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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는 장마인듯 밤새 비가내리더니... 계속 비가내리네요~^^ 저희 소잉분들 이번주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시구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24
  • 비가 계속 오네요 약간은 다운된것 같은 아침인데요 집청소하려구요 ㅎㅎ 다들 기운내셔서 한주 마무리 잘 하시구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6.24
  • 첫날 솔솔 비가내릴땐..단비였는데...
    3일째 게속내리고보니...장마가 맞긴한데...ㅠ
    좀 그쳤다 내렸으면 싶어지네요...^^;;
    그래도 뽀송뽀송~~ 활짝핀 미소로 하루 시작하시기길 바랍니당~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24
  • 내일은 한양 올라 가야겠는데 비가 많이 오면 안되는데 오랜만에 원장님도 뵙고 소잉티쳐분둘도 뵈어야 하는날 ㅎㅎㅎ 설레이네여~~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24
  • 저는 한곳에 일을 하면서 거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썩고. 고약한 냄새가 많이나야 목적에 영양소로 변한다는 것을...) 느낌이란?...한가지를 100번을 해봤을때 그에 감각이 적용되더라구요.^^*^^
    (저의 마음에 교훈은-안되면 100번을 해봐라 그때 나만의 감각을 알것이다.) 어느누가 뭐라해도 내마음은 내가 운전수입니다.핸들잡는데로 방향을 틀수있는 자격이 있습니다./무엇이든 하나에 올인해 보세요.그때는 나만의 진가가 발휘될것 입니다.*~*인생사는 끝은 꼭 행복으로 남는다고 했습니다.나만의 행복으로 인생을 마감한다는 신뢰로 운전대를 잡고 방향을 틀어보세요.꼭!"...끝이있고 목적달성은 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4
  • 낼 오전 강의가 있어서 일찍 자야하는데 꼬맹이 재운다고 잠깐 졸다 일어났더니 잠이 도망가버렸어요~~^^;; 얼른 붙잡아다 다시 자야징~~ 소잉님들도 모두 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6.24
  •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뱃속에 태아가 많이 컸네요~병원에 가서 볼때마다 넘 신기하네요~~오늘 낮기온이 32도넘게 올라가서 넘 더워 혼났네요~~같은 제주라도 서귀포랑 제주시랑 날씨가 이렇게 다른지~~아침 일찍부터 병원에 회사일에 저녁 수업까지 있어서 피곤이 몰려오네요~~~꿈나라로 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23
  • 오전에 회원가입하고 등업신청에글남기고...저녁먹고...잠깜들어왔는데....댓글이3개나...헐~~비가주말까지온다고하드라구요 벌써부터질리는데요 이렇게 구리구리한날엔 사우나가는 것도 몸도개운하고 좋아요^^ 작성자 서울-백은경 작성시간 11.06.23
  • 드디어 강릉에도 시원한 비가 하루종일 내렸어요... 비를 맞은 관계로 약간 으슬으슬하긴합니다만...장맛철에 운전도 조심하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23
  • 자켓을 만드는데 이세을 주는 부분에서 꼭 이세을 주어야 옷 맵시가 잘 빠지는데 난 왜 이세를 잘 넣어주질 못 하는지...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06.23
  • 강의 장소 어디에 있나요? ^ ^ 여기는 경기도 광주 오포입니다. 작성자 이태선/오포 작성시간 11.06.23
  • 서귀포는 안개끼고 비오구 그러는데 제주시는 날씨가 넘 덥네요...이렇게 딴판일수가...날씨덕에 킹크랩 먹고왔지만은....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3
  • 출첵.... 오늘 날씨 정말 덥네요...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6.23
  • 장마철이 시작되었나봐요. 습도가 높아서.. 사무실 온도는 계속올라갑니다. 오히려 복도가 더 시원하네요. 시장님 결재를 받고 나니 갑자기 노곤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지난 20일동안 결산검사한 결과 보고서였거든요. 어제 잼나게 수업했습니다. 왕초보에서 초보로 변신(?)해 가는 울회원님들이 이쁘네요. 작품도만족스러워 하구요. 봉틀이가 이번 학기엔 말을 안들어 낑낑거리다보니.. 시간이 걸리고....(아무리 조절을 해도 밑실이 땡기는 증세..)아마 자기것이 아니라 수업할때 마다 바껴서 그런것도 같고.. 센타수업시 또 이런 문제점도 있네요. 강사가 기름치고 수리도 해야하는지 경계가 모호해서,,,,, 비오는날 맛난것 많이드샴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23
  • 출석~~너무 더워요
    작성자 보라공주 작성시간 11.06.23
  • 밤에 잠을 한숨도 못자고 식구들 자는 틈에서 혼자 누워 밤 샜네요.. 밤을 세도 시간은 잘가더라구요... 커피도 안먹었는데 요즘은 잘시간 지나면 잠을 못자거나 일찍 눈이 떠지더라구요... 이제 일찍일어나면 그시간을 활용해서 나를 발전해야 할까봐요... 잠을 못잤는데도 이상하게 피곤하거나 축처지진 안네여... 오늘은 제발 잘잘수 있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23
  • 비가 조금 더 오면 시원할 것 같은데 아쉽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6.23
  • 비가 오니 좀 시원하네요. 어제는 무지더웠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수선& 홈 패션 시작했어요..
    두려움 반 설렘 반이여요. 열심히 하면 잘 될거라 믿고 하려구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23
  • 날씨가 아침부터 장난아니더니 너무 더워요..어제 비좀 왓다고 햇살은 얼마나 뜨거운지..
    그제부터 꺼내둔 선풍기 아침부터 계속 돌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23
  • 정말 오랜만에 출석하네여..
    이사하고 집정리한다고 너무 너무 정신이 없엇어여...
    이제 자주 오도록 할께용~~
    작성자 대구 조은정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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