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이리도 피곤할 까요?? 어제 봉틀이랑 놀아서 그런가봐요? 흐흐흐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동영상 보면서 캔디베개는 어찌 맹그는 것인가에 대해 공부를 쫌 했거덩영.ㅋㅋㅋ 의외로 동영상 보니 이해도 쉽고 좋더라구여.>.< 근데 너무 졸리네요. 흠.. 귀차니즘 발동이 걸릴라 하네요. ㅋㅋ 울 님들 비가 오고 날씨는 흐리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8.09
유치원생이 낼 개원이에요 길디긴 유치원 방학이 끝나서 정말 행복(?)해요. ㅋㅋㅋ근데 방학숙제를 다 못했는데 어쩌지요 ㅜㅜㅜ. 애들숙제가 아니라 엄마 숙제라 정말 싫어요. 방학기간에 놀러 못가는 사람은 어쩌라고 놀러다녀온걸로 책을 만들어오라고 하니 증말 싫어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08.09
오늘은 울릉도에서의 마지막날인데....예정대로라면 독도를 가야하는데 파도가 높아서 못갈것같다고ㅠㅠ 어제 전화를 받았답니다....도착한 첫날은 울릉도에서 드물게 좋은날씨였고 둘째날인 어제는 파도가 높아 배가 못나갔답니다.그래서 어제 못나간 사람들을 먼저 태우고 오늘 나갈사람들은 늦게 나갈것 같아요...독도를 못가보고 나가야한다는게 섭섭해서 하루 더 있다 가자고 꼬시고 있는데 아쉽기만하네요ㅜㅠ첫날은 울릉도 관광지를 구석구석 돌아다녔고 어제는 성인봉을 다녀왔는데 ...온몸에 알이베고 멍투성이 입니다 지금 아침준비해야하는데....꼼짝을 못하겠네요ㅠㅠ 아침이래봤자 컵라면인데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09
나두 열봉하고 싶은데 집에 있으면 아침밥 먹고 돌아서면 점심밥 먹고 막내랑 놀다보면 저녁밥 먹고 아이들이 많아서 조잘조잘 말대꾸해주고 애기모유수유하고 빨래하고 식사준비에 간간히 막내아들 손바늘로 옷만들고 (런닝이죠간단한거)청소하고 더우면 물놀이가고 그러다보면 시간 다가고 힘들어서 누우면해야할것들투성이~~~나두옷만들기 2,3단계마무리해야하는데아들업고는힘들고 봐줄사람없는데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1.08.08
어제 저희식구들이랑 파도 구경하러 갔다왔어요 비바람 장난아니고 나무들이랑 하우스 비닐들도 뜯겨있었어요 겁이나 집에 오려는데 큰 딸이 다른데 더 가자고 해서 짜증이 났어요 막내 잠도 자야하는데 말이죠 요즘 방학인데 말을 너무 안들어서 힘이 들어요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1.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