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센터수업때 장쌤께서 울딸래미 바지통 줄이는방법 가르쳐주시면서...쵸크로 선을 표시해준게 있었는데 지워지기전에 어제저녁에 얼른 박아놓았고...지난주말에 울신랑이 여주아울렛에서 산 바지가 약간 길어서 바짓단 줄여달라고 맡겨놓은게 있었는데 그동안 약만 먹으면 멍해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져서 안해주다가 오늘아침에서야 줄여줬네요ㅎㅎ 오늘은 저녁에 주회가 있어서 집에 늦게 오는날이라 미리 집안일 좀 해놓고 출근해야 할것 같아서 서둘렀더니 지금이시간이네요...출근준비하면서 집에 찔끔찔끔 남아있는 빵종류는 다 찾아서 점심으로 먹고 있어요..우리집 잔밥처리는 다 내가 하니..살이 빠질 시간이 없겠죠?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4
이번주도 후딱 지나가는 느낌이에요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쌀쌀하긴 하지만 이제 완전히 봄내음이 그득한거 같아요 쉬는동안 열봉모드해야지 하면서도 잘안되네요 그래도 힘내서 미싱 열심히 돌려야겠지요 미싱돌릴때가 잡념도 안생기고 너무 행복하니까요^^ 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4
실교육 마치고 집에 와 대충 군것질하고 앉았네요.... 밤에 안 먹으려고 했는데 또 먹고 말았어요 ㅎㅎ 교육 받고 오는 날은 몸은 피곤하지만 뿌듯한 먼가가 있는 것 같아요... 장윤영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더욱더 열심히 해야 겠어요.... 남은 날 까지... 홧팅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