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워지죠? 저의열정도 날씨를 닮았으면 좋겠는데... 반비례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찬찬히 정확하게 할려고 하는데 역시 잘안되는것이 현실입니다. 어젠 이불만들었어요. 이불이라고 딱히 다른 디자인이 있는것도 아니라 색깔과 원단의 차이인데... 여름이라서 색은 청색으로....3단계 완성하면 사진찍어서 구경시켜드릴께요. 길딩지를 사무실에서 가지고가지 않아 (밷달을 사무실로 해서) 이불을 공장수준의 속도로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셔요 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30
아침부터 정신없는 울아들땜에 갑자기 바빠져서는...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어제저녁 울아들 왈 내일 개교기념일이라고 학교를 안간다길래...저도 지난토욜에 쉬는날인데 춘천에 지구협의회 갔다왔다고 월욜에 하루 쉬기로 했는데...아들이랑 둘이 같이 쉬겠구나 생각을 했거든요..그런데 오늘아침에 일어나더니(평소보다 1시간 늦게 일어났음)갑자기 학교에 가야한다는 거예요? 알고보니..6월1일이 개교기념일인데 정신없는 울아들은..오늘이 6월1일인줄 알았답니다 ㅠㅠ 어찌 나보다 더 정신이 없고 날짜 감각이 없는지 다른집 아들도 그러는건지? 전 울아들만 보면...맘이 갑갑합니다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30
미뤄왔던 작품 자랑을 해보려니 솜씨도 솜씨지만 컴에 올리는걸 안해봐서 많이 서투르네요. 그래도 당분간은 그간의 작품들을 꾸준히 올릴계획이니 미진한 부분이 많아도 예쁘게 봐주세요. 아쉽다 일요일! 우리 샘들 유쾌한 월욜들 맞으세요..작성자군산 소잉-김해정작성시간11.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