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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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하남은 하루 종일 흐리면서 엄청 더워요~ 여름 된 지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벌써 여름의 끝이 다가오네요 오늘은 정말이지 에어컨 옆에서만 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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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10
오늘은 업무가 좀 한산(?)한 편입니다. 그래서 맘적으로 좀 여유가 있기도 하구요. 울직원들도 휴가를 가서 그런가.... 담주부턴 또 바빠지겠죠. 그간 머리가 찡찡거리던 일도 잘 마무리 되었고 이젠 즐겁게 여행갈 준비를 해야겠어요. 뭐하나 쉽게 되는것이 없고 정말로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더 피곤했는지도 모르겠구요. 주영쌤 말씀처럼 비타민좀 먹고 관리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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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8.10
오늘은 작품 두가지를 올렸습니다. 나름 열심히 정성을 다해 만들었는데......ㅋㅋㅋㅋㅋ*^^* 오전내내 비가 오다 개다 하네요. 그래도 마음만은 맑게 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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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향희
작성시간
11.08.10
푹푹 찌는 날씨네요.... 그래도 간만에 해가 보여 정말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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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잉
작성시간
11.08.10
날씨가 시원스레 소나기 한줄기 하고 나니 햇볕이 쨍쨍~ 그나마 뜨꺼운 햇살은 아니라서 약간의 위안.... 요즘 옷패턴 그려보는중인데 이쁜옷은 그리는것도 만만찮네요... 남은 무더위도 슬기롭게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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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10
독도를 못가고 아쉽게 어제 집에 돌아왔어요...울릉도는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서 담에 울릉도 갈때는 날이 좋다싶으면 바로 독도부터 가라더군요! 그걸 몰라서ㅠㅠ 오늘은 아침부터 늦게 일어났는데 휴가 후유증에 삭신이 다 쑤시고 아프네요 ㅠㅠ 그냥..만사 귀찮고 ㅋㅋ 들어누워있고만 싶습니다...낼모레엔 시어머님 생신인데 시누가 이번에 우리보고는 케익이랑 과일만 사오라고 하고 동서보고는 미역국끓이라고 했다는데...그냥 케익이랑 과일만 사갖고 가도 될려나 모르겠어요..늘 잡채랑 전은 제가 해갔는데 올해는 왜그렇게 얘길했쥐? ㅋㅋ 암튼 지금은 해오라고 해도 사가야 할판이라서 그냥 사오라는것만 사갈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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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10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부니 넘 좋네요. 점심먹고나니 몸이 나른하니 잠이 쏟아지네요. 오후에수강이 있는데 미싱을 배우려고 기대하고 오는 수강생의 부푼기대를 채워주워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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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8.10
움직이지 않은면 시원한 날씨 이네요...점점 8월도 3/1이 지나가고 있는데...너무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신랑한테 이말을 하니 나이 먹었다는 증거랍니다...이제 30대 중반인데....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고...행복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10
비도 그치고 오랜만에 매미소리가 우렁차네요~ 더운 하루 될것같은데 소잉님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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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8.10
올해는 유독 비피해가 심한거 같아요~~ 점점 세월이 지날수록 기상변화가 심해질텐데 걱정이네요.. 저희 소잉분들은 부디 비피해없으시길 바래보는 하루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즐건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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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10
티비에 비피해가 점점 많아지고 있던데 큰일없져?? 큰 피해없게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잉티쳐/박숙희♡
작성시간
11.08.10
낭구님 없다고 늦잠 잘려고 알람도 꺼 놓고 난 늦잠 잘꺼야 억지로 잠을 청해봐도 늘 일어나는 시간이네용 6시 전후면 일어나는 지라 ㅠㅠ 나두 여유 부리며 늦잠 자고 싶어용 낭구 없을때 나두 늦장부리고 싶은데 잘 않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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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10
이번에 광양 피해가 많군요. 저는 지대 높은 시내 아파트라 괜챦지만... 허나 20층에서 살면서 창문 안닫고 출타중인 가정이 있더군요. 20층에 침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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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08.10
6주째 동해고속도로를 빗속을 뚫고 가네요.. 어제까지 덥더니만 오늘 약간 흐렸는데... 동해쯤가니 억수같은 비가 쏟아지더라구요...다행히 돌아오는 길엔 구름한점없는 달밤을 달렸어요... 무사히 하루를 보내고 늦은 출책합니다... 행복한밤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9
출첵글을 보고 있자니 무지 재미있네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8.09
태풍도 가고 오늘이 입추라는데 이제 반짝 더위가 한달은 가겠죠? 세월은 가라고 있는거라네요. 가는세월 잘 잡으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1.08.09
밤비는 내리고 괜히 맘이 허전하네요 모두가 날씨따라 맘도 움직이나봐요 오늘은 좀일찍 꿈나라로 가볼까합니다 오늘하루 애쓰셨습니다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9
낭구님 출장 가셨답니다 담주에나 얼굴 보겠네용 ㅋ 문 꼭꼭 잠그고 불 커놓고 자야 겠어요 무서워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9
공지~ 제주소잉회원모임 일시:8월 17일 수요일 12시 장소:미정 총무:이지영 010-7739-1259 장소 미정이지만 미리 한번 공지 올립니다~ 많은 참여 바랄게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09
어제 빨래를 잔뜩 했는데 비가오구ㅜㅜ 오늘도 흐려서 통 마르지가 않네요~ 태어날 울 아들 용품들인데,,다시 빨아야 할듯 싶네요~ 보건소에서 모유수유교육 받고 왔어요~ 가기전엔 좀 귀찮았지만 역시 다녀오니 좋아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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