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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본사수강생가르치러 출근했어요.근데 오늘 본사는 배송전쟁이 났더라구요, 가을개강이 추석과 맞물려서요. 본사에 그많던 패키지가 거의 다 나가고 계속 원활하게 강의가 진행되게 하기위해 대장님이랑 피티님이 정신없이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옆에서 조그만 도움밖에 드리지 못해 죄송하더군요. 대장님과 피티님이 수고하셔서 저희가 강의를 잘할수 있는거 같아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07
  • 오늘은 식혜도하고 김치도 담아 냉장고 한가득 채웠습니다...식혜는 애들이 좋아해서...
    하루종일 집안일을 했더니...오늘은 벌써 눈이 감기네요 모두 행복한밤 되시고
    내일 인사 드릴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07
  • 오늘 하루 정신 없이 다녔더니 다리가 아프네요... 아들 학원 픽업에 막내놈 홈프러스 영어 수업에... 수욜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바쁜 하루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일찍 자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07
  • 다가오는 추석보다...강원도 전체 86개 로타리클럽을 대표해서 울클럽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9/23에 있는데
    지금 전 클럽마다 분담금 들어왔는지 체크하랴...참가신청서 들어왔는지 체크하랴....하루에도 은행을 몇번
    왔다갔다하는지(그나마 은행이 바로 아래층이라 얼마나 다행인지ㅋㅋ)공문 못받았다는 클럽엔 메일이나
    팩스로 공문을 다시 보내줘야하고...내일이 주회라 주보자료도 만들어야하고...하루 4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계속 정신을 사무실에 두고 다니고 있네요...그래서 추석이 코앞인데도 전혀 실감이 안나요.
    그나마 추석연휴때는 좀 쉴수 있으려나요?우리는 시댁에 당일에만 가면 되요..음식은 시부모님께서
    다하셔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7
  • 오늘 하루 울 강사님들 어떠하셨는지요^^* 퇴근시간이...다가오는게....좋기보다는..험..집에가서 또 집일 할 생각에..기냥 그렇네여^^*오늘 저녁 누가 밥이나 사줬으면 좋겠네여..... 퇴근들 잘 하시고^^* 낼 도 홧팅합시당!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9.07
  • 오늘 가을학기 첫 수업이었어요..오랫만에 쌤도 뵙고..신입생 첨 뵙는 분들밖에 없어 저는 외로웠답니다.ㅎㅎ 그래도 수업시간이 즐거워요.. 새로운것을 배운다는 셀렘에.. 한학기 또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들 홧팅!!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07
  • 오늘 수지점 실무 잘 다녀왔습니다~
    무쟈게 버벅댄 기억 밖에 없네여..셋팅해주는것만 자신있었어요~ㅋㅋ
    샘 말씀하시는거 귀담아 들어가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09.07
  • 오늘은 친구랑 데이트하고 왔어요..
    맛있는점심먹고 쇼핑도 하고...장도보고...ㅋㅋ
    오늘 이기분으로 명절전에 내일은 열봉할꺼에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07
  • 오늘 옷 만들기 첫번째 수업하러갑니다.기다려 지네요^^^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1.09.07
  • 오늘에야 드디어 옷만들기 3단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 많이 격려해주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07
  • 귀차니즘 때문에 미싱 꺼내기가 싫어요 ㅋㅋㅋ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09.07
  • 가을학기 오티를 끝내고 시원하기도 하고 좀 더 잘할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노력해야 하는데 맘만 그렇고 실천이~~^^;
    명절이 다가와 우울모드~
    온도차이가 마니나서 감기 걸리기 쉬워요~
    명절 잘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9.07
  • 가을이네요 요즘 알바를 시작해서 자주 못와요 옷도 만들고 싶은데..시간이 안나네요 언젠가~~~눈팅만 가끔 하고 가서 지송해요 강퇴는 싫어요 잘봐줘요 작성자 용인 (이옥란) 작성시간 11.09.07
  • 가을학기 양재를 배워볼까했는데 뭐하고 사는지 하는것도 없으면서 개강일을 놓쳤네요ㅜㅜ. 다음주는 추석연휴고...한시간 뒤쳐지면 힘들것 같기도하고...아직 집에 못다한 일이 많은데 기냥 내년 봄학기부터 시작해야겠네요...울딸 내년에 초등하교 입학하거든요..입학시켜놓고 홀가분하게 시작해야겠어요..추석이 다가와 다들 바쁘시죠?즐겁게 생활하자구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9.07
  • 참 신기한것 가타요~~
    제가 일을 하면 아이들이 싫어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응원해주고 챙겨주고.....
    어리다고 걱정했던 제 생각이 무색하리만치 잘 해 주는 아이들이 너무도 고맙고 대견하네요~
    다 키운것 같아 더 열심히 할랍니당~~^^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07
  • 뭘 보고 뭘 듣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지고 꿈이 달라진다는 것을 느낌니다~~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세월이 흐를수록 알찬
    사람이 될 뿐만 아니라 겸손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07
  • 추석도안지났는데. 울집이그립네요. 언니집은모기가넘많아요. 내 아까운피. ㅠㅠ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7
  • 한낮은 아직 더운데 아침에는 좀쌀쌀해진 느낌이 드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9.07
  •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다가오는 추석도 잘 맞이하시구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9.07
  • 2주나 쉬고 수요일 개강 오티하러 갑니다.
    근데요, 오늘 오티하고 패키지 주문 못하면 다음주 수업은 어찌하나요?
    추석땜에 택배 배송이 마감된다던데?
    음..... 고민 됩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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