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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비가내리고 나니 오늘은 날씨가 더좋은것같네요..즐거운하루보내셔요... 작성자 철산 미선 작성시간 11.04.19
  • 어제 보일러가 말썽이라 오늘 A/S기사가 온다고 해서 대기중이네요..10시쯤 올것 같아요 ㅋ
    다행이 난방은 되는데...보일러에서 물이 떨어져 보일러실이 물바다가 되었어요...이 아파트에
    이사온지 1년8개월정도 되었는데...이 아파트는 지어진지 11년째랍니다..슬슬 하나씩 고장이
    나고 있는중인가봐요?ㅠㅠ 그래서 오늘 장쌤께서 벙개를 한다고 한 날인데 어제 못갈것 같다고
    문자날렸는데...하필 오늘은 어제보다 비가 더 많이 와서..쌤께서 벙개취소 문자를 날리셨네요?
    제가 못가니까 하늘이 대신 심술을 부리는건지ㅋㅋ 담에 좋은날에 다시한번 벙개 하자구요!!
    쌤께선 날 잡을때마다 비가온다고 하시니 ㅎㅎ 담엔 제가 잡을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9
  • 싱그러운 봄 날 아침이네요~~~
    비가 와서 제대로 꽃 구경도 못했는데 우수수 떨어져서 아쉽지만 또 다음으로 필 꽃들을 보며~~~
    소잉분들 모두모두 오늘도 즐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4.19
  • 어제 병원갖다 오는길에 차장밖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걸 보았어요
    일부러 꽃구경은 못가지만 그렇게라도 아름다움을 감상하니 행복한거 같아요
    중요한건 사소한것에도 행복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같아요
    울님들도 나는 정말 많이 가진 행복한 사람이라는 주문을 마음속으로 외워보세요
    그럼 정말로 행복이 찾아들겁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시작해보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9
  • 초저녁부터 자다가 이제 깼어요 언제 다시 잠들지 ㅎㅎ 밤새워야 할거 같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4.19
  • 요즘은 일주일전 몸살이 아직두 가시질 않아요ㅠㅠ 너무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오늘 병원가서 약다시 지어와서 먹고 이제 좀 낳은것 같아요... 하루종일 열이 내렸다 올랐다 .... 너무 힘든 월요일이었습니다 빨리 활기 찾아서 토요일 교육가야하는데 넘 힘드네요... 소잉가족들은 모두 건강하시죠?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19
  • 이긍...이래저래 하니 벌써 화요일 ...ㅎ
    월요일 출첵하려고 컴키니 그새 화요일....ㅎ
    벌써 4월도 어느 덧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가고 있네요~ 시간은 돈이다라는 말이 새삼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남은 4월도 힘차고 알차게 잘 보내자구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19
  • 잠들기전 인사하러 들렸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4.18
  • 출석 합니다 . 좋은 밤 되시구요 내일도 행복 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1.04.18
  • 스페인 잘 다녀왔습니다... ^-^ 금요일에 도착했는데 아직도 눈꺼풀이 무겁고 시차적응이 잘안되네요. 그간 잘들 계셨죠.. 너무 좋은 구경을 많이 해서 그런지 눈이 많이 피곤(?)하네요. 사무실 업무 적응하느라 쫌 힘들었어요. 사진은 많이 찍어왔는데 정리는 언제쯤 할려는지.. 괜한 자랑질입니다. 날씨가 여전히 춥네요 그곳도 갑자기 이상기온이라(25도) 좀 덥긴했지만 날씨는 아주 좋았거든요. 울 가을날씨 같이 청명했거든요. 벚꽃구경하면서 퇴근해야겠어요... 수고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4.18
  • 저희집은 감기가 제가 마지막 으로 걸리면 끝나던데
    이번에는 반대로 제가 첫 스타트를 ㅠㅠ
    아들은 열이 나서 학교 보건실에서 모시고 가라는 어명이 ~
    병원 다녀와서 원래 낮잠 없는 아들 억지로 재웠습니다 ~
    엄마가 팔 베개 해주니 않 잔다고 하더니 잠만 잘 자네요 ~
    얼른 감기 안녕 ~~ 하자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8
  • 춥고 배부른(?) 점심입니다. ^^ 출석해요~ 작성자 서울(김현지) 작성시간 11.04.18
  •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화기찬 한주 되세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4.18
  • 잉~~비오니까 기분이 영.....찜찜하네요......
    맛있는 핫쵸코 한잔 친구랑 나눠먹어야 겠어요...ㅎ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18
  •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4.18
  • 바쁜 월요일 아침...대충해놓고 나니 이시간이네요...
    날씨는 별로지만 기운차게 한주 맞이하시길 바래요...
    건강조심들 하시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8
  • 올봄엔 제대로된 꽃구경도 못갔는데 비가 내리네요..조금 내리고 말았는데 또 비가 올려는지 하늘이 찌푸둥하네요..뭐하느라 꽃구경도 못가고 시간이 이리 흘렀는지...감기 때문에 목소리도 안나오고 할아버지 소리만 나와요..울신랑이 무섭다며 말하지 말라네요ㅜ.ㅜ 애들오면 셋이서 병원가야겠어요...할일은 많은데 감기는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힘드네요..즐거운 한주 됩시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8
  • 비가 온다고 했는데 아직이네요^^ 오늘 저녁에 모임이 있는데 안 왔음좋겠어요ㅎ 맛난거 먹고 수다도 열심히 떨어야쥐ㅋ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18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날이 흐려서 그런지 어깨가 너무 아프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1.04.18
  • 아침부터 한바탕 예절교육이 연기되었는지 이엄마 저엄마 한테 전화로 확인하느라 소란을 피우고나니
    엄청 바빴던것 같아요 ㅎㅎ 예절교육때문에 한복을 챙겨보내야 하는지 알아보느라고...부반장엄마랑
    반장엄마랑 말이 달라서ㅠㅠ 결국 반장엄마가 최근에 쌤께 확인했다는게 판명되어...한복을 안가지고
    갔답니다...더구나 비까지 내리는 월요일이라 더 번잡스럽게 느꼈졌던것 같네요. 저도 오늘은 출근전까지
    차분하게 봉틀이를 돌리고 싶은데...가게 결산을 아직 안해서리 ㅠㅠ 아무래도 지난달 결산 먼저 해야 할것
    같네요...소잉회원님들 아무쪼록 비 내리는 월요일...한주의 시작을 건강하고..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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