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먹고 들어왔어요~~~솔향강릉님하구요...강릉이 축제 분위기라 메밀전도 공짜로 얻어먹구요~~`동생이 컴을 조립해줬는데 고장(?)도 아닌 고장이 나면 무척 불편하네요~~~멀리살아서 써비스를 못받아요~~~아니면 너무 비싸구요~~~담엔 그냥 브렌드에서 하나 사야겠어요~~~그런~ 저런 이유로 인사를 많이 못했어요~~~건강한 여름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7.07
지난주에 결석(?)한 회원이 오늘도 못올려나했는데.. 8시가 넘어서 "안녕하셔요"하면서 인사를 하네요. 다들 무슨일이 있었는것은 아닌가 하면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이렇게 바느질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은 한달이 지나면서 서먹서먹함에서 따뜻함으로 변해갑니다.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어떻게 마무리를 하고 갔는지 담주가 기다려집니다.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07
소나기오고 나니 조금 시원하네요..어제 그제는 너무나 더웠는데... 심심하다를 입에 달고 있는 막둥이...손발에 수족구는 사그라 들었는데 목안에 헐은건 아직이라 징징대네요...아프다고 고생안하고 얼른 나았으면 좋겠는데 또래보다 작아서 조금 걱정스럽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7.06
어젠 친구아버님께서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다행(?)히 지난 일요일 원피스를 감색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입고 다녀왔습니다. 이젠 친구들 얼굴을 조문을 가서 보는 횟수가 더 많아집니다. 혹시 부모님과 떨어져 계신 울 소잉님들 있으시면 지금 전화라고 넣어보셔요.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바쁠까... 업무(?)에 방해될까봐 전화기만 만지고 계시는지도 모르거든요. 울엄마는 제가 그냥 엄~~마라고 불러만 드려도 좋아하시는데 자주 연락도 못하는 나쁜딸이라서 그것이 죄송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더우셨죠. 시원한 냉커피 한잔마시고 수업하러 가야겠네요,^-^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