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살짝 걱정을 안고 이비인후과를 갔는데...다시 코에 카메라를 넣어서 살펴보시더니 깨끗하답니다 ...휴우~~ 증세가 많이 호전되어..이코저코..다 깨끗하게 나와서 수술까지는 안해도 되지만...부비동이라는 곳이 코가 호흡을 하면 공기가 드나들면서 모여있는 곳인데 대기중에 있는 균들에 의해..그쪽에 염증이 생길수 있다네요...만약..코를 통해 마른딱지 같은것이 나오면 반드시 이비인후과에 가서 확인을 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제가 작년에 숨들이쉬다가 코와 입이 연결된 부분에 뭐가 훅 튀어 나왔는데..꼭 코딱지같이 딱딱했거든요 알고보니 그런게 진균들이라네요 ㅠㅠ 다행이 수술 없이 약만 더 처방받아왔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25
갑자기 예전에 인연을 맺고지내던 분이 사망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저녁차를 타고 장례식장에 다녔왔네요. 죽는다는것이 살아 있는동안에는 너무도 멀게만 생각되었는데 가까운분이 이렇게 되니 다시금 나의 지금삶을 돌아봅니다. 사회에서 만나서 오랜동안 서로의 맘만 전화로 주고 받았는데 아직도 믿어지지않는 고인의 모습이 선하네요. 소잉가족들도 바느질을사랑하는 맘으로 만나서 오랜세월 같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08.25
어젠 여름학기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번 비가와서 못한 수업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안오신분들이 계시네요. 이번학기엔 홈패션과 옷만들기 수업을 한꺼번에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홈패션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라서 그쪽으로 치중해서 수업을 하다보니 양재(1명)수강하신분은 쫌~~ 기본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학기를 마무리하는과정에서 나름 반성(?)을 하게됩니다. 홈패션도 어렵지만 옷만들기는 더 까다롭고 힘들다는것을요. 아이들하고 어른들의 신체의 특성도 그렇고.... 이렇게 한 학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