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루 쾅,......또 먼가가 퍼부을거 같네여....제 마음도 같네여....매진해 보려는 욕심과 의지는 앞서는데...아이들이 어려 가정을등한시하고 할 수는 없는 일이기에....../전공은 산업디자인 (그림쟁이)이지만..아는언니의권유로 미싱을 7년전 접한뒤 미친듯이 달려왔는데....지금....솔직히..조금 슬럼프에 빠지네요...그래도 힘내려 애씁니다! 내 발전을 위해 나의 성공과 내 미래를 위해 .....이곳을 만난건 저에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최쌤께 감사해요)공방운영까지 좀 벅차긴하지만...지원해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합니다.아직 젋으니 머....열씨미 함 뛰어 볼려구요 난중에 5년뒤 더 높은 나를 위해!!!!!다들 화이팅입니닷!!작성자송탄 소잉 조은경작성시간11.07.04
비가 그치고나면 무더위가 시작되겠지요? 그 또한 달갑진 않지만, 수업시간 만큼은 더위걱정 안해도 되니 다행입니다. 좋은 근무환경인가요?ㅎㅎ 우리 조카가 그러던데요, 자기 담임선생님이 그러셨다대요. 공부를 왜 하는지 아느냐고? 답이 뭘까요--? 그분의 답은 "더울때 시원한곳에서 일하고, 추울때 따뜻한 곳에서 일하기 위해서"였답니다. 우린 다들 공부 잘~~ 한거죠? 작성자천안동구소잉/유길자작성시간11.07.04
은근 주말에는 시간이 더 없는 것 같아요. >.< 집에 있어도 컴터를 켤 생각도 몬하고 집안일에 애들 뒤치닥거리만 하네요. ㅋㅋ 아주 뜨순 월요일이네요. ㅠㅠ 정말 앉아만 있어도 땀이 나요 땀삐질. 울님들 간식먹고 싶다고 더위 잡수지 마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7.04
해가 떠서 즐거운 월요일이네요? 아무리 더워도..저는...비보다는 해가 더 좋아요~~ 울신랑이 평소 반바지를 안입는데...더워서 그런지 갑자기 반바지를 입고 싶다고해서 토욜에 시내가서 청 반바지를 1개샀습니다...그게 편했는지 앞으로 가게서도 반바지를 입겠다고...아주 오래된 긴 청바지 5벌을 주면서 반바지로 만들어 달라더군요...싹뚝 잘라서 박으면 될테니 어려울것 없다고 생각하고 어제 2벌을 반바지로 만들었습니다. 역시ㅠㅠ아직은 어설픈 솜씨라서 박아놓고 보니...뭔가 어색하더라구요ㅎㅎ그래도 오늘 아침에 신랑이 보더니..입을만하네!! 그러네요~~(하긴 입을만하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입어야 될테지만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04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도 쉬지않고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신랑이 동해(시댁)에 가자고 했는데...작은애 기말고사대비 과학학원에서 보강이 있어서 저랑 작은애는 못갈것 같아요 신랑보고 큰애만 데리고 다녀오라했어요...동해로 가는 중에 사춘기를 맞은 아들과 대화도 좀 하라고 어제 코치를 했습니다.ㅋㅋ그리고 머리 자르기 싫어서..하염없이 길렀던 아들의 머리를 어제 짧게 잘라버렸답니다...일종의 벌이었는데 지죄를 알기에 반항도 못하고 ㅎㅎ저녁엔 아들에게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세뇌를 시키고...짧게 자른머리에 대해서도 섭섭함을 풀어주느라 얘기를 좀 했더니 정말 반성하면서 받아들이는 눈치였네요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