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보다...강원도 전체 86개 로타리클럽을 대표해서 울클럽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9/23에 있는데 지금 전 클럽마다 분담금 들어왔는지 체크하랴...참가신청서 들어왔는지 체크하랴....하루에도 은행을 몇번 왔다갔다하는지(그나마 은행이 바로 아래층이라 얼마나 다행인지ㅋㅋ)공문 못받았다는 클럽엔 메일이나 팩스로 공문을 다시 보내줘야하고...내일이 주회라 주보자료도 만들어야하고...하루 4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계속 정신을 사무실에 두고 다니고 있네요...그래서 추석이 코앞인데도 전혀 실감이 안나요. 그나마 추석연휴때는 좀 쉴수 있으려나요?우리는 시댁에 당일에만 가면 되요..음식은 시부모님께서 다하셔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07
오늘 하루 울 강사님들 어떠하셨는지요^^* 퇴근시간이...다가오는게....좋기보다는..험..집에가서 또 집일 할 생각에..기냥 그렇네여^^*오늘 저녁 누가 밥이나 사줬으면 좋겠네여..... 퇴근들 잘 하시고^^* 낼 도 홧팅합시당!작성자송탄소잉/조은경작성시간11.09.07
가을학기 오티를 끝내고 시원하기도 하고 좀 더 잘할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노력해야 하는데 맘만 그렇고 실천이~~^^; 명절이 다가와 우울모드~ 온도차이가 마니나서 감기 걸리기 쉬워요~ 명절 잘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9.07
참 신기한것 가타요~~ 제가 일을 하면 아이들이 싫어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응원해주고 챙겨주고..... 어리다고 걱정했던 제 생각이 무색하리만치 잘 해 주는 아이들이 너무도 고맙고 대견하네요~ 다 키운것 같아 더 열심히 할랍니당~~^^ㅋㅋ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