㅋㅋ 그래도 저녁 식사후 과일 먹으며 잠시 담소(?)나누었지요. 주로 전 듣고요 신랑이 말해요 저의 집은 다른집과 반대로 전 대답위주고 신랑이 질문을 하죠.ㅋㅋㅋ 원래 저도 말이 많았는데.....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10.11
오늘 모임에 나가서 점심먹고 수다떨고.. 모임의 한 엄마가 셋째를 임신했다는 뉴스에 모두들 놀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딸이 있었음 했대요.. 저도 딸이 있지만 정말 엄마한테는 딸아이가 있어야겠더라구요..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해서 아들래미가 질투를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10.11
막둥이 어린이집에서 부모교육이 있다고 해서 신청했었는데 갔다오길 잘한거 같아요..그동안 독서는 막연하게 좋은거니까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소한 문제점들이 나타나더라구요...그동안 궁금했던거랑 아이의 독서습관과 편식등에 대해서 선생님께 여쭤보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금 낮춰서라도 시작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둘째가 한글을 좀 늦게 떼더니 책이랑 거리를 많이 두더라구요..내년에 중3인데 갈수록 책을 읽을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는데 지금부터라도 책을 읽을수 있게 같이 해야겠어요..정말 귀에 쏙쏙들어오는 내용들이라 공감도 많이 했어요...깊어가는 가을에 책도 함께 해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