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곳에 일을 하면서 거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썩고. 고약한 냄새가 많이나야 목적에 영양소로 변한다는 것을...) 느낌이란?...한가지를 100번을 해봤을때 그에 감각이 적용되더라구요.^^*^^ (저의 마음에 교훈은-안되면 100번을 해봐라 그때 나만의 감각을 알것이다.) 어느누가 뭐라해도 내마음은 내가 운전수입니다.핸들잡는데로 방향을 틀수있는 자격이 있습니다./무엇이든 하나에 올인해 보세요.그때는 나만의 진가가 발휘될것 입니다.*~*인생사는 끝은 꼭 행복으로 남는다고 했습니다.나만의 행복으로 인생을 마감한다는 신뢰로 운전대를 잡고 방향을 틀어보세요.꼭!"...끝이있고 목적달성은 있습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6.24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뱃속에 태아가 많이 컸네요~병원에 가서 볼때마다 넘 신기하네요~~오늘 낮기온이 32도넘게 올라가서 넘 더워 혼났네요~~같은 제주라도 서귀포랑 제주시랑 날씨가 이렇게 다른지~~아침 일찍부터 병원에 회사일에 저녁 수업까지 있어서 피곤이 몰려오네요~~~꿈나라로 가야겠어요~작성자제주소잉/이지영작성시간11.06.23
장마철이 시작되었나봐요. 습도가 높아서.. 사무실 온도는 계속올라갑니다. 오히려 복도가 더 시원하네요. 시장님 결재를 받고 나니 갑자기 노곤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지난 20일동안 결산검사한 결과 보고서였거든요. 어제 잼나게 수업했습니다. 왕초보에서 초보로 변신(?)해 가는 울회원님들이 이쁘네요. 작품도만족스러워 하구요. 봉틀이가 이번 학기엔 말을 안들어 낑낑거리다보니.. 시간이 걸리고....(아무리 조절을 해도 밑실이 땡기는 증세..)아마 자기것이 아니라 수업할때 마다 바껴서 그런것도 같고.. 센타수업시 또 이런 문제점도 있네요. 강사가 기름치고 수리도 해야하는지 경계가 모호해서,,,,, 비오는날 맛난것 많이드샴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6.23
밤에 잠을 한숨도 못자고 식구들 자는 틈에서 혼자 누워 밤 샜네요.. 밤을 세도 시간은 잘가더라구요... 커피도 안먹었는데 요즘은 잘시간 지나면 잠을 못자거나 일찍 눈이 떠지더라구요... 이제 일찍일어나면 그시간을 활용해서 나를 발전해야 할까봐요... 잠을 못잤는데도 이상하게 피곤하거나 축처지진 안네여... 오늘은 제발 잘잘수 있길 바래봅니다...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