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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단하다 인사하고 가요~~~오늘은 왜일케 재단이 어려운걸까요?^^;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1.05.30
  • 얼마전에 계단에서굴러 다리를 많이 다쳤답니다 무름이 많이 아프고...물리치료도 다니고 있지만
    영~ 빨리 났질않네요 항상 조심하고 또,,,조심해야 하겠더군요 여러분도 늘~몸조심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30
  • 오늘 첫 수강을 스타트 했네여~
    아...피곤타...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5.30
  • 즐겁고 맛있는 저녁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5.30
  • 오늘 가입신청했어요~ 잘 부탁합니다요~ 작성자 주서맘 작성시간 11.05.30
  • 토요일에 본사교육 꼭 참석 하고 싶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참석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교육에서 얻어오는것이 많아서 많이 아쉽고 다음에는 반가운 얼굴도 볼겸 꼭 참석하려합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5.30
  • 평소에 운동부족인지 토욜 서울다녀온게 아직 다리가 아프네요~몸이 무거워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역시 운동부족이~~벌써 오늘 하루도 가고 저녁시간이네요~~맛있는 저녁드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30
  • 가입했습니다..잘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류정미 작성시간 11.05.30
  • 오늘 가입 했어요....잘 부탁 드려요....^^ 작성자 love-은선 작성시간 11.05.30
  • 날씨가 넘 좋네요...이렇게 좋은날 뭘 할까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30
  • 오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 오늘도 알차고 힘차게 보내고 새로운 여름을 맞이해야 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30
  • 벌써 5월도 다지나가네요..
    2011년도 반에접어드는..안타까운현실.쩝..
    그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강희가은맘 작성시간 11.05.30
  • 출석합니다. 갑자기 여름이 되었어요.. 너무 덥네요..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1.05.30
  • 점점 더워지죠? 저의열정도 날씨를 닮았으면 좋겠는데... 반비례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찬찬히 정확하게 할려고 하는데 역시 잘안되는것이 현실입니다. 어젠 이불만들었어요. 이불이라고 딱히 다른 디자인이 있는것도 아니라 색깔과 원단의 차이인데... 여름이라서 색은 청색으로....3단계 완성하면 사진찍어서 구경시켜드릴께요. 길딩지를 사무실에서 가지고가지 않아 (밷달을 사무실로 해서) 이불을 공장수준의 속도로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30
  • 스마트폰이 좋긴하네요^^ 짐 무료24시간최신가요 다운받아서 핸폰으로 듣고 있는데.. 요즘 뜨고 있는 "나는 가수다" 노래도 죄다 나오네요.. 봉틀이 돌리면서 노래 듣고 있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30
  • 아침부터 정신없는 울아들땜에 갑자기 바빠져서는...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어제저녁 울아들 왈 내일 개교기념일이라고 학교를 안간다길래...저도 지난토욜에 쉬는날인데
    춘천에 지구협의회 갔다왔다고 월욜에 하루 쉬기로 했는데...아들이랑 둘이 같이 쉬겠구나 생각을
    했거든요..그런데 오늘아침에 일어나더니(평소보다 1시간 늦게 일어났음)갑자기 학교에 가야한다는
    거예요? 알고보니..6월1일이 개교기념일인데 정신없는 울아들은..오늘이 6월1일인줄 알았답니다 ㅠㅠ
    어찌 나보다 더 정신이 없고 날짜 감각이 없는지 다른집 아들도 그러는건지? 전 울아들만 보면...맘이
    갑갑합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30
  • 행복한 주말들 보내셨나요
    전 어제 큰딸땜시 저희동네에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봉사를 갔었답니다 봉사시간이 모자란 딸때문에 가긴했지만
    어른들 휠체어도 밀어서 이동해 드리구 점심식사도 챙겨드리고 병동 청소까지 허리가 아픈 저한테 약간은 힘든
    일일수도 있지만 땀을 범벅으로 흘리면서도 마음만은 푸근한 하루였어요 두딸과 함께 돈으로는 살수없는 귀한
    체험을 했으니까요 소외받고 병든분들을 보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깨닫는 시간이었구요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들이 너무 너무 존경스러운 하루였어요 자주는 못하더라도 가끔씩 이런 봉사를 하고싶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30
  • 어젠 친정 아버지 기고라서 일요일 오전에 출발해서 오늘 아침에 도착했더니 모든게 어수선해보여서 정리좀하다 카페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30
  • 미뤄왔던 작품 자랑을 해보려니 솜씨도 솜씨지만 컴에 올리는걸 안해봐서 많이 서투르네요. 그래도 당분간은 그간의 작품들을 꾸준히 올릴계획이니 미진한 부분이 많아도 예쁘게 봐주세요. 아쉽다 일요일! 우리 샘들 유쾌한 월욜들 맞으세요.. 작성자 군산 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5.29
  • 저 대전현충원갔다왔어요^^ 시아버님묘에 이쁜꽃 놓아드리고 왔습니다....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 저 뵙전이 없어요 ...매년갈때마다 참 어색했어는데
    오늘은 아버님께 맘으로 말을 했어요 ""아버님 저 이쁜며느리 현명한아내 자랑스러운엄마가 되겠습니다"
    돌아오는길이 얼마나 맘이 가볍고 편안했는지 ㅎㅎㅎ 또^^오늘하루을 소잉가 마무리해서 더~~행복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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