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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지영-총무님 모임 공지입니다./ 공지~~제주 소잉카페 회원님들 보세요~~5/24 화요일 9시~12시 정혜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이 있어요~참여하실분 언제든지 환영해요~ 궁금하신 점도 언제든 연락주세요~~ 총무 이지영 010-7739-1259 이번주까지 연락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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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18
아...글을 언제 남겼는지...기억두 안나네여.... 매일 사진만 올리구 나갔네여... 제가 쫌...바빠여~~ㅎㅎㅎ 다들 잘계시져?? 인터넷 수강으루 마무리 하구 보니.... 참...부족한게 많더라구여...나름...깨달은 바가 많아서...열봉 중입니다... 아~`어렵네여....갈길두 멀구여 나름 또,,,까폐에서 힘을 얻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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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5.18
오랜만에 무슨 날두 아닌데 칭구가 잡채해서 주네용...제가 잡채 킬러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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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선)
작성시간
11.05.18
처음왔는데~ 모두 반갑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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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현정아
작성시간
11.05.18
경포호수가에 갖가지 꽃들이 만발해요^^ 오늘은 유난히도 할미꽃이 눈에 띄네요^^ 늘 레몬향같은 상큼한 하루 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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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5.18
무척 더운 하루네요^^;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밖에 보다 집안이 더 시원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18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곧 옷만들기 3단계가 끝날듯하네요 ㅋㅋ 담주면 사진 올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ㅋㅋㅋ 내일부터 비가 온다는데 다드 오늘의 화창함을 즐기세요 ^^
작성자
오산/신미진
작성시간
11.05.18
오전에 센터수업을 한 3주 결석하고 한달만에 간것 같은데...오늘이 봄학기 마지막 수업날이었네요 ㅠㅠ 전 여름학기는 신청안했거든요...회사일이 바쁠것 같아서(회장님 이취임식이 6월부터 시작되서...임기초엔 할일들이 많다길래)어쩌면 오전에도 나와야 될것 같아서...배우는건 자제중이에요...선선한 가을에 슬슬 농땡이 칠 시간이 날때...다시 등록해서 옷만들기 3단계 시작할 생각입니다ㅋㅋ 그래도 틈틈이 봉틀이를 놓으면 안될것 같아서 오늘 수업시간에 장쌤께서 잘 맞는 옷으로 패턴뜨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그걸 응용해서 원단 질러놓은걸로 옷이나 만들어야 겠어요 ㅎㅎ날씨도 완전 여름과 같아서 오늘부터 반팔입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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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18
도란도란에 좋은 글이 올라와서 읽어 보니 또 자가발전이 돌아가네요~ 카페 포에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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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18
월요일부터 운동을 시작했어요 하루 1시간 걷기요 집주변에 황토길로 이어진 공원이 있는데 흙길이라 피곤하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 덕분에 흔들거리던 옆구리살도 조금 단단해지구 작은딸아이와 도란도란 얘기하며 걸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아이들이 집에있으면 티비보거나 컴터로 오락을 막 하게되는데 저녁먹고 운동하니 정신건강에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울소잉분들도 바쁘더라도 짬내서 운동해보세요 걷기가 허리에 좋다고 해서 열심히 했더니 통증도 조금씩 사라지고 숙면을 취할수있어 일석이조랍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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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18
오랫만에 우리어린이집 아가들이랑 놀이터에 다녀왔어요.. 햇빛도 별로 없고 신났어요..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1.05.18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무실 문을 박차고 나가고 싶어 지네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5.18
어젠 아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어요. 뉴질랜드로 이민간 친구가 와서 맛있는 점심먹고 수다도 떨고 여고시절로 잠깐 돌아간 하루였습니다. 나이는 오십이 넘었지만 마음은 소녀(?)인것을 또 확인했네요... 활기찬 하루가 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18
어제보다 훨~~씬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5.18
오늘은 날이 더울것 같네요 ~` 외출할땐 반팔을 껴입고 나가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18
맥심 커피 믹스 이벵 당첨 됐어용 ~~ 토요 교육때 참석 하시는 울쌤들게 쏩니다 ㅋㅋㅋ 이벵 당첨이 되도 들릴게 없어서 미안했는데 요거 라도 드릴게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18
하루가 너무 빨라료, 벌써 내날이 밝았어요,, 나도 꿈나라갈래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18
어느덧 결혼한지... 29년 참" 세월이 잘도가네요 모르고 지나가는 서방님께 서운하기도 하고 외롭기도한 하루였네요 맘을 달래고 내일을위해 꿈나라로 가보렵니다 소잉가족 여러분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5.17
애들이 캠프가고없어서...허전합니다~~`역시 애들이 시끌시끌 더들어야 집안 분위기가 사는거 같네요~~`좋은밤되시고...열봉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17
어린이집 결석한 아들내미 데리고 놀이터에서 운동했어요... 뒤로걷기 앞으로 걷기 줄넘기.... 너무 오랜만에 해서 무리하면 안될거 같아서 적~당히..내일부터 꾸준히 저녁마다 줄넘기라도 해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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