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에 서울사는 친구가 연곡에 민박잡아서 친정식구들과 왔다는데 한 10명이 움직이려니 탈도 많았나봐요? 예정대로라면 어제 강릉에 나와서 저랑 일잔 하기로 했는데 친구신랑이 주사가 좀 있는데..휴가 온 첫날부터 속을 썩여서 어제는 하루종일 뻗어있었고 결국 저를 만나지도 못하고 오늘 올라간답니다 ㅠㅠ 정말 남푠이 왠수같대요! 그리고 저희가족은 내일 아침 8시 배로 2박3일 울릉도로 휴가갑니다. 태풍이 온다는데 들어갔다가 발이 묶일수도 있겠지만...저는 차라리 며칠 더 묶여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제 휴가가 광복절까지 껴서 오늘부터치면 열흘이나 놀수 있거든요ㅎㅎ긴 휴가 어떻게 잘 놀아야하는지 궁리좀 해야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06
정말 방콕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담주에 동생네식구들이 오면 바다에 가려구요.. 방콕이 진정한 휴가인듯싶어.. 푹~~~쉬고 있어요...남편이 좋아하는 감자전 부쳐먹고 저녁엔 해물찜 먹으러 나가려구요... 식사를 해결하고 맘편히 집에 있으니 진정한 휴식인듯 편안하네요...행복++=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06
여행도 좋고, 일도 좋고~^^ 두 가지를 다 하려면 여행작가나 탐험가를 해야 할까요? 어릴 때 부터 이런 생각하며 자랐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네요. 잠시 이런 생각하며 본사토요교육 가는 기차에 몸을 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8.06
울 아들 백일이 지났어요...에휴...자식키워보니 정말 힘들긴하네요...완모중이라 밤중수유때문에 항상 잠이 고프네요... 너무나 봉틀이랑 놀고싶은데 아들이 절 가만두질 않아요...낮잠도 잘 안자고...덕분에 밤에 잘 자지만요...낮가림이 심해서 더욱 힘든거 같아요... 오랫만에 출석하고 전 이만 자러갑니다.작성자제주/소잉작성시간1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