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주말이라 그런지 까페도 조용하네요...큰애는 학원 보강갔고...작은애는..구몬에서 인정테스트 모의고사본다고 구몬사무실 데리고 갔다왔는데...계속 비가 내리니...돌아다니기도 싫고 그저 집으로 오고 싶었지만...이런날...입이 심심해서 군것질거리 사가지고 들어왔더니..신랑은 어느새 나가고 없네요...딸이랑 둘이서 또 놀고 있습니다...오늘 아침 새로 청바지 다 뜯어서 재단해놓고 박을일만 남았는데 손놓고 있네요ㅎㅎ 이런날 파전에 막걸리가 딱인데...마트에서 순대랑 맥주캔1개 사가지고 왔는데...혼자서 맛나게 먹어야겠어요 ㅎㅎ날씨가 흐리니 아무것도 하기싫고..살빼야하는데 오늘은 포기하고 즐겁게 먹겠습니다 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1
어제 기껏 끈감과 안감까지 청바지로 가방 만들 재단을 다 해놨는데 아무리 봐도 울신랑 청바지가 기름얼룩이 있어서 만들어놔도 안이쁠것 같더라구요. 오늘 아침 신랑한테 청바지 안입는것 또 없냐니까 3벌이나 더 꺼내줬습니다ㅋㅋ 그 3벌 가지고 가방외에 또 뭘 만들수 있을까요? 3일째 흐리던 날씨가 오늘은 비까지 내리고 하늘마저 어두컴컴한데..이런날 울애들은 학원보강이라서 학교갔다오면 점심먹고 바로 나가야하고 전 주말에 열심히 가방완성해서 월욜에 출근하면 자랑해야겠어요..그런데 울클럽 회장님을 비롯 총10분께서 로타리국제대회 참석차 미국을 가셔서 담주토욜에나 오시는데 그동안 누구한테 자랑을 해야할까요?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21
눈 꺼풀은 내려 앉고 울 이모 급하게 호출. 합니다 딸 숙제 글쓰기 Sos 30년후 나의 모습 울 애들도 않도와 주는데 몇줄 알려주고 알아서 쓰라고 하니 그걸로 만족 이라네요. 아이의 눈 높이에 맞쳐서 미모의. 경찰관 이라고 마무리 해 줬슴다 요즘 같아서는 딱 5시간만 푹 ~~~ 자고 파용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20
오늘은 한가히 보낼줄 알았는데..왠걸요 신랑이랑 점심먹고 새로산 휴대폰이 안돼서 대리점에서 써비스센타로 다시 대리점으로 대중교통 이용해서 왔다갔다하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써비스센타도 좀 멀기도 했고...6시전이라 시모 약때문에 병원다녀오고 애들 차례로 밥먹여서 학원보내고 신랑도 내일 현장근무라 다시 가고 이제사 정신좀 차리겟네요...오늘 날씨가 무덥더라구요...내일은 비온다는데 좀 시원해질까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