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바람이 차네요. 전 환기를 위해 창문을 잘 열어놓는편인데 오늘은 너무 추워서 닫아버렸어요^^ 정말 봄과 가을은 줄어들고 여름과 겨울만 길어지는 느낌이에요^^ 운전하고 오는데 낙엽이 우수수 바람에 떨어지더라구요.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건강잘챙기세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09.30
광주에 와있는데.충전기를 안가지고와서 아껴쓸려고 전원을 끄고 필요할때만 한번씩 켜보네요.궁금하게 생각지 마시고 문자를 보내놓으면 확인하고 타전화로 전화드립니다.^^ 아이폰.갤럭시탭 모두 안갖고와서 수난입니다.*~* 잠시 화장실에 앉아서 생각한 것은 자그마한 야산에 간간이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에서 자리잡고 모든 통신을 두절하고 글이나 쓰면 좋겠다.^^ 잠시 생각해 봤어요.pc-20분/500원 갑니다.~~~아마도 이따가 낼새벽 2시쯤~이나.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9.30
이른 출첵이예요~~로빈슨 크루소를 읽고 마음에 와 닿은 부분 여러 군데 있어서 몇부분 옮겨요~~ 무인도에 표류되어 28년간 갇혀 사는 동안 그에겐 금은돈은 아무런 이익을 주지 못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내가 사용할 때만이 가치가 있다> <우리가 느끼는 불만은 자신에게 없는 것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위험에 대한 두려움은 그 위험 자체보다 훨씬 파괴적이다. 인간은 두려움으로 가득 찼을 때 참으로 어리석은 상상을 한다> 둘째 딸 덕분에 이 책을 읽고 같이 이야기 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행복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09.30
아침부터 비가 내렸어요..쌀쌀하니 춥네요..자동차검사받으러 갔다온 신랑보고 시장에 같이 가달라고 했어요...날도 추워진다고 딸내미 극세사 이불사주라고 얼마나 몰아붙이는지 결국 딸내미 극세사이불사가지고 왔어요.. 간김에 베개속통사고 간식으로 죽도 사고 어깨다리미판도 사고 차가지고 온김에 장 잘보고 왔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29
가을비가 아침부터 계속오고 있어요. 행사도 많았는데... 그래서 더 분주했습니다. 울 소잉님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날도 선선해져서 작품활동하는데 좋을것 같아요. 전 아직도 혼미(?)해요. 한곳의 수장이라고 하는것이 참으로 어렵네요. 이런저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9.29
어제 신랑 생일이라 회사사람들 초대한다고해서 음식하고 치우고햇더니 힘이 들더라구요~ 다 치우고 잠시 거실에 누웟는데 ㅋㅋ~잠이 들어버렷더라구요`~ 그래도 신랑이 고생한걸 생각햇는지 안아서 침대에 눕혀주더라구요~~^^* 자다가 모기소리에 아이들 물리까바 잡고 잣는데 또 한마리가 어디서 나타낫는지~ 또 깨서 잡고 울 공주 다리에 7방이나 ㅠㅠ 아침에 비가와서 그런지 어제 잠도 부족하고 아이들 보내고 오전을 잠으로 ^^; 하루가 후딱~ 남은 오후 맛난 저녁드시고 해피하게 마무리하세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