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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에 하루는 자신이 하고있는 일을 재생하고 연구하고 다듬고 하는것은 크나큰 발전으로 향상됩니다.
    부족했던 점을 켓치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꾸준한 노력은 본인만이 가질수있는 아주큰 특혜이며
    재산이지요.누구때문이 아니고 스스로 그동안 몰랐었구나로 돌리면 세상살아 가는데 풍요로운 나날이
    이어집니다.*~*나만에 긍정은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큰 재산을 지니고 있는것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04
  • 안녕하세요. 오늘 첫 가입이네요. 자주 들리도록 노력 할
    게욤
    작성자 거제 김혜정 작성시간 11.06.04
  • 낼 교육 오시는 분들을 위한 깜짝 선물 이벤트 엽니다
    공개 해서 아닌가 ^^♥ 선물 궁금 하시면 않빠지고 오실테고 ㅋㅋ
    가위 바위 이기신 분에게만 드려용 아직 저도 못 써 봤다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3
  • 눈꺼풀이 무거워서 자러가야겠어요...
    오늘은 울 공주님께서 아빠랑 같이 잠잔다고 했었는데 작업하느라 재워주지 못했어요 ㅠㅠ
    혼자 잠든 공주님의 모습이 안스러워요ㅜㅜ
    꼭 껴안고 자야겠어요^^
    내일은 처갓집에 일하러...연휴에는 행사가 있어서 직장에 출근을 해야되네요 ㅠㅠ
    즐건 연휴보내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1.06.03
  • 카페명이 바뀌었네요.. 더 좋은것 같아요.. 소잉회원님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03
  • 고운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6.03
  • 오늘회사 일이 바빠서 이제 들어와 보네요
    지금 저녁먹고 딸들이랑 공원에 운동하러 고고씽합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6.03
  • 해가 좋아 빨래 2번 하고 얼음 정수기 하려고 약속했는데 플레너가 펑크 내는 바람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만 지켰네요. 미리 약속변경을 해줬으면 바닷가에 냉커피 마시러 같을텐데..
    속으로 부글부글 하면서 아쉬운 하루를 보냈어요..ㅠㅠ약속 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03
  • 오늘은 단오제 그네대회 고사 및 개회식때문에 아침 9시반에 집에서 출발해서...단오장에서 점심먹고
    바로 사무실로 출근해서 좀전에 집에 들어왔어요...늘 반나절 근무하다가 오늘은...하루종일 근무를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네요...더구나 오늘밤 10시 이후로는 물도 마시지 말고..내일아침 9시에 건강검진
    받으러가야 하고...일요일에는 그네대회 울클럽 당번일이라서 아침10시부터 저녁6시까지 행사진행을 해야
    한답니다...그나마 월욜이 현충일이라 하루 더 쉴 수 있으니 맘은 푸근합니다 ㅎㅎ날씨도 오랜만에 해가
    쨍쨍해서 기운이 나는건지 몸은 피곤해도 기분은 좋습니다ㅋㅋ 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 하는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03
  • 모처럼 햇빛이 쨍 났어요.... 낼은 가족여행으로 부산으로 떠납니다..... 먼 길이지만 맛난것도 많이 먹고 많이 구경하고 올게요.... 부산은 뭐가 유명한가요... 부산 소잉 가족들 알려주세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03
  • 여름학기 개강 ~~~

    한숨 돌리고....
    3일 연휴네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6.03
  •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낸것같네요. 오전 수강하고 개인적일 본일보고 나면 시간이 나도 모르게 오후를 달리고 있어요. 남은 시간 모두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6.03
  • 출석입니다.
    오늘도 무쟈게 덥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6.03
  • 그동안 뜸했네요;;다들 잘 계시죠^^전번주부터 저희집에 시엄니가 계셔서 컴도 잘 못하고 재봉은 아예 손놓고 있네요ㅠㅠ
    오늘은 일지 적으로왔다 글 남기네요^^ 담주까지 계속 뜸할껏같아요;.....담주에 가시면 자주 들러서 작품도 남기고 흔적도 남기구.... 그때까지 다들 잘 계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6.03
  • 이른 아침엔 흐리더니..햇살이 넘 좋네여~~
    이런날은 외출을 해야하는데...
    아줌마는 아줌만가 봐여~~
    빨래만 두탕째 하구있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6.03
  • 여러분 모두 황금연휴 잘 보내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6.03
  • 삼실서 잠시 출책합니당~~~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6.03
  • 저에게 원더우먼을 보내주세요 ㅋㅋ 마법 양탄자나 수퍼맨 망토가 있으면 어디든 갈텐데 말이죠~ 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03
  • 벌써 돌아보니 6월 ㅎㅎ 2011도 금방 지나가 버릴것 같네요~ 여름 잘 보냅시다^^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06.03
  • 햇살이 따사로운게 빨래 널면 잘 마르겠어용 ㅋ~
    예전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불 발로 꾹꾹 눌러 빨아서 낭구가
    이불 헤졌다고 얼마나 구박을 하던지 ㅋㅋ
    지금 사는 집은 동향이라 이불을 빨아 널어도 뽀송 뽀송을 느낄수가 없네용 ~
    오전 잠깐 해 들어오고 흑 ~~
    이불은 발로 꾹꾹 빨아 널어야 속이 시원 한데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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