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부터 움직였더니 많~이 피곤하네요...신랑 포항현장보내고 막둥이 대전동물원현장학습가서 도시락싸주고 일찍 등원시켜주고 원단시장에서 모임이 있어 오늘은 느긋하게 다녀왔어요...날씨가 집을 나설때는 비도 안왔는데 시장에 돌아다니는 동안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쌀쌀해서 따끈한 국수한그릇먹고 집으로 돌아왓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27
울아들은 와도 그다지 반응이 없어서 열심히 물어봤더니 첫날과 둘째날에 있었던 얘기 몇마디해주더니 끝났네요ㅋㅋ지금은 학원갔습니다..이틀씩이나 빠졌으니 갔다오라고 했어요 ㅎㅎ 울딸은..내일 친구생일 파티라고 선물사야 한다고 지금 학원끝났다고 문구점앞으로 나오랍니다 ㅠㅠ 저도 내일은..아침8시에 춘천으로 출발해야해서 밤늦게나 까페에 들어올것 같아요...너무 늦으면 못들어 올수도 있을것 같아 이렇게 미리 출책합니다...내일은 지구협의회때문에...차기총재가 있는 춘천으로 갑니다...지구협의회는 차기회장단들이 모여서 교육을 받는거라네요..그래서 저도 같이 가야한대서..꼭두새벽부터 준비해야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7
너무 오랜만에 들렀네요..요즘 집에서 부업을 시작했거든요...돈은 안되고 시간은 디따 많이 걸리고 손가락은 손가락되로 아프고...그래도 또 다른 큰걸 노리고 지금 이것도 감사해하며 열심히 하고 있어요...오늘은 울신랑이 컴퓨터 본체를 좋은걸 하나 얻어왔더라구요..중고 하나 사서 쓰고 있었더니 그것도 상태가 삐리하여 조만간 또 바꿔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쁜짓을 하고 왔네요...포맷시키고 모니터도 저렴한것 하나 사서 새 컴퓨터를 만들어왔어요..다들 잘 지내시죠?? 요즘 봉순이도 이뻐해 줘야하는데..역시 전 두가지를 다하긴 무리인 머리인가봐요...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5.27
지금 사무실 밖에선 보건소 주관으로 건강대회(?)가 한창인데 젊은이들은 별로 없고 유치원 유아들과 노인들이 대부분입니다. 연령대별 계층간의 차이가 ...... 8890 숫자의 의미= 이미 옛날말이지만요. 다들 아시죠? 항시 건강챙기시고 이쁜 작품 많이 만드셔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27
어제 울신랑은 술이 얼마나 취했으면 자기가 아이스크림 3개를 먹은기억은 고사하고 사온것도 기억 못하더라구요ㅠㅠ 평소같으면 낮2시전에 나가는 사람이 어제 제가 퇴근하고..5시반쯤 집에왔는데도 못일어나고 끙끙거리더라구요ㅋㅋ마음속엔 비수(?)를 품고 겉으론 웃으면서 아침에 있었던일을 조근 조근 얘기를 해줬더니 놀라더라구요ㅠㅠ그래도 안좋은 몸을 이끌고 6시쯤되서 가게로 일하러 갔습니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일은 열심히 하니 그나마 다행이죠?ㅎㅎ오늘은 울아들이 야영갔다 돌아오는날인데 무심한 녀석은 이틀동안..문자한통 전화한통도 없네요ㅠㅠ어쩜 그리 지아빠랑 똑같은지 세상남자들이 다 그런가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7
오늘은 정신이 하나도 없는 날이었어요... 오전엔 요리배우러 가구 점심엔 보고서 작성하러 강릉대평생교육원에 가고 집에 와서는 탁자커버를 완성 했어요....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낼이면 벌써 금요일... 이중에서 제일 잼나는 것은 역시 봉틀이 돌리는 거더라구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