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6개월이라 배가 많이 불러오네요~ 울 무럭이를 위해서 출산용품을 부지런히 준비해야 겠어요~ 실력은 안되고 만들고 싶은건 많네요~~게다가 여기저기 만들어 달라는것도 늘어가네요~~마음처럼 몸은 따르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봉틀이랑 씨름해야 겠어요~~작성자제주/이지영작성시간11.05.12
지선샘이랑 본사 출근 했는데 ~ 저희가 먹을 복이 많은건지 ㅋ~ 음료수도 얻어 먹고 김밥집 홍보 하러 오신 이쁜 언니들이 준 숫불 구이 김밥 먹고 ~ 대장님 힘들다고 쉬면서 하시라고 배려도 해주시고 ~ 대장님 저희 먼길 왔다고 얼른 퇴근 하라고 제촉을 하셨네용 ~~ 본사 출근 넘 재미 있었어용 ~ 대장님 저희가 씨끄럽게 해서 피곤 하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용 ^^* 집에 오는길에 토스트랑 커피 마시고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5.12이미지 확대
오늘 주회라서 아직 사무실이예요~~아침부터 볼 일이 있어서 컴터에 앉을 시간도 없었네요...지금 회의중인데..잠깐 딴짓중이예요 ㅋㅋ 주회끝나고 저녁먹고 집에 들어가면...많이 늦을것 같아서 오늘은..더 시간이 안날것 같아요..내일 오전에 실컷 덧글 달아드릴께요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12
오늘은 울 막내아들 생일... 몇달전부터 자기 생일 언제냐고 물어보기를 수십회 오늘 드디어 생일이 돌아 왔네요 ㅎㅎ 형이 딱지 한박스 선물 줘서 너무 행복해 한답니다..... 일주일이 너무 빠르네요... 벌써 주말 기분이에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5.12
어제 오늘은 정말로 정신없이 바쁜하루였습니다. 요즘 경기도에선 도민체육대회를 하거든요. 여성축구팀 담당이라서 수원을 이틀동안 갔다왔습니다. 사무실에선 지출원이 없어 지출을 못한다고 아우성이고..ㅋㅋㅋ 갑자기 햇볕을 쪼금 쪼였더니 얼굴이 후끈거리네요. 아줌마들의 저력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운동장을 누비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정말로 운동을 열심히 해야할것 같아요. 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