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하루는 자신이 하고있는 일을 재생하고 연구하고 다듬고 하는것은 크나큰 발전으로 향상됩니다. 부족했던 점을 켓치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꾸준한 노력은 본인만이 가질수있는 아주큰 특혜이며 재산이지요.누구때문이 아니고 스스로 그동안 몰랐었구나로 돌리면 세상살아 가는데 풍요로운 나날이 이어집니다.*~*나만에 긍정은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큰 재산을 지니고 있는것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6.04
해가 좋아 빨래 2번 하고 얼음 정수기 하려고 약속했는데 플레너가 펑크 내는 바람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만 지켰네요. 미리 약속변경을 해줬으면 바닷가에 냉커피 마시러 같을텐데.. 속으로 부글부글 하면서 아쉬운 하루를 보냈어요..ㅠㅠ약속 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6.03
오늘은 단오제 그네대회 고사 및 개회식때문에 아침 9시반에 집에서 출발해서...단오장에서 점심먹고 바로 사무실로 출근해서 좀전에 집에 들어왔어요...늘 반나절 근무하다가 오늘은...하루종일 근무를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네요...더구나 오늘밤 10시 이후로는 물도 마시지 말고..내일아침 9시에 건강검진 받으러가야 하고...일요일에는 그네대회 울클럽 당번일이라서 아침10시부터 저녁6시까지 행사진행을 해야 한답니다...그나마 월욜이 현충일이라 하루 더 쉴 수 있으니 맘은 푸근합니다 ㅎㅎ날씨도 오랜만에 해가 쨍쨍해서 기운이 나는건지 몸은 피곤해도 기분은 좋습니다ㅋㅋ 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하는것 같아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3
그동안 뜸했네요;;다들 잘 계시죠^^전번주부터 저희집에 시엄니가 계셔서 컴도 잘 못하고 재봉은 아예 손놓고 있네요ㅠㅠ 오늘은 일지 적으로왔다 글 남기네요^^ 담주까지 계속 뜸할껏같아요;.....담주에 가시면 자주 들러서 작품도 남기고 흔적도 남기구.... 그때까지 다들 잘 계셔요^^ 작성자제주/김혜숙작성시간11.06.03
햇살이 따사로운게 빨래 널면 잘 마르겠어용 ㅋ~ 예전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불 발로 꾹꾹 눌러 빨아서 낭구가 이불 헤졌다고 얼마나 구박을 하던지 ㅋㅋ 지금 사는 집은 동향이라 이불을 빨아 널어도 뽀송 뽀송을 느낄수가 없네용 ~ 오전 잠깐 해 들어오고 흑 ~~ 이불은 발로 꾹꾹 빨아 널어야 속이 시원 한데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