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랜만에 구경왔어요. 열심히 열공하고 있어요.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09.01
  • 낼은 바자회 참석으로 바쁠거같아요... 저희회원들이 입을 앞치마를 만드느라 짬짬히 바빴어요... 오늘도 수업끝나고 총알같이 달려와서 마무리했어요... 엄청더운 날씨였는데 역쉬 열봉하느라 잊었었네요... 끝나고 돌아오는데 8시인데도 덥네요...ㅋㅋ담주는 새로운 오티를하고 새론 사람들을 만나고,,, 설레임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01
  • 오랫만에 들러요. 임신으로 인해서 요즘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1.09.01
  • 가을학기 오티 시작 잘 하고 집에 가고 있네요 반가운 얼굴도 있고 새론 얼굴도 있고~~~ 느낌이 좋아요 잼 나는 한 학기가 될 듯 해요 낼은 원장님께서 주신 캐리어 가지고 폼나게 출강해요~~~ 낼도 즐거운 오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9.01
  • 무더운 늦더위네요...집에 찬거리도 다 떨어지고 해서 장날이라 장에 다녀왔어요...물가는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장바구니 채우기가 겁나네요...김치거리만 가지고 왔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01
  • 오늘은 총재방문 클럽협의회겸 주회가 있어서 퇴근이 늦어질것 같아 아들이랑 병원을 같이 가는날인데..
    아들(중1) 하교시간하고 맞출수가 없어서 혼자 다녀오라고 병원비와 차비를 주고 출근했었습니다.
    그런데 왠걸 주회중에 핸폰을 무음으로 해놔서 몰랐는데...울아들 친구엄마한테 부재중 전화가 4~5통이
    왔더라구요 ㅠㅠ 알고보니..울아들이 친구1명과 같이 시내간다고 갔는데..이녀석들이 버스를 길건너서
    안타고(울아들 말로는 돌아서 올줄 알았답니다ㅠㅠ) 집앞에서 타고 갔는데...양양까지 갔답니다.ㅠㅠ
    이상한 동네라서 내려서 경찰서에 가서..상황을 얘길해서 경찰들이 강릉오는 직행버스를 태워줬다네요
    병원도 못가고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01
  • 아침부터 병원갈려고 하는데 제가 여름옷을 하나두 안챙겨왔더라구용..언니옷 대충 입으면 되지 하구여...사이즈가 저랑 달라서 언니옷들은 하나같이 저에겐 쫄티가 되어버리네영.날은 무척이나 더운데 말이져..대충 입구...백화점가서 새로 구입해서 갈아입구 나왔답니다....창원은 바람한점 없어서 더 덥네여..몸조리 하러 왔다가 땀띠 나겠어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01
  • 요즘 감기 걸려서 몸살이 심했어요 한 삼일 약 먹었는데도 아직 안 나았어요 모유수유중이라 약을 세게 안 쓴것 같아요
    그래서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9.01
  • 쉬었던 바느질 다시 해보려했더니 고장난 허리가 제동을 거네요ㅜㅜ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1.09.01
  • 낼 친정에 미리 다녀올까 하네요.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1.09.01
  • 늦은 출첵합니다~ 작성자 서울(최영희) 작성시간 11.09.01
  • 애들이 밥달래요. 간식 먹은지 2시간도 안됬는데... 울집 엥겔지수가 점점 높아져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01
  • 막내가 태권도서 비속어를 써서 빨간띠에서 흰띠로 강등(?) 당했어요. 형들이 있어서 뜻도 모르고 마구 나쁜 말을 쓰길래 아이들 모두 혼내 주었는데도 잘 안되었거든요. 근데 태권도사범님의 한번의 행동으로 울아이들 모두 비속어를 안쓰네요 전에는 아예 바보 라는 말을 잘 썼는데 이젠 쏙 들어가서 안써요 역시 사범님의 카리스마가 대단해요 ㅋㅋㅋ. 막내를 위로해주면서 너가 잘못한거니 열심히 태권도하고 잘하면 다시 띠를 바꿔 주실거라고 달랬어요. 다행히 사범님이 일주일 지켜보고 주신다네요. 울막내, 형아들덕에 맘고생하네요. 근데 전 왜 웃음이 나오는지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01
  • 은근히 덥네요. 한여름에도 안키던 에어컨을 켜고 지냈어요.
    작품을 모두 끝내고 나니 조금 여유가 있어요. 재 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구용.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9.01
  • 파란하늘이 넘 이쁩니다..
    시간은 벌써 가을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1.09.01
  • 오늘은 어제보다 덜 더운것 같아요.. 저희는 추석 앞두고 조금 분주하네요.. 어린이집 아이들 추석 행사 준비하느라구요.. 아가들이긴 하지만, 나름 바쁘답니다..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9.01
  • 작품 올려야 하는데 왜 이리 게을러 지는지~~^^ 재봉틀과 같이 씨름하다 보면 어느새 땀이 나네요 ㅎㅎ 그래도 작품하나 만들때 마다 행복해요.. 일찍 재봉틀과 인연을 맺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01
  • 9월시작인데 날씨 너무 덥네요~몇일있음 나아지겠죠~ 작성자 부산/박선민 작성시간 11.09.01
  • 으히히 완전 행복합니다! 작품을 하나하나 완성할때도 기쁘더니 자격증명서를 받으니...기쁩니다. 작성자 송탄(이은진) 작성시간 11.09.01
  • 올만에 출첵하네요...
    날이 너무 더워요..
    다들 더위조심하세요..ㅋㅋ
    작성자 my..love 작성시간 11.09.0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