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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무리 하다보니 늦었네요^^; 이제 잠자리로.. 낼도 출근해야해서.. 안녕히들 주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8
  • 낼 본사에 갈거라 아침 일찍 일어나야는데 아직 잠은 안오네요~~남편은 제가 임신중이라서 몸조심히 갔다오라고 하네요~반대안하고 응원해주어서 고맙네요~ 몸은 무겁지만 즐거운 맘으로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27
  • 새벽 5시부터 움직였더니 많~이 피곤하네요...신랑 포항현장보내고 막둥이 대전동물원현장학습가서 도시락싸주고 일찍 등원시켜주고 원단시장에서 모임이 있어 오늘은 느긋하게 다녀왔어요...날씨가 집을 나설때는 비도 안왔는데 시장에 돌아다니는 동안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쌀쌀해서 따끈한 국수한그릇먹고 집으로 돌아왓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7
  • 휴강이라고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는데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없지만...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 ...지금도 밖이 밝아서 행복합니다^^
    소잉님들도 모두모두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27
  • 울아들은 와도 그다지 반응이 없어서 열심히 물어봤더니 첫날과 둘째날에 있었던 얘기 몇마디해주더니
    끝났네요ㅋㅋ지금은 학원갔습니다..이틀씩이나 빠졌으니 갔다오라고 했어요 ㅎㅎ 울딸은..내일 친구생일
    파티라고 선물사야 한다고 지금 학원끝났다고 문구점앞으로 나오랍니다 ㅠㅠ 저도 내일은..아침8시에
    춘천으로 출발해야해서 밤늦게나 까페에 들어올것 같아요...너무 늦으면 못들어 올수도 있을것 같아
    이렇게 미리 출책합니다...내일은 지구협의회때문에...차기총재가 있는 춘천으로 갑니다...지구협의회는
    차기회장단들이 모여서 교육을 받는거라네요..그래서 저도 같이 가야한대서..꼭두새벽부터 준비해야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7
  • 이슬비는 내리고... 오늘따라 가까운 내가족들이 보고싶고 생각이납니다
    나이가 든다고 강해질수는 없나 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27
  • 너무 오랜만에 들렀네요..요즘 집에서 부업을 시작했거든요...돈은 안되고 시간은 디따 많이 걸리고 손가락은 손가락되로 아프고...그래도 또 다른 큰걸 노리고 지금 이것도 감사해하며 열심히 하고 있어요...오늘은 울신랑이 컴퓨터 본체를 좋은걸 하나 얻어왔더라구요..중고 하나 사서 쓰고 있었더니 그것도 상태가 삐리하여 조만간 또 바꿔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쁜짓을 하고 왔네요...포맷시키고 모니터도 저렴한것 하나 사서 새 컴퓨터를 만들어왔어요..다들 잘 지내시죠?? 요즘 봉순이도 이뻐해 줘야하는데..역시 전 두가지를 다하긴 무리인 머리인가봐요...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27
  • 대청소좀 하공..정말 오랜만에 봉틀이 돌려보았답니다..선물용이라 정말 제 성격과 다르게 신경마니 써서 열봉했네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27
  • 지금 사무실 밖에선 보건소 주관으로 건강대회(?)가 한창인데 젊은이들은 별로 없고 유치원 유아들과 노인들이 대부분입니다. 연령대별 계층간의 차이가 ...... 8890 숫자의 의미= 이미 옛날말이지만요. 다들 아시죠? 항시 건강챙기시고 이쁜 작품 많이 만드셔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27
  • 오늘 화창합니다..목포 기상캐스터 김은자....날씨정보주고 사라질께요^^ 작성자 김은자 작성시간 11.05.27
  • 여름이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우리 어린이집 생일 잔치가 있어서요.. 아침부터 무척 바빴네요..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1.05.27
  • 창 밖으로 뭉게구름이 아주 커다랗게 보이네요~ 비가 오긴 올건가봐요~ㅎㅎ 오늘도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7
  • ^^ 드디어 수강등록했답니다.. 급한맘에 봉틀이만 사두고 묵혀뒀었는데, 담주부터 정말~로 시작합니다. 열심히 하면 다른 님들처럼 '작품자랑' 할 수 있겠죠?! 두근두근~ 입니다.. ㅎㅎ 작성자 제주/김지은 작성시간 11.05.27
  • 어제 울신랑은 술이 얼마나 취했으면 자기가 아이스크림 3개를 먹은기억은 고사하고 사온것도 기억
    못하더라구요ㅠㅠ 평소같으면 낮2시전에 나가는 사람이 어제 제가 퇴근하고..5시반쯤 집에왔는데도
    못일어나고 끙끙거리더라구요ㅋㅋ마음속엔 비수(?)를 품고 겉으론 웃으면서 아침에 있었던일을 조근
    조근 얘기를 해줬더니 놀라더라구요ㅠㅠ그래도 안좋은 몸을 이끌고 6시쯤되서 가게로 일하러 갔습니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일은 열심히 하니 그나마 다행이죠?ㅎㅎ오늘은 울아들이 야영갔다 돌아오는날인데
    무심한 녀석은 이틀동안..문자한통 전화한통도 없네요ㅠㅠ어쩜 그리 지아빠랑 똑같은지 세상남자들이 다
    그런가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7
  • 한주가 후딱! 가버렸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용~~^-----^**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5.27
  • 기분이 우울할땐 따뜻한 차한잔의 마음을 달래주겠지요~~ ( 아침에 비보를 접해서)~~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27
  • 오늘하루도 다지나가고 벌써 내일이 다가왔네요,,, 낯에는덥고 밤에는 써늘한바람,,, 감기조심하세여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27
  • 오널하루는 집에서 종일 딸이랑 뒹글뒹글 올만에 쉬는 느낌....
    저녁에 냉장고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부추로 부침개해서 먹고~~비오면 딱이었는데요
    기다려도 여기 안오네요....
    낼도 딸을 위해 문화센터로 고고~~~ 일일수강 2개 하러가야 하거든요
    행복한 주말되세여~~~~~
    작성자 부천중동/ 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5.26
  • 저도 간만에 봉틀이 좀 돌렸어요...커텐을 바꿔달라고해서 실력발휘 좀 했어요... 물론 벗의 가게에 .. 정신없이 돌아다니다보니... 집안부위기는 영 안바뀝니다... 원장님처럼 이제 집안분위기도 바꿔보려 맘 먹었지만... 글쎄요~~~ㅋㅋㅋ 행복충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26
  • 오늘은 정신이 하나도 없는 날이었어요... 오전엔 요리배우러 가구 점심엔 보고서 작성하러 강릉대평생교육원에 가고 집에 와서는 탁자커버를 완성 했어요....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낼이면 벌써 금요일... 이중에서 제일 잼나는 것은 역시 봉틀이 돌리는 거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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