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학기 개강날인데 아침에 무섭게 비가 내려 걱정을많이햇는데~ 다행이 저 갈때만 많이오고 점차 적게와 다행이 잘 하고왓습니다~ 수업을 맞히고 나오니 어느세 비가 왓냐는듯 맑게 개어잇더라구요 ^^:; 울 소잉샘들 여름 학기도 열심히 고고씽이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6.01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어느세 6월이 시작되네요. 시간이 정말로 빠르게 지나가는것같아 아쉽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늘 채워지지 않은 부족함을 느끼며 삽니다. 요즘 주부들 바느질에 정말로 관심이 많아요. 처음에 미싱실도 못끼워서 서툴렀던 분들이 너무 많이 발전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보람을 많이 느낌니다. 더많이 연구해서 많은 가르침을 줘야겠다는 다짐도 하면서 같이 발전해 나갑니다.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06.01
며칠전 큰애가 학교에서 신체검사한 날 스케일링 하라고 했다길래 치과 예약해놓고 겸사겸사 저도 오래전 아말감씌운데가 2주전 떨어져서 자꾸 음식물이 끼길래 아들 스케일링할때 그곳 떼우려고 어제 퇴근하고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스케일링 할 부분이 적고 엄마가 더 급하다네요 ㅠㅠ 간단히 떼우고 올 생각이었는데 전체 스케일링까지ㅠㅠ또 20년전에 썩은니를 구멍만 뚫어놓은 상태(통증이 없고 반대편으로 씹으니 불편함도 모르겠고 담에 치료들어가자는데 무서워서 안갔거든요ㅎㅎ)인데 잇몸뿌리에 염증이 있는것 같다고 신경치료하고 덮어씌우는 치료들어 간답니다. 치과가는게 제일 싫은데 이젠 안갈수도 없네요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01
일찍 출첵합니다.^^ 자주는 못오지만 올때마다 출첵할께요 다른 작품들도 많이 구경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곳 강릉은 며칠째 흐립니다. 춥기까지 하네요,, 덥지 않고 계속 춥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반팔소매의 옷들이 구경을 못하고 있네요,,^^작성자강릉/신현주작성시간11.06.01
오늘도 작업 좀 하다 보니 이시간이네요^^ 밖엔 아직도 비가 추적추적 오네요. 아침엔 맑게 갠 하늘을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비가 갠 아침 공기가 참 맑고 깨끗하잖아요 이런 아침을 넘 좋아한답니다.ㅋㅋ 나무들도 파릇파릇... 잠자러 갑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