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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남해부터 오고있다는데....그래서 인지 날씨가 썩좋지많은 않네요...^^
    이번엔 아무런 피해없이 지나가길 바라면서..
    휴가이신분들은 즐건 휴가보내시구...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07
  • 태풍의 영향을 해일 주의보도 내리고
    태풍피해 없으시길 빌어요
    울 랑이는 화욜에 출장 중국으로 가는데
    얼른 태풍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7
  • 낼은 친정부모님께 휴가떠날예정인데 서해쪽으로 태풍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워낙 멀어서 가기도 힘든데 맘 먹을때마다 일이 꼬여서 속상해요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7
  • 태풍의 영향일까요? 아침에 부는 바람이 시원하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즐겁게 보내시는 주말이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7
  • 벌써 새벽이네요,, 얼른자고 내일을 준비해야겠어요,, 샘님들 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하니-심애자 작성시간 11.08.07
  • 8월은 정말 절 정신없게 만듭니다..휴가철이라 다 제주로 오공 생일에다 돌잔치 돈이 마구 세는 달이네요.....ㅠ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8.06
  • 취업을 하여 벌써 15일이 넘었지만 미싱에 오버록에 정신없이 옷 만드는데 목표달성을 해야 하기에 옆사람과 말 할 틈도 없이 빡세게 일만 해야 하네요.그나마 매력을 갖고 있었는데 막상 직장에 다녀보니 .........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08.06
  • 더운 주말을 보내고 있네요.
    무기력해지려 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8.06
  • 저 내일 중국으로 휴가 갑니다.. 태풍 영향으로 가있는내내 비가 올듯 하여 걱정이네요.. ㅠ..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 조금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하여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8.06
  • 생각으로 남으면0%.행동으로옮기면 최소한50%.......8월은 시도해봐야겠어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1.08.06
  • 이버주 신랑이 휴가인데 오히려 휴가때가 더 바쁘네요...오늘도 출근을 해서 아이들 발레때문에 걸어서 갔다왔어요..(신랑이 차를 가져가는 바람에) 너무 더워서 녹초가 된아이들 아이스크림 사주고 씻기고 너무 더운 하루입니다...벌려놓은 원단들은 많은데 더워서 엄두가 안나네요... 전 시원한 팥빙수나 먹어야 겠어요^^오늘 하루도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06
  • 아침에 시모정형외과로 미용실로 한바퀴돌고 병원모셔다드리고 들어왔어요...점심먹고 요러고 앉았는데 넘 더워요...올해는 날씨도 잘 안맞고 이러저러한 일들이 생겨서 휴가는 물건너 갔네요...울막둥이 영화나 보여주고 마트가서 놀다와야겠어요..더운날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06
  • 8/4에 서울사는 친구가 연곡에 민박잡아서 친정식구들과 왔다는데 한 10명이 움직이려니
    탈도 많았나봐요? 예정대로라면 어제 강릉에 나와서 저랑 일잔 하기로 했는데 친구신랑이
    주사가 좀 있는데..휴가 온 첫날부터 속을 썩여서 어제는 하루종일 뻗어있었고 결국 저를
    만나지도 못하고 오늘 올라간답니다 ㅠㅠ 정말 남푠이 왠수같대요! 그리고 저희가족은 내일
    아침 8시 배로 2박3일 울릉도로 휴가갑니다. 태풍이 온다는데 들어갔다가 발이 묶일수도
    있겠지만...저는 차라리 며칠 더 묶여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제 휴가가 광복절까지 껴서
    오늘부터치면 열흘이나 놀수 있거든요ㅎㅎ긴 휴가 어떻게 잘 놀아야하는지 궁리좀 해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6
  • 정말 방콕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담주에 동생네식구들이 오면 바다에 가려구요.. 방콕이 진정한 휴가인듯싶어.. 푹~~~쉬고 있어요...남편이 좋아하는 감자전 부쳐먹고 저녁엔 해물찜 먹으러 나가려구요... 식사를 해결하고 맘편히 집에 있으니 진정한 휴식인듯 편안하네요...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6
  • 회사직원들하고 1박 2일로 펜션으로 놀러갔다왔어요~
    섬으로 갈 계획이었는데,날씨땜에 취소되구~
    임산부라 ATV도 못타고, 오름도 못 올라갔어요~
    집에오니 혼자 식사한 남편한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주말에 맛난걸 해주어야 할듯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8.06
  • 늦은오전에 일어났네요.. 오늘도 무지 덥네요.. 여행후 산더미 쌓인 오늘 !!! 열심히 또 정리해야겠어요.. 여행 내내 피곤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였는데... 집에오니 싹 나았어요..ㅋㅋ 집에 최고예요 작성자 안성소잉/현정 작성시간 11.08.06
  • 여행도 좋고, 일도 좋고~^^
    두 가지를 다 하려면 여행작가나 탐험가를 해야 할까요? 어릴 때 부터 이런 생각하며 자랐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네요. 잠시 이런 생각하며 본사토요교육 가는 기차에 몸을 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6
  • 울 아들 백일이 지났어요...에휴...자식키워보니 정말 힘들긴하네요...완모중이라 밤중수유때문에 항상 잠이 고프네요...
    너무나 봉틀이랑 놀고싶은데 아들이 절 가만두질 않아요...낮잠도 잘 안자고...덕분에 밤에 잘 자지만요...낮가림이 심해서 더욱 힘든거 같아요... 오랫만에 출석하고 전 이만 자러갑니다.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8.05
  •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별안간 천둥번개소리... 휴우,, 무섭게 치네요, 샘님들 찜볕더위에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인천소잉하니-심애자 작성시간 11.08.05
  • 이제야 선풍기 안돌려도 견딜만 하네요 바람도 부는게... 저도 이제 잠자리로 가볼까합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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