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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렀어요. 작품들을 볼때마다 항상 마음이 부풀어오르고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조수영/부산 작성시간 11.09.09
  • 어제는 주회라서 집에오니 9시더라구요
    여름내내 슬리퍼나 샌들만 신다가 어제는
    제법 가을처럼 쌀쌀해서 긴옷으로 바꿔입고
    출근하다보니 신발도 새로산 가을용 구두로
    신고갔는데...저녁이라 발이 부어서 너무 아팠습니다(인터넷으로 샀는데..신어보고 안샀더니 그런가?)몸 중에 발이 아파서 넘 피곤함을 느꼈는지
    퇴근하고 오자마자 씻고 10시도 안되서 잤는데..1시쯤 화장실가려고 깨서는 아직까지 잠이 안오네요ㅠㅠ이러다 아침 다되서 깊은잠 들면 애들 학교보내야하는데...늦잠잘까봐 걱정이네요ㅋㅋ
    이런저런 생각하다 까페출책 안한게 생각나더라구요ㅎㅎ출책하고 다시 잠을 청해봐야겠죠?이젠
    무슨 생각이나려는지 모르겠지만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9
  • 자야하는데...또 급 봉틀이와...ㅋㅋㅋ
    모두 굿나잇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9
  • >< 오늘은 너무 일찍 출첵하네요. >.< 원장쌤 강의 듣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네요. 흐흐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지금 시간엔 주무시고 계시는 횐님들이 많으실 듯하네요.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9.09
  • 너무도 바쁜하루 잘 끝마치고 집안 정리하고나니 이시간이네요...피곤하긴 한테 아직 머리가 안말라 좀 시간보내고 있습니다.. 한주동안 오티하시느라 고생하신 샘들 올명절 잘보내시고 잠시나마 휴식시간이 될수 있길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09
  • 어린이 집에서 왜이리 한복을 가져오라고 하는지.. 꼭 한번 입고 말것을 가져오라 해서..... 사주기도 모하고..... 걍 있는양복 입혀서... 남자는 명절에.. 정장 입어도 되는거야...한복보다 이게 더 이쁜거야.. ㅡ.ㅡ;: 크 세뇌시켜서 어린이집 보냈는데~ 다녀와서는 혼자만 한복을 안입었다고 하는데~ 좀 미안한 맘이들어.. 요번 추석빔으로 한복을 만들어 입혀줘야 겠다... 싶어.. 저녁에... 재단해놓고.... 이러고 있네요.. ㅎㅎ 이쁘게 나와야 할텐데.... 옆에서 신랑이.... 비싸? 안비싸면... 내 바지도 하나 만들어줘~~~ 이럽니다... ㅡ.ㅡ:; 으그~ 작성자 하남/송은정 작성시간 11.09.09
  • 한가위가 며칠안남았네요, 분주한 시장과 거리는 생기가 돕니다. 나도 덩달아 바쁘게 지내고 15일 미국교환학생 유학길에 오르니 보내는 마음이 이상야릇합니다. 멀리 딸과 1년을 지내야하니 걱정도되고,,, 요즘맘이 살랑거려서 작품도 완성이 안되고 미싱이 멀어지네요,한가위지나고 딸보내고,,, 열심을 다해 작품을 만드는데 열중해야겠어요,, 건강지키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9.08
  • 오늘 수업을 하고 왔는데, 지난번보다 수강생이 많아져서 좋아요~
    첨 배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저녁먹고 정리하고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내일은 회사일도 해야하고 일찍 자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9.08
  • 퇴근시간이 가까워질무렵 이제 조금씩 새로운곳에 적응이 됩니다, 추석맞이 청결활동을 오전에 하고 그간 못뵌 동주민들에게 인사도 하고,,, 추석이라서 더 바쁘네요. 이웃돕기 성품이 예전보다 줄긴했지만 그래도 나누는 정이 많이 있네요. 예전업무는 청내 내부업무가 대부분이었는데 일선에서의 업무라.... 좀 예민해집니다. 우리동 주민들도 동장이 새로왔다고 관심이 많으십니다. 좁은어깨가 더 무거워지기도 하고 여자의 섬세함과 강인함을 함께 보여줘야할텐데 머리가 무겁습니다. 다른동보다 모범이 되어야하고 또 지기는 싫고.... 며칠안남은 체육대회도 그렇고 많이 바빠질것 같습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9.08
  • 출첵^^ 작성자 롯데/ 차신영 작성시간 11.09.08
  • 결혼해 합천으로 오고나선 명절때라고 친정 한번 가본적이 없네요 서울서 합천 거리도 멀지만 나이가 들수록 친정 식구들 모여 하루라도 함께 하고 싶네요 하지만 외동이기에 꼼짝할수가 없답니다 그냥 다른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8
  • 앞길이 구만리네요...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시간인것 같아요,,
    절대 자만하지 말고...
    오늘도 화이팅~내일도 화이팅~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09.08
  • 출첵합니다. 은근 바뻐서 요즘 댓글도 못달고 작품도 못보고 했네요. 원장선생님의 강의만 잠시 보고 듣고만 가고 출첵도 올만에 합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9.08
  • 언니랑 챔프 영화보구 서점에 갔어요..서점만 가면 옷만드는 책만 보게 되네용..책 두권사고..왔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8
  • 오늘은 뭔가 예쁘게 만들어 복 싶은데....ㅋㅋㅋㅋ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9.08
  • 출책~~~~날마다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작성자 정읍인숙 작성시간 11.09.08
  • 오늘부터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요~ 지난주에는 종이에 열심히 박음질 했는데 아~ 너무 기대되요^^ 얼른 퇴근하고 수업하러 가고 싶어요^^ 작성자 김은혜 평택AK 작성시간 11.09.08
  • 개강후 바로 추석연휴가 시작되어 여러가지로 바쁘네요... 벌써부터 고향가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08
  • 이런...아침부터 눈만 뜨고 누워만 있었네요..
    비가 와서 춥기도 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오늘 날씨도 시원해서 열봉하기 좋은날인데..
    기운좀 내야 겠어요..아자아자..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8
  • 어느덧 점심 때가 되었네요. 이곳 청주는 비가 오락 가락하고 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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