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아 강지 옷 만들기하려고 하는데 패턴 그리기가 힘드네요,,ㅜㅜㅜㅜ 작성자 남양주/조은 작성시간 11.05.22
  • 모처럼 날씨가 화창하네요. 놀러가고 싶은데 가족들 모두 바쁘고 주말이라 같이 놀 사람도 없네요.
    인생을 잘 못 산걸까요? ㅠㅠ 혼자서 자전거타고 경포나 가야겠네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22
  • 오늘 비가 온다음인지 바같이 온통깨끗해 보여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22
  • 작품올리실때 도배성으로 올리리 마세요.글쓰기 한번에 올려줄것을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30개까지 한번에 올릴수있습니다.)
    (모든게시판은 하루최대 1인당_게시판의 3칸_글쓰기사용 가능합니다.)
    (흔적글 남기실때 너무짧은 인사글은 게시판지기님들께 피해가 됩니다._답글달기가 까다로워 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22
  • 오늘은 이른 아침 일찍 한양에 댕겨 왓더니만 ~~~샘들 넘 반겨주셔서 고마웁고 다녀온 보람있습니다 ^^*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21
  • 비가와서인지.. 까페가 조용하네요~~`저를 보신분들은 다알지만... 제가 살을 좀 빼야하는 수준인데요... 요즘 늘 밖에서 맛난거만 먹고다녀서 큰일입니다...오늘도 강원도 특메뉴 장칼국수 먹고 저녁에는 남편이 사온 소고기구워먹고(오랜만임) 배불러서 헉헉 거리고 있으니... 살이 빠지겠어요??? ㅋㅋㅎㅎ 주말에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21
  • 어제 후덥지근하더니 좀전부터 비가 오네요^^; 이왕이면 많이 내렸으면 좋겠는데..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1
  • 오랜만에 시댁 가는중. 입니다 전철 타자마자 자리부터 앉고 체력 보강 원장님이 매주 해주시는데 ㅋ
    전철 오랜만에 타서 그런가. 오늘. 샘들 수고 하셨어요 애자샘 감사해용. 사진 찍어 올릴게용. ♥♥
    홍성서 오신 샘.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1
  • 오늘이 주말이라 그런지 까페도 조용하네요...큰애는 학원 보강갔고...작은애는..구몬에서 인정테스트
    모의고사본다고 구몬사무실 데리고 갔다왔는데...계속 비가 내리니...돌아다니기도 싫고 그저 집으로
    오고 싶었지만...이런날...입이 심심해서 군것질거리 사가지고 들어왔더니..신랑은 어느새 나가고
    없네요...딸이랑 둘이서 또 놀고 있습니다...오늘 아침 새로 청바지 다 뜯어서 재단해놓고 박을일만
    남았는데 손놓고 있네요ㅎㅎ 이런날 파전에 막걸리가 딱인데...마트에서 순대랑 맥주캔1개 사가지고
    왔는데...혼자서 맛나게 먹어야겠어요 ㅎㅎ날씨가 흐리니 아무것도 하기싫고..살빼야하는데 오늘은
    포기하고 즐겁게 먹겠습니다 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1
  • 오늘 날씨는 넘 좋네요~만들다만 매트리스 커버 완성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21
  • 어제 기껏 끈감과 안감까지 청바지로 가방 만들 재단을 다 해놨는데 아무리 봐도
    울신랑 청바지가 기름얼룩이 있어서 만들어놔도 안이쁠것 같더라구요. 오늘 아침
    신랑한테 청바지 안입는것 또 없냐니까 3벌이나 더 꺼내줬습니다ㅋㅋ 그 3벌 가지고
    가방외에 또 뭘 만들수 있을까요? 3일째 흐리던 날씨가 오늘은 비까지 내리고 하늘마저
    어두컴컴한데..이런날 울애들은 학원보강이라서 학교갔다오면 점심먹고 바로 나가야하고
    전 주말에 열심히 가방완성해서 월욜에 출근하면 자랑해야겠어요..그런데 울클럽 회장님을
    비롯 총10분께서 로타리국제대회 참석차 미국을 가셔서 담주토욜에나 오시는데 그동안
    누구한테 자랑을 해야할까요?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1
  • 지금 만나러 갑니다~!! 토요교육에 원장님과 여러 선생님들 만나러 갑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1
  • 하루종일 가랑비가 내리고 따뜻한 커피한잔을 .... 몇시간후면 샘들 만나러 가는 본사교육,,, 항상 후하고 인자하신 원장님과 샘님들 만나고 예쁜작품하나만들고,,, ,,얼른자야겠어요,,, 이따뵈요샘등1111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21
  • 요즘너무 바빠요 -.- 하지만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좋기도 하답니다. 모든 회원님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5.21
  • 눈 꺼풀은 내려 앉고 울 이모 급하게 호출. 합니다 딸 숙제 글쓰기 Sos
    30년후 나의 모습 울 애들도 않도와 주는데 몇줄 알려주고
    알아서 쓰라고 하니 그걸로 만족 이라네요.
    아이의 눈 높이에 맞쳐서 미모의. 경찰관 이라고 마무리 해 줬슴다
    요즘 같아서는 딱 5시간만 푹 ~~~ 자고 파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0
  • 고운밤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5.20
  • 경포에서 차마셨어요...바람도 상큼하고... 기분도 상큼하고,,벌써부터 경포대에는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바다를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바다만큼 넓어지길 바래봅니다... 행복충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20
  • 출책~~^^*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05.20
  • 비가 바람과 함께 많이 오는 하루였네요~ 내일도 오다말다 한다는데, ㅎㅎ
    장화를 샀는데요~제가 키가 작은 관계로 반품을 할까 고민중이에요~ㅎㅎ 다리살을 빼던지...ㅋ
    암튼, 또 주말이 왔네요~ 재밌게들 지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0
  • 오늘은 한가히 보낼줄 알았는데..왠걸요 신랑이랑 점심먹고 새로산 휴대폰이 안돼서 대리점에서 써비스센타로 다시 대리점으로 대중교통 이용해서 왔다갔다하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써비스센타도 좀 멀기도 했고...6시전이라 시모 약때문에 병원다녀오고 애들 차례로 밥먹여서 학원보내고 신랑도 내일 현장근무라 다시 가고 이제사 정신좀 차리겟네요...오늘 날씨가 무덥더라구요...내일은 비온다는데 좀 시원해질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