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할수록 재미난것이 바느질이구요...하면할수록 보람을 느끼는것이 교육인것같아요.. 재미난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것...좋은 사람들을 만나는것...그 자체로도 너무 좋은 하루였어요... 새로운 미래가 기다리고있지만...바느질과함께 열심히 준비하렵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19
어젠 봄학기 수업이 마지막 날이었어요. 저녁반이라서 인지 수강생도 단촐하고 또 덥기도 해서 빙수랑 간단한 다과를 준비했는데 결석생이 있었어요 ^-^... 강사가 실력이 없는것을 눈치챘는지 마지막날 패스해서 맘이 쫌 그랬습니다. 여름학기엔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으면 싶은데 이곳 지역의 특성이 쫌 그래서.... 다른이들에게 제가 아는것을 전해주는 즐거움이 없어지지 않을까 우려 아닌 우려를 해봅니다. 오늘도 덥죠? 건강 유의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19
어제는 한여름 같은 날씨에 반팔을 입고 거리를 활보했는데...오늘은 아침부터 흐리고 꾸물꾸물한데다 틈틈이 불어오는 바람은 뭔 심술이 저렇게 났는지ㅠㅠ 지난달 가게 결산을 재촉하길래(요즘 결산하기 싫어죽겠어요ㅋㅋ 신랑가게가 친구랑 동업이라서 매달 결산을 해서 이익금을 분배하는데 요즘 장사가 안되서 이익금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재미도 없고ㅠㅠ)더구나 오늘같이 흐린날엔 아무것도 하기 싫어 져서ㅠㅠ 얼른 가게 다(2군데를 같이 동업중)팔아서...자본이 없더라도 신랑혼자서 하는 가게를 해야 결산의 귀찮음이 덜할텐데(나이먹으니 머리써서 하는일이 점점 싫어지고 단순하게 살고 싶어요ㅎㅎ) 그래도 결산하러 갑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9
저 오늘 생일이예요...축하해주세요...늘상 미역국끓이고 밥해서 먹는게 다지만...신랑이 포항현장나가서 집에 못온다네요.. 케잌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샀는데 애들이 쵸코파이케잌이라도 만들어서 촛불끄자네요...애들 학원갔다오면 해준데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