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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처음으로 동대문시장을
    방학한 아들과 함께 버스 타고 전철타고 다녀 왔습니다.
    볼것도 많고 사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아들 눈치 보여서 많이 돌아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원단을 구입할 지 몰라 원장님께 SOS를 요청했습니다.
    다행히 소개해 주신 곳에서 신혼부부에게 앞치마를 선물하려고 원단을 구입했습니다.
    볼게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습니다. 바느질에 입문한 것 을 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제가 지인들한테 작품자랑 많이하고 있고요, 같이하자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최고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인천연수 남인자 작성시간 11.07.22
  • 어제도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도 참 좋았습니다...옆 사무실 여성로타리클럽
    총무님께서...제게 부탁할 일이 있으셔서...뇌물로 미리 밥 한끼 사주셔서
    같이 점심먹고 우리사무실로 출근을 같이했습니다. ㅋㅋ지구사무국에 해줘야
    할 서류 마무리 지으시고 홀가분 하신지 하루종일 울 사무실에서 놀다가(?)
    가셨습니다...그외에 우리 회장님, 총무님...하물며 끈 떨어진 직전회장님까지
    하루종일 사무실에 사람들로 북적거려서 웃다가 눈가에 주름지는줄 알았습니다.
    이제보니 저만 웃긴게 아니더라구요.ㅋㅋ날씨가 좋으니..더욱 기분이 좋았던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2
  • 드뎌 아이들 방학이 시작이네요;;
    벌써부터 방학인데 모해줄꺼야~~~~~헐!!! 저녁먹고서 올레길걸으러가기전 출석함당^^
    소잉님들도 아이들과 잼나는 시간 많이들 가지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7.22
  • 친정엄마가 울막내를 두고 혼자 가셨어요. 비도 오고해서 혼자 가셨는데 낼 신랑도 없고 울막내봐줄사람이 없어서 본사에 못가게 됬어요 ㅜ ㅜ 날도 흐린데 완전 우울모드입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7.22
  • 간만에 대청소로 기분을 확 바꿨어요... 조용히 집에있는 체질이 아닌지라 얼른나와서 일하고 있어요... 이때가 젤루 좋아요~~~맛난거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2
  • 잠시 사무실 내부적인 문제로 머리가 아펐는데 잘 해결이 되어서 주말은 잘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정말로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더로써 많이 힘드네요. ^-^시기와 질투로... 여자들만의 특권이 아닌가 봐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22
  • 비가와서 그런지 어제와는 다르게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이시간쯤이면 더위에 지쳐서 힘들어 했는데 이런날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7.22
  • 비오는 소리에 잠깐 걱정이긴 했는데, 비 그치고나서는 이렇게 시원 할 수가... ㅎㅎ 역시 자연바람이 최고예요~^^ 봉틀이 확~ 돌려주고 몸보신 좀 하러가야겠어요. 요즘 입맛 없어서 밥은 안먹고 빙과만 입에 달고 살았거든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2
  • 잠깐의 비가 무더위를살짝날려주세요~^^어쩌다보니일주일이 또긍방지난간거같네요~요즘은 시간이왜이리도 빨리지나가는건지~다들 바쁘시더라도 건강먼저챙기시고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22
  • 오늘은 밤에 비가와서 선선해서 좋으네요...오늘 하루도 좀 바쁠예정이라 오전에 한번 둘러보고 출첵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22
  • 삼실서 출책합니다~오늘은 어제보다 덥진 않네요~
    오늘도 모두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22
  • 오늘 하루도 시작이 되는군요^^ 7월도 막바지.. 쉬는날이라 재봉틀 열심히 돌려 보고 휴가 오는 동생도 열심히 기다리고ㅋ
    어제보다 오늘은 좀 시원하니 좋네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2
  • ***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좋은글이 있어 한자락 놓고갑니다.^^ 광주교육 내려왔어요. 잠시 급한 일만보고 나갑니다. 내컴이 아니라서 파일작업이 안되네여. 쉬운것만 대충 작업하고 갑니다. 어려운 작업은 아마도 오늘 지나야 일이될듯.*~* 오늘도 무더위속에서...^^ 수고들 많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22
  • 교육공지_옷만들기*강사교육/선착순15명.매주토요일시행 7월23일 12회}교육원원_15명으로 마감 처리합니다.
    (교육실 문제로 더이상 인원은 사절합니다.)_더 많은 인원은 다른사람께 피해의 소지가 발생됩니다.-꼭 참조하시고
    상담등...개인교육은 다른교실에서 이루어집니다. 이에 예약문의 바랍니다._010-3285-0901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22
  • 제주소잉/이지영 11.07.21. 23:18
    공지~제주소잉회원 봉사활동~ 일시: 7월 26일 화요일 10시부터~
    장소: 정혜 재활원
    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많은 참여,문의 바래요~} 제주 총무님의 봉사활동 모임공지 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22
  • 동생이 제주도에서 보낼 휴가 계획을 어찌나 잘 짜 놨는지
    전 그냥 따라만 가면 되네용 ㅋ
    일욜에 수업 끝나고 친정가서 친정에서 하룻밤 자고
    제주도로 배타고 갑니다 ㅋ
    울 애들 멀미는 않 할려나 어릴적 타보고 첨이라 ㅋ
    3박4일 동안 날씨가 좋아서 즐겁게 보내고 왔음 좋겠어용
    챙겨야 할 짐이 왜그리 많은지 밀려 뒀던 짐 하나둘 챙기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폭염에 휴대용 손선풍가 필수라 울 아들은
    사람수대로 꼭 사야한대요 열사병 걸리면 않된다고 ㅋㅋ
    4일후면 제주도에서 충전 많이 하고 올게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22
  • 출석~~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7.22
  • 공지~제주소잉회원 봉사활동~
    일시: 7월 26일 화요일 10시부터~
    장소: 정혜 재활원
    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많은 참여,문의 바래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21
  • 오늘 홈패션 수업에, 수강생들이 안나오셔서 수업을 못했네요~~
    이런 일은 첨이라서 기다리다 걍 돌아왔어요~
    담주를 기다려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21
  • 아이들과 유익한 방학을 보낼 계획을 세워봅니다......만...뭘해야할지...일단 고딩딸과 실컷 놀아보려는 황당한 계획을 세웠어요~~~더위가 물러갈즈음이면... 맘의 살은 통통하게 찌겠지요~~~~~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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