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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만원 벌었어요... 홍옥순님의 남편 도움으로 다행히 타이어를 갈지 않아도 된다는 확진을 받았어요...그쪽 전문가 시거든요...대신 션한 콩국수 사기로 했어요... 괜히 울적했었는데...기분좋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25
  • 오늘도 하는 일 없이 바쁜날 이었어요... 여름 돗자리 넣어두고 커튼도 다시 달고... 슬슬 여름을 보낼 준비를 했네요....
    아침 저녁으로 서늘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25
  • 역시나 오늘도 흐린날....후덥지근한 하루였어요...오전에 볼일보고 요즘은 계속 밖에 일이 많네요...
    선선한 날씨때문에 봉틀이랑 놀고 싶은데 오전에 볼일이 있으니 시간도 안돼서 더 안달나네요...
    이제 봉틀이랑 친하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25
  • 어느새 프로필이 나오니 언제 이렇게 만들었나 싶어요~
    더 이쁜거 많이 만들어서 올렸어야 하는데,,,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근데 출산하면 당분간은 못할듯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25
  • 출첵 작성자 춘천롯데/ 차신영 작성시간 11.08.25
  • 오전에 살짝 걱정을 안고 이비인후과를 갔는데...다시 코에 카메라를 넣어서 살펴보시더니
    깨끗하답니다 ...휴우~~ 증세가 많이 호전되어..이코저코..다 깨끗하게 나와서 수술까지는
    안해도 되지만...부비동이라는 곳이 코가 호흡을 하면 공기가 드나들면서 모여있는 곳인데
    대기중에 있는 균들에 의해..그쪽에 염증이 생길수 있다네요...만약..코를 통해 마른딱지
    같은것이 나오면 반드시 이비인후과에 가서 확인을 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제가 작년에
    숨들이쉬다가 코와 입이 연결된 부분에 뭐가 훅 튀어 나왔는데..꼭 코딱지같이 딱딱했거든요
    알고보니 그런게 진균들이라네요 ㅠㅠ 다행이 수술 없이 약만 더 처방받아왔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25
  • 출첵... 날씨가 계속 비가 오네요... 꿀꿀...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8.25
  • 출첵해용.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1.08.25
  • 등업해주세요 출첵~` 작성자 쪼맹이 작성시간 11.08.25

  • 날씨 참 좋아요~
    오늘 하루도 학기 종강 땐 늘 그렇지만 인원도 별로 없고
    재봉틀 청소하고 수강생분들과 수~다~ 시간이 많아집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만큼이나
    모두들 비슷하게 때로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런저런 애기에 푹 빠져 들게하네요

    sewing 있어 행복하고 꿈과 미래를 바라 볼 수 있는
    우리들이 오늘따라 뿌듯하고 대견해 보이는 그런 날입니다

    남은 오후도 행복만땅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8.25
  • 즐건 오후 되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8.25
  • 따뜻한 날씨 탓일까요...
    점심후 졸음이 몰려드네요...
    강의 영상보며 졸음 확 떨쳐 버려야겠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8.25
  • 오늘 장날이라 비빔국수 먹으려구요 ....
    지난번장날때먹었는데 너무맛있는거있죠^^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8.25
  • 아침부터 김밥 쌌어요......어디 소풍갈건도 아닌데.....열줄싸서 보냈답니다.....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25
  • 날씨가 너무 좋아요~^^ 집에가서 묵은 빨래하고 싶어 지네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8.25
  • 수원쪽은 요즘 며칠 동안 날씨가 계속 화창하니 좋네요~ 여름 막바지라 매미가 그동안 울지 못했던 것 까지 우느냐고 소리가 엄청 시끄러워요.
    남부쪽은 여전히 흐린가봐요~
    날씨에 좌우되지 말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25
  • 이제 방학 막바지라 아이들과 숙제한다고 바쁘네요,..... 안도와주면 우리 아이만 많이 쳐질것같고 참 애매한 엄마들의 고민인것 같아요....그래두 엄마가 바느질하는거보고 만들기는 인형으로 한다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8.25
  • 하늘이 영 개운하질 않네요...
    또 비가 오려나....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8.25
  • 갑자기 예전에 인연을 맺고지내던 분이 사망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저녁차를 타고 장례식장에 다녔왔네요. 죽는다는것이 살아 있는동안에는 너무도 멀게만 생각되었는데 가까운분이 이렇게 되니 다시금 나의 지금삶을 돌아봅니다. 사회에서 만나서 오랜동안 서로의 맘만 전화로 주고 받았는데 아직도 믿어지지않는 고인의 모습이 선하네요. 소잉가족들도 바느질을사랑하는 맘으로 만나서 오랜세월 같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25
  • 어젠 여름학기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번 비가와서 못한 수업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안오신분들이 계시네요. 이번학기엔 홈패션과 옷만들기 수업을 한꺼번에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홈패션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라서 그쪽으로 치중해서 수업을 하다보니 양재(1명)수강하신분은 쫌~~ 기본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학기를 마무리하는과정에서 나름 반성(?)을 하게됩니다. 홈패션도 어렵지만 옷만들기는 더 까다롭고 힘들다는것을요. 아이들하고 어른들의 신체의 특성도 그렇고.... 이렇게 한 학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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