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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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네요^^ 한여름도 같아요 올여름은 오또게 보내야 할지..ㅠ.ㅠ 애기낳고 몸이 변해서 그런가요 더위을 무지하게 타요 그렇지만 지금은요 시원한 아이스커피 백화점안에서 컴 두드리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ㅎㅎ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6.19
출석,...요즘주름치마만드는중인데,,,잘안되네요...
작성자
정민희/대전중촌동
작성시간
11.06.19
일요일 아침부터 덥네요~ 소잉님들... 시원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 전 구로로 수업갈 준비 합니당~~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6.19
제주모임_총무/제주소잉/이지영 00:56 공지~제주 소잉봉사활동 일시:6/21 화요일 10시부터 장소:정혜재활원(토평 공업단지쪽) 재봉틀,공구함 지참요~~없으신분 그냥 오세요~~ 문의: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19
주말에 늦잠도 자고 싶고 <항상 집에 있음 늦잠에 낮잠을 자던 습관이 있었는데 ㅋㅋ> 놀러도 가고 싶은데 저를 기다리는 수강생이 있으니 꽃단장 하고 수강생 만나러 갑니다 ~~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19
행복한 주일 보내고 계신가요 일요일도 새벽에 눈떠지는 요즘은 늦잠자는게 안되네요 직딩의 습관이란 16일부터 백조생활을 시작했는데 왜 그리 바쁜지요 밀린 볼일도 많고 아이,남편 챙기다 보니 하루가 후딱가네요 그동안 회사일하면서 이일을 다 어떻게하고 살았는지^^ 이번주 지나면 차분히 미싱을 돌릴 생각입니다 뭔가 하나씩 만들어가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괜히 마음만 바빠서 불안하네요 미싱돌리면서 마음도 차분히 가다듬어야겠어요. 휴일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소잉님들^^ 전 딸들과 조조로 쿵푸팬더 보러갑니당^^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6.19
오늘따라 잠이 안오네요 어제 11시 30분에 잤는데 5시 30이되니 눈이 떠집니다. 주일인데 늦잠도 못자고 이게 뭐람... 자고싶어도 잠도 안오고~~~신랑이 컴 점령하기전에 먼저 들어와 둘러보고 가네요... 이제 뭘할까!! 오늘 하루도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19
이 야심한 새벽에 신랑 스마트폰 점검 한번하고 까페 들려서 그간 못봤던 작품들 구경하고가요. 봉틀이를 돌리고 싶은 욕구가 확 생기네용 ~~ 진정진정ㅡ 작품을 안올려서 강퇴당하겠어요ㅡㅡ 소고기집 아들내미 돌잔치가서 소고기 겁나게 많이 먹고 왔어요ㅎㅎ 요런 돌잔치면 갈만하겠어요 근데 잠이 안와요ㅡㅡ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6.19
공지~ 제주 소잉봉사활동 일시:6/21 화요일 10시부터 장소:정혜재활원(토평 공업단지쪽) 재봉틀,공구함 지참요~~ 없으신분 그냥 오세요~~ 문의: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공지로 올려주세요~~왜 안보이죠??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19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된줄 몰랐네요~^^ 뭐좀 하다보니 12시가 넘었군요.. 저희 소잉분들 즐거운 휴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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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6.19
오늘은 엄마 생신이라 밖에서 저녁먹고 왔네요^^ 막둥이들에 장난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ㅜ.ㅜ 신랑 다시는 밖에 데리고 나가지 않는다고 씩씩거려요ㅎ 큰애들이랑 100% 달라서 정말 요즘 힘이든답니다.. 어여어여 컸으면 좋겠어요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8
요즘 시어머니의 성게까는 일을 도와주고 있어서, 하루가 정말 빨리 가네요~~주말이라 봉틀이 좀 돌리려고 했는데, 못하고 있네요~~조금씩 시간내서 완성해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18
아이들 다 재우고 조용하게 들어왔네요. 셔츠 단추 달려다가 카페에 계속 못온거 같아 저의 흔적을 남깁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6.18
교육 끝나고 집에 가는중 이에요 ^^♥ 오늘도 뿌듯하게 집에 갑니다 샘 감사 합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18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열심히 배워서 활동해보려구해요. 날씨가 더워요. 건강한 하루하루되셔요
작성자
영로기
작성시간
11.06.18
어제 저녁엔 퇴근하고 반짓고리모임 동생이 자기네 회사에서 회식을 하는데 여자는 자기밖에 없다고 나보고 원정을 와달라더라구요...안그래도 술 고팠는데...기회다 싶어서 흔쾌히 OK하고 나니 저녁에 작은애 학원갔다오면 오빠오기전까지 혼자서 2시간을 있어야 되는 날이라 신랑한테 맡기면 술먹으러 가는것 뽀록 날것 같고ㅋㅋ 올케한테 부탁해놓고 회식자리에 가서 실컷 먹었습니다 술도 기분에 따라 취하는 속도가 다른지 어제는 금방 취해서 먹은것까지 다 올리고 주책을 떨었네요. 그런데 아침에 울신랑이 어떻게 알았는지...술먹으니 좋냐고 묻더라구요ㅎㅎ알고보니 울아들이 아빠한테 말했답니다. 암튼 아들은 도움이 안되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8
날씨가 유혹합니다.. ㅎㅎ 그냥 토요일 오후의 여유를 느끼며 차한잔 마십니다.
작성자
인천/이하영
작성시간
11.06.18
오랜만에 왔어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1.06.18
오늘도 많이들 배우세여~~ 샘들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6.18
토요교육 가는 길에 잠시 들러 출첵해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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