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맑고 화창한데 전 기운이 없네용 음식점에서 맛나게 밥 먹고 수다 삼매경인데 뭔가가 손가락을 간지럽혀서 여름도 아닌데 왠 파리가 대수럽지 않게 보니 헐 ~ 벌레가 제 기를 가지고 갔나 봅니다 기운이 없는게 ㅠㅠ 바퀴가 제손에 있었네용 넘 놀라서 휴지로 잡고 울집이면 절대 않잡아요 낭구 한테 벌래 잡으라고 하는데 비밀 임다 ㅋ 벌레 잡을땐 약 한통을 써서 낭구가 잡아 주죠 ㅋㅋ요것도 하나의 방법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9.21
아이들 둘이 열감기로 고생하다 좀 나아지나 했더니 제몸에 이상신호가 오는듯 해요.. 며칠 잠을 못자서 그른가~~ ^^;; 오늘은 저녁 수업이 있는날이니 그 전까지 침대랑 좀 친하게 지내다 나가야 할듯 해요..ㅋㅋ 쌤들도 감기조심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용인/소잉-이원희작성시간11.09.21
독서의계절--내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내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쿠션"이란 책을 권합니다~~꼭 읽어 보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09.21
큰아들이 아침에 붕대감아둔쪽에 두드러기처럼 뭐가 났다고해서 갔는데 괜찮다고해서 기부스하고 왔네요...요즘 기부스는 보험안되는것도 있던데 이게 5만원씩이나 하더라구요...뭐 통풍도 되고 물들어가도 물이 빠진다고하고 냄새도 덜난다고해서 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병원간김에 며칠전부터 아프던허리 물리치료도 받고 왓어요...조금 낫긴한데 며칠 더 가야할거 같네요...갑자기 변한 날씨에 몸이 적응이 안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