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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이여...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5.19
  • 하면할수록 재미난것이 바느질이구요...하면할수록 보람을 느끼는것이 교육인것같아요.. 재미난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것...좋은 사람들을 만나는것...그 자체로도 너무 좋은 하루였어요... 새로운 미래가 기다리고있지만...바느질과함께 열심히 준비하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9
  • 고운밤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5.19
  • 점심으로 바지락 칼국수 먹고 집에와서 쉬는데 울 아들 아프다고 조퇴해서 병원다녀왔어요.
    내일 친정 부모님 계신 요양원 가려 했는데 다음으로 미뤄야 할거같아요.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19
  • 어젠 봄학기 수업이 마지막 날이었어요. 저녁반이라서 인지 수강생도 단촐하고 또 덥기도 해서 빙수랑 간단한 다과를 준비했는데 결석생이 있었어요 ^-^... 강사가 실력이 없는것을 눈치챘는지 마지막날 패스해서 맘이 쫌 그랬습니다. 여름학기엔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으면 싶은데 이곳 지역의 특성이 쫌 그래서.... 다른이들에게 제가 아는것을 전해주는 즐거움이 없어지지 않을까 우려 아닌 우려를 해봅니다. 오늘도 덥죠? 건강 유의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9
  • 오늘 처음 가입했어여^^반가워요~아이옷만들기를 배우러왔습니다 작성자 cara0827 작성시간 11.05.19
  • 신혼여행때 샀던 라텍스 매트리스 커버를 만들기 시작했어요~~출산하면 쓰려구요~~범퍼침대를 만들까 하다가 매트리스가 있어서 지금은 만들지 않기로 했어요~~ 이불 만든지 오래되서 잘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19
  • 큰 맘먹고 고추 모종을 샀어요.. 잘 키워보리라고.. 그런데, 어렵네요. 물을 안줬더니, 말라버렸어요. 무언가를 키운다는 건 정말 어렵네요...어제도 늦게까지 재봉틀 돌리고... 피곤한 하루예요...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1.05.19
  • 안녕하세요 모두들 반갑습니다,,발도장 찍고가요^^ 작성자 강정아0513 작성시간 11.05.19
  • 어널 점심 메뉴는 비빔밥으로 해야겠어용...보기드물게 아주저렴한 식당이있는데 칭구랑 모처럼 수다좀 떨어야겠어용...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19
  • 카페에 들를 때 마다 느끼는데, 재밌습니다. 예쁜 작품 보는 것도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는 것도 모두 재미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9
  • 어제는 한여름 같은 날씨에 반팔을 입고 거리를 활보했는데...오늘은 아침부터 흐리고 꾸물꾸물한데다
    틈틈이 불어오는 바람은 뭔 심술이 저렇게 났는지ㅠㅠ 지난달 가게 결산을 재촉하길래(요즘 결산하기
    싫어죽겠어요ㅋㅋ 신랑가게가 친구랑 동업이라서 매달 결산을 해서 이익금을 분배하는데 요즘 장사가
    안되서 이익금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재미도 없고ㅠㅠ)더구나 오늘같이 흐린날엔 아무것도 하기 싫어
    져서ㅠㅠ 얼른 가게 다(2군데를 같이 동업중)팔아서...자본이 없더라도 신랑혼자서 하는 가게를 해야
    결산의 귀찮음이 덜할텐데(나이먹으니 머리써서 하는일이 점점 싫어지고 단순하게 살고 싶어요ㅎㅎ)
    그래도 결산하러 갑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9
  • 아침에 애들 보내면서 보니까
    비가 와요~~
    날씨는 꿀꿀해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보아요~~~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5.19
  • 바깥바람이 얼마나 많이 불던지 황사바람인가 ~~ 여러분 즐거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19
  • 등업됐습니다, 출석체크하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진주/김은숙 작성시간 11.05.18
  • 여름같은 날씨였다가 밤되니까 바람이 세차네요,,, 날씨는 변덕꾸러기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18
  • 드뎌~강사자격증 신청했어요~ 일하느라 생각한것 보단 늦어졌네요~~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틈틈히 열봉중이에요~
    원단만 이것저것 주문해뒀는데 슬슬 하나씩 만들어가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18
  • 벌써 봄학기 수업이 끝났어요... 오늘 얼마나 섭섭하던지요...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일을 좋아하는건지... ㅋㅋㅋ담주수욜은 휴가같은 기분이 들것같아요~~~~~소잉가족들도 열봉하시면서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8
  • 오늘 홈프러스 봄학기 마지막 수업이었어요... 실교육하면서 수강생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 많이 섭섭하고 허전하네요.... 남은 5회 새로운 수강생들과 힘차게 시작하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18
  • 저 오늘 생일이예요...축하해주세요...늘상 미역국끓이고 밥해서 먹는게 다지만...신랑이 포항현장나가서 집에 못온다네요..
    케잌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샀는데 애들이 쵸코파이케잌이라도 만들어서 촛불끄자네요...애들 학원갔다오면 해준데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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