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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이라 몸도 비상이네요~^^ 제가 날이 흐리고 비만 오면 머릿속이 빙글빙글 하거든요~ ㅋ
    장마철이 어서 끝나길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3
  • 오늘 완전 비님을 하늘에서 쏟아부어 주시네요. ㅠㅠ 끈끈하니 정말 이런 날씨 싫은디... ㅠㅠ 울 님덜 그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6.23
  • 오늘은..작은애 학교에서 3학년 영어구연동화 대회가 있는데 반대표로 나가게 되어서
    아침부터 밥 일찍 먹고 다시한번 연습 하고...학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빗방울이 뿌리더라구요 ㅠㅠ울딸은 이미 교실에 도착했을시간이라 상관없지만 저는
    집까지 뛰어서 왔네요ㅋㅋ좀 전 부터는 아예 주룩주룩 소리도 시끄럽게 내리네요ㅠㅠ
    병원에 입원하신 시어머니뵈러...출근준비 해서 나가야 하는데 하필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내리는건지?ㅠㅠ 전국구인 울까페 소잉회원님들도 장마피해 없으시길 바라면서~~~
    전 오늘도 빡센하루를 보내러 지금부터 출발합니다...몸은 피곤해도 군살이 빠지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3
  • 아침 부터 시원하게 비가 쭉쭉 내리네요... 오늘은 제사날이라 제사 음식을 만들어 가야 해요.. 항상 어머님과 함께 했는데 요즘농사일이 넘 바쁘셔서 제가 음식 준비를 다 한다고 했네요... 전 부치고 튀김도 하고... 다행히 덥지 않아서 좋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23
  • 비도 참 시원하게 내려 주시네요~~ ^^ 오늘 강의나가시는 쌤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빗길에 운전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6.23
  • 어제 살살 내리던 비가...
    오늘은 무지많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습니당~ 에고
    요기도 이제 시작인데...
    소잉님들 장마대비 잘 하시고요~
    날씨는 장마여도 마음만은 뽀송뽀송~~ 하자구여~~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23
  • 일본에 또 다시 쓰나미가 일어났네요,강진 6,7이라 ....패턴과 양재 알찬 수업은 행복한 기술 작성자 비발디사계 작성시간 11.06.23
  • 출첵...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1.06.23
  • 날씨다 많이 더워요... 다른지방은 장마비가 온다는데 여긴 엄청 덥네요~~~`다행(?)히도 저는 시원한 센타에서 교육하고 있어서 그나마 더위를 피하게됩니다... 바느질하시면서 피서도되고 엄청 좋아요...바느질 많이많이 배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22
  • 비가 그치고 햇빛이 쨍쨍!! 습도도 높고 무지 더운 하루입니다ㅜ.ㅜ 선풍기를 돌리고 있는데도 넘 덥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22
  •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 됐나 봅니다.수업받고 집에 오니 장마로 내린 비로 집안이 습기도 가득합니다.불쾌지수가 꽤 높은가 봅니다. 작성자 비발디사계 작성시간 11.06.22
  • 엊그제는 새벽 2시반에 깨서 더이상 잠을 못잤고 어제는 잠든지 한시간반만인 11시반부터 깨서
    날밤을 꼬박 샜어요..요즘 왜 그리 잠이 안오는지?몸은 피곤한데..잠을 깊이 못자서 그런지
    오늘은 하루종일 뒷목을 바늘로 쿡쿡 찌르듯이 아프더라구요ㅠㅠ 아무래도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인것 같은데 이젠 저도 체력의 한계가 느껴지는것 같아요...예전엔 감기도 안걸릴 정도로
    튼튼했는데...나이는 못속이나봐요? ㅋㅋ오늘은 시어머님께서 강릉아산병원에 입원을 하셨답니다
    내일 대장에 있는 용종(?)을 떼어내는 수술을 하신다는데..거기도 들려야 하고...여러모로..이번주는
    내몸을 빡세게 굴려야 할것 같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2
  • 요즘 수족구가 유행이라는걸 몰라서 작은애가 수족구걸린걸 의심조차 못하고있다가 뒤늦게 발견했네요....큰애도 이런적없었는데 작은애가 걸리니 어린이집도 못보내고 완전 비상입니다 큰애와 작은애 경계를 시켜도 온통 신경이 쓰여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수족구가 이렇게 무서운건줄 당해보니 알거같아요 어린아이 가지신분들 수족구 조심하세요... 청결이 가장 중요하다네요... 어린이집에서 옮아오면 어쩔수 없지만 예방이 최선인거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22
  • 강의 장소는 어디인가요
    ?
    작성자 이태선/오포 작성시간 11.06.22
  • ㅎㅎ 비 오는 수요일~ 역시 물의 날이네요~^^
    모두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2
  • 취미로 할때는 상침이 젤 잼났는데...막상 배운다고 하니 상침이 정말 어렵네요....오늘도 상침과 잘못된 재단으로 인하여 다시뜯어요 ~ 부산은 오늘 종일 시원한 장대비가 내려답니다~장마 시작이라네요 곰팡이 조심하세용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06.22
  • 날이 후덥지끈해요...비가 오다가 말다가 그러네요...
    어제부터 다시 허리가 아프네요..내일은 물리치료다시가야할것 같아요..
    요즘 계속 볼일들이 있어서 바쁘게 다니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성격급한거 여기서 다 나타나요...바쁘면 앞만보고 막 다니거든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22
  • 오늘은 비가 오다말다 하네요.ㅠㅠ 이렇게 날씨가 흐리고 찌뿌렁한 날은 샥신이 쑤신답니다. 흐흐흐 출첵합니다.^-^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6.22
  • 모처럼 칭구 만나 밥두 먹고 수다좀 떨고 왔어용......나의 스트레스는 어느새 수다와 쇼핑으로 바껴버렸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2
  • 잠깐틈을 내서 원장쌤과 장주영쌤을 만나고 왔어요. 다들 열심히 수강하시고 계시는 모습에 웬지 맘이 .... ㅋㅋ . 바깥의 날씨는 더운데 강의실은 시원해서 다행이었어요. 무언가 집중하다보면 더 덥기도 하잖아요. 울 소잉님들도 건강조심하시고 무더운 여름날씨 잘 지내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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