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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디션이 안좋아 일찍 들어왔어요. 콩나물국에 밥 말아 끓여 먹으니 좀 낳네요.
    비 많이 오는데 부침개에 막걸리 드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07
  • 냉면먹고 들어왔어요~~~솔향강릉님하구요...강릉이 축제 분위기라 메밀전도 공짜로 얻어먹구요~~`동생이 컴을 조립해줬는데 고장(?)도 아닌 고장이 나면 무척 불편하네요~~~멀리살아서 써비스를 못받아요~~~아니면 너무 비싸구요~~~담엔 그냥 브렌드에서 하나 사야겠어요~~~그런~ 저런 이유로 인사를 많이 못했어요~~~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07
  • 비가 많이 내리네요.. 점심때 지인들과 칼국수 먹었는데, 비오는날 칼국수 넘 맜있더라구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7.07
  • 비가 오려고 흐리네요~`많이온다는데 비 피해없도록 주의하세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07.07
  • 온나라가 축제분위기입니다...좋은경사에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셔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1.07.07
  • 어젯 밤에는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 된다는 기쁜 소식도 듣고 기분 좋게 잠들었네요~^^
    오늘 시원하게 비가 오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7
  • 지난주에 결석(?)한 회원이 오늘도 못올려나했는데.. 8시가 넘어서 "안녕하셔요"하면서 인사를 하네요. 다들 무슨일이 있었는것은 아닌가 하면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이렇게 바느질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은 한달이 지나면서 서먹서먹함에서 따뜻함으로 변해갑니다.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어떻게 마무리를 하고 갔는지 담주가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07
  • 출써~~ㄱ 작성자 대구 조은정 작성시간 11.07.07
  • 같이 할수 있어좋은곳.....소잉카페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7.07
  • 지선샘 이랑 동댐 갑니다 ^^♥ ㅋㅋㅋㅋ
    비 온다고 해서 걱정 이지만 잘 댕겨 올게용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07
  • 늦은 시간에 평창에 유치된것을보니 너무 신나요.. 대한민국 핫-팅입니다.유치된것처럼 경기에서도 1등해야겠죠???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7.07
  • 꺄 여러분~~~~~평창이 되었어요~~~~~~~~~~~~~~꺄오
    잠 안자려고...세수를 몇번을 했는지 ㅋㅋㅋ 고3수험생도
    아니고...이 기쁨을 직접 느끼려고...그랬나봐요? ㅎㅎㅎ
    울딸은 안자고 버티려다...늘 자던 시간에 잤구요 떡실신
    울신랑은 약속대로...울딸 생일파티를 해주게 생겼네요~~~
    저도..넘 즐겁습니다....이 야밤에 기쁜소식을 소잉카페에
    알리고 자야겠기에...잠깐 들어왔어요~~~~앗싸~~~~~
    넘 즐거워서 잠이 또 안올지도 모르겠지만 넘 좋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7
  • 장마가 다시 시작한다고 하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07.06
  •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
    편안한 밤되세요 ~~
    작성자 제주이행심 작성시간 11.07.06
  • 저녁 먹고 나서 배 꺼뜨릴 겸 집 근처 천을 돌다 왔는데, 적당히 피곤한 느낌이 좋네요~^^
    오늘은 좋은 얘기를 많이 듣고, 배운 날이어서 마음이 뿌듯한 날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6
  • 소나기오고 나니 조금 시원하네요..어제 그제는 너무나 더웠는데...
    심심하다를 입에 달고 있는 막둥이...손발에 수족구는 사그라 들었는데 목안에 헐은건 아직이라 징징대네요...아프다고
    고생안하고 얼른 나았으면 좋겠는데 또래보다 작아서 조금 걱정스럽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6
  • 낼은 쉬네요^^ 쉬는날 볼일이 많아 봉틀이는 언제 돌릴지^^; 어여 끝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비가 와서 오늘도 시원하네요.. 낼부터는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온다는데 이것두 걱정입니다..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6
  • 어젠 친구아버님께서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다행(?)히 지난 일요일 원피스를 감색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입고 다녀왔습니다. 이젠 친구들 얼굴을 조문을 가서 보는 횟수가 더 많아집니다. 혹시 부모님과 떨어져 계신 울 소잉님들 있으시면 지금 전화라고 넣어보셔요.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바쁠까... 업무(?)에 방해될까봐 전화기만 만지고 계시는지도 모르거든요. 울엄마는 제가 그냥 엄~~마라고 불러만 드려도 좋아하시는데 자주 연락도 못하는 나쁜딸이라서 그것이 죄송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더우셨죠. 시원한 냉커피 한잔마시고 수업하러 가야겠네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06
  • 저 오늘 등록했어요~~~~~^^ 작성자 송탄 박선미 작성시간 11.07.06
  • 홈패션 3단계 마치느라 카페에 자주 못왔네요 요거 마무리하니 이제 한시름 놓여요 옷만들기는 열봉모드로 고고씽해야될거 같아요^^ 샘들과 함께 얼굴뵐날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할게요 더운데 몸관리들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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