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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는 토욜이네요 ~~
    토욜 교육 받으러 비가 와도 갑니다 ~~
    태풍이 몰아쳐도 토요 교육은 받으러 가야 겠지요 ~~
    다들 이따 뵈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09
  • 어제 직장인반 수업시간에 결강 인원이 많아 조금 한가로워서 이것저것 재단하고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봉틀과 3~4시간 보내고 저녁 먹고 나니 시간이 훅~~~
    아이들고 서로 입겠다고 야단이고 남편도 덩달아 같이 입고
    화기애애 웃음꽃 피는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바느질의 묘미란 하면 할수록 빠져 들어 쉽사리 벗어 나기 힘들게 하는 매력 덩어리 ^*^

    모두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08
  • 지각생 출근입니다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7.08
  • 요즘 입맛두 없구 라면에 땡초넣어서 먹었어요...ㅎ 살이 3키로나 쪄버렸네요..ㅠ 다이어트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8
  • 한가해서 머리 파마도 하고 기분 좋게 있는데 울 큰 아들이 체육시간에 피구하다 팔을 다쳤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늑골이 골절 되었네요... 붕대로 감긴 했는데 엉성 한게 불안 합니다.... 아들을 키우니 한시도 안심을 할 수 가 없네요... 3-4주는 걸린다는데 더운 날씨에 벌써부터 심란 합니다.... 담주에 학교에서 가는 수련회도 못 가고 에..휴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08
  • 출석이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1.07.08
  • 주말이 성큼 다가왔네요~^^ 요즘 흐트러진 정신을 바로 잡느라 이것저것 신경 써 보지만, 비 탓일까요? ㅎㅎ 좀 시간이 걸리네요~ ㅎ
    주말일수록 더 정신 좀 가다 듬어야 겠어요~ 아자~!!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8
  • 벌써 금요일입니다. 시간이 넘 빨리가네요. 이번주엔 비가 온다고하니... 집에서 그간 재단해둔 옷이나 만들어야 겠어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08
  • 비가 많이 오는 하루에요~~애기 이불을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근데 진도가 빨리 안나가서 언제 완성할까 싶네요~
    출산하기전 얼른 완성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08
  • 뭘 어떻게 시작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서울 / 임영경 작성시간 11.07.08
  • 어제 배우던 요리를 끝으로 배우던 것이 모두 끝났네요... 홀가분 하면서 또 뭘 배울까 생각 중입니다.... 모든지 배우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08
  • 장마가 남하 한다고 그러더니만 비가 그치려는건지...잠깐 멈춘상태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날은 흐리고 차갑기까지 하네요 ㅠㅠ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소식은
    여전히 뉴스거리네요...까페 들어오려고 로그인하고 나서 관계된 소식 클릭해서
    읽어보느라고...바빴습니다 ㅎㅎ 평창이 유치된 덕분에 울딸은 생일파티 할 준비에
    오늘이 기말고사인데...어제 친구들한테 보낼 초대장 만드느라...공부는 제끼더라구요ㅋㅋ
    아직 초3이라 성적이 대수는 아니길래 공부하라고 강요는 안했지만..암튼 내일도 바쁠것 같습니다
    작년엔 30명정도 초대했는데 그나마 올해는 절친 7명 정도만 초대한다고 엄마를 편하게 해준다고
    오히려 큰소립니다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8
  • 안개가 많이 낀 아침입니다..다들 좋은일들 있으시고 즐거운 주말을 기다려보아요. 작성자 구로_이현경 작성시간 11.07.08
  • 화창한 아침입니다^^ 이제 좀 있다 출근해야겠네요.. 어제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집니다ㅎ 소잉 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아이~ 졸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8
  • 몸이 아파 일찍 잤더니 일찍 잠이 깨었네요~~~
    오늘 해야 할일 정리하고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7.08
  • 휴 -----
    이래저래 심란한 밤입니다.
    여러분들은 마음이 복잡할때
    어떤 방법으로 회복하시나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7.08
  • 바람이 엄청시리 부는 하루입니다^^; 근데도 더운건ㅜ.ㅜ 낼도 무더위는 계속 될꺼 같은데.. 벌써부터 힘이 빠지는거 같아요ㅎ
    이제 자야겠어요.. 낼 출근이라.. 다들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7
  • 무지 더운 밤이네요...다른곳은 비가 온다는데 비라도 오면 좀 시원해질까...
    장마철이라 꿉꿉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7
  • 낮부터 비가 오락가락해서 비안오는사이 잠깐 운동하러 나갔다가 비 제대로 맞고 왔어요...혹시 몰라 우산을 들고 나갔는데 비바람이쳐서 우산도 소용없이 홀딱맞았네요.. 한 5분정도 드리붇네요..요즘은 하루라도 운동을 안하면 몸이 신호가 올정도로 생활이 된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눅눅하겠지만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7
  • 오늘이 주회라서 아직도 사무실입니다...오늘 낮엔 장쌤을 거의 두달만에 만난것 같아요
    쌤께서 맛있는...막국수를 사주셔서...아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같이 오신분의
    집에 가서 차와 과일을 먹었는데...그분 집이 얼마나 좋던지...집안에 벽난로도 있고...지붕도
    피톤치드 원목으로 되어있고...넘 부럽더라구요 ㅎㅎㅎ 장쌤과 둘이서 우린 언제쯤 이런집에서
    살아보나 했습니다ㅋㅋ 오늘은 막국수 집에서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념으로 메밀전을 서비스로
    받았는데...오늘 주회끝나고 식사하러 가는 횟집에서는 소주와 음료가 무제한 이랍니다 ㅎㅎㅎ
    당분간 잘 들어가면 공짜로 주는곳이 많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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