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음으로 동대문시장을 방학한 아들과 함께 버스 타고 전철타고 다녀 왔습니다. 볼것도 많고 사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아들 눈치 보여서 많이 돌아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원단을 구입할 지 몰라 원장님께 SOS를 요청했습니다. 다행히 소개해 주신 곳에서 신혼부부에게 앞치마를 선물하려고 원단을 구입했습니다. 볼게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습니다. 바느질에 입문한 것 을 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제가 지인들한테 작품자랑 많이하고 있고요, 같이하자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최고가 되겠습니다. 작성자인천연수 남인자작성시간11.07.22
잠시 사무실 내부적인 문제로 머리가 아펐는데 잘 해결이 되어서 주말은 잘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정말로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더로써 많이 힘드네요. ^-^시기와 질투로... 여자들만의 특권이 아닌가 봐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22
비오는 소리에 잠깐 걱정이긴 했는데, 비 그치고나서는 이렇게 시원 할 수가... ㅎㅎ 역시 자연바람이 최고예요~^^ 봉틀이 확~ 돌려주고 몸보신 좀 하러가야겠어요. 요즘 입맛 없어서 밥은 안먹고 빙과만 입에 달고 살았거든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7.22
***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좋은글이 있어 한자락 놓고갑니다.^^ 광주교육 내려왔어요. 잠시 급한 일만보고 나갑니다. 내컴이 아니라서 파일작업이 안되네여. 쉬운것만 대충 작업하고 갑니다. 어려운 작업은 아마도 오늘 지나야 일이될듯.*~* 오늘도 무더위속에서...^^ 수고들 많습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7.22
동생이 제주도에서 보낼 휴가 계획을 어찌나 잘 짜 놨는지 전 그냥 따라만 가면 되네용 ㅋ 일욜에 수업 끝나고 친정가서 친정에서 하룻밤 자고 제주도로 배타고 갑니다 ㅋ 울 애들 멀미는 않 할려나 어릴적 타보고 첨이라 ㅋ 3박4일 동안 날씨가 좋아서 즐겁게 보내고 왔음 좋겠어용 챙겨야 할 짐이 왜그리 많은지 밀려 뒀던 짐 하나둘 챙기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폭염에 휴대용 손선풍가 필수라 울 아들은 사람수대로 꼭 사야한대요 열사병 걸리면 않된다고 ㅋㅋ 4일후면 제주도에서 충전 많이 하고 올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