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결혼식 있어서 토요교육에 잠시만 참여 하고 결혼식 갔다가 시댁으로 아침 6시에 일어나 평택으로 갑니다 옷 갈아 입고 수업 준비 하고 수강생 만나러 가요 ^^♥ 낭구 본인 생각만 하고 절 데리고 다녀요 --;; 아침 알람에 일어 나서 어디까지 데려다 줘???? 얄미워 천안 까지 할려다 그냥 버스 타고 왔습니다 시아부지 아침도 못 먹었다고 현관문 열고 배웅 하시면서 힘들어 어떻하냐 밥도 못 먹고 안스러워 하시네요 절 기다리는 수강생이 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러 갑니다 눈 비가 와도 전 항상 달려 갑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26
태풍소식에 한숨 잠 못자고 덕분에 오늘 오전에 일이 없어 잠시 들러 출첵합니다. 서귀포에는 별다른 피해는 없는것 같네요!! 이제 후폭풍에 피해가 없도록 준비를 해야겠어요... 모두들 태풍피해 없도록 준비하세요~! 저희 집은 오래되서 유리창이 앏은것으로 되어있어 매년 테이프를 붙이고 합판을 갖다넣고 그랬는데 작년에 썬팅지를 붙여버려서 조금 걱정이 덜되네요. 혹시나 준비가 안되신데가 있다면 젖은 신문을 유리에 붙여도 효과가 있답니다.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1.06.26
주말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태풍때문에 다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신듯해요 전 오늘 새벽에 비가 약간 소강상태라 공원에서 운동을 한시간 했답니다 비때매 이틀이나 못했더니 몸이 찌뿌둥 하더라구요 한시간 하고나니 비가 보슬보슬 오는지라 집으로 급하게 달려왔네요 홈패션 3단계 시작했는데 패드만드느라 진이 다 빠져서 가정용 미싱으로 한번 누빔해본다고 천끼리 마찰을 생각안하고 박았더니 울더라구요 일일이 또 다뜯고 다시 봉재했네요 뜯는시간때문에 하루 다 보내고 정말 허무하더라는 ㅠㅠ 그래도 나름 열심히 이번주에 과제를 다 끝내볼까 생각중이에요 아프다는 핑계로 재봉을 너무 쉬었어요 곧 작품방에 올릴게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6.25
2011년6월25일 정기교육은 즐거운 하루가 되어 지나갔습니다.^^ 함께라는 단어가 이렇게 거대한 사랑의 끈으로 엮어진다는 것은 참으로 두터운 인연이지요./우천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잉티쳐분들이...먼걸음 불사하고 열정을 불태우는 바느질에 위력을 느껴지는 하루*~*감사함에 흐믓.{* 2011.6.25_교육이미지 모음집.^^우천에도 40여명.}집안행사에도 교육참여후 본사다녀가는 정성에 감사하고 수고들 많이했습니다.^^ 이미지 사진 올렸으니 후기방,앨범방 보세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6.25
어제 무사히(제생각인지 몰라도ㅎㅎ) 이취임식 행사는 잘 치루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와중에 150명정도 참석해주셨고 저는 시상식내내 보조하느라 큰 쟁반(?)에 크리스탈 상패를 들고 다녔는데 나중엔 팔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저는 하나도 안떨렸는데 행사진행을 하시는 총무님과 취임하시는 회장님이나 이임하시는 회장님 모두 떨리시는지 말씀도 버벅대시고...전 옆에서 웃겨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입술 굳게 깨물고 안웃으려고 기를 썼네요ㅋㅋ음주가무가 기다리는 2부 행사를 뒤로하고 전 뷔페만 먹고 집으로 왔어요...저녁엔 애들만 집에 있는지라 너무 늦으면 안될것 같아서 늘 9시 기준으로 살짝 빠져나오게 되네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5
낼은 본사 출근했다가 바로 결혼식장으로 갑니다 ^^* 큰 오빠 딸이 결혼 하는데 고모로 첫 조카 결혼식 참여 할려니 쑥쓰럽네용~ 조카가 애기 낳으면 저 젊은 할머니가 되네용 ㅋㅋㅋ 울 막내 이모가 한살 많아서 울 이모는 27살에 이모 할머니가 됐는데 울 이모에 비해면 좀 늙은 할머니네용 ㅋ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24
어제도 밤9시가 넘어서면서 슬슬 잠을 잘자기 위한 방법으로...우유도 데워먹고 ㅋㅋ 라벤더 허브차도 한잔 마시고 ㅎㅎ밤10시에 작은애랑 자러들어갔지만...작은애는 바로 잠드는데 저는 또 자는데 실패하고 밤11시반쯤 거실로 나와서 새벽1시까지 '내인생 나를 위해서만'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오래전 선물받은책인데..어제서야 읽었는데..오늘아침 원장쌤이 남기신 글을 보면서...성공하신 분들의 생각은...비슷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있는 날입니다...가장 큰 행사라고 하더군요?무사히 잘 치루길 바라면서 저는 어제 무사히 수술을 마치신 시어머님이 계신 병원부터 들리고 출근해야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