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인데 어디 가지를 못하고...오늘은 신랑이 큰맘먹고 나들이 계획하고 있을거예요 ㅋㅋ 어제 어디를 가야할지 생각해보라고 미리 신신당부를 해놨거든요...아직 울신랑은 단오장도 한바퀴 못돌았는데...다시 단오장을 다녀와야하나 싶기도 하고 ㅋㅋ 날이 바로 더워져서 울신랑은 벌써 덥다고 창문 다 열고 자네요ㅎㅎ 전 모처럼 잠도 푹자고 오늘 컨디션이 좋습니다...즐거운 나들이를 위해서...검색을 몇군데 해봐야겠네요...이곳은 관광지인데도 막상 사는 사람들은 애들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어 고민을 하게 되네요...제가 정보를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만ㅠㅠ연휴의 마지막날을 알차게 보내시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6
오늘은 누구를 위해 기억되는 사람이고 싶습니까?...} 기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며 슬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공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실패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로울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아플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누군가를 위해 하루를 보내는 즐거움은 나 자신을 위함보다도 행복감은 몇배로 더욱많이 느낍답니다.^^ 부지런한 소잉님들은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정성과 행복을 바느질사랑으로 듬뿍 담아드릴 것을 믿습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6.06
전 토욜에 본사 교육있고 일욜에 수업 있다고 시댁식구이랑 애들은 놀러를 ~~ 밤에 전화와서 엄마 지금 문어랑 오징어랑 사다가 삶아서 먹고 낼 갈게 ~~ 그동안 주말 이어도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해서 미안 했는데 나들이 잘 다녀온거 같네용 식구들 없다고 잠도 못 자고 새벽부터 헤매이고 있네용 ㅋ 연휴 잘 보내세용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06
지금 부산 여행 중이예요... 울 가족 다 부산 센텀시티에 있는 피시방에서 놀고 있네요.... 부산 날씨 오늘 덥더라구요... 아침엔 거제도에 가서 구경 하고 오후엔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구이로 점심 먹고 백화점에서 쇼핑 하고 놀았네요,,,, 같은 바다가인데 느낌이 강릉하고 많이 틀린 것 같아요... 부산에 비하면 강릉은 너무나도 조용한 작은 도시 같네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