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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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안그래도 비오는날이 싫은데... 방사능비라니...ㅠㅠ 맛있는 저녁 드시고 하루 좋은 마무리 하세용~ *^^*
작성자
부천상동소잉 ☆ 김영희
작성시간
11.04.07
제주소잉카페 회원모임 4월 13일 수요일 12시 오멍가멍(비석거리에서 칼호텔 방향) 참석하실분 문자로 연락주세요~ 성함도 같이 남겨주시는 센스요~~총무 이지영 T.010-7739-1259 공지로 올려주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4.07
비가 많이 오네요~~방사능 피해가 없었음 좋겠네요~~간만에 출책해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4.07
날씨가 온 종일 우중충 하네요... 오늘은 따뜻한 샤브샤브나 해 먹어야 겠어요... 저녁 맛 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07
이야~~오늘은 왠지~~~김치부침게에 막걸리 한사발 들이키고 시~~~~퍼라~~~~~~ ^ㅡㅡㅡㅡㅡ^ 먹고 싶은데 아까 먹은 점심도 아직 소화를 못시켯다고 속에서 또 욕해서 참고 또 참고 있슴돠~~ 이 입은 언제쯤 먹는걸 마다할까요?!!!ㅋ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07
제가사는 이곳은 이슬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혹시나 안좋으까싶어 저도집에서 시간보내고 있답니다 모두들 건강조심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4.07
출첵!! 어제부터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연수/소잉[이은희]
작성시간
11.04.07
방사능비가내려 집에서 꼼짝않고 있습니다..모두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천/윤영숙
작성시간
11.04.07
오늘은 신랑생일이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잡채하고 미역국 데우고 불고기 볶고..아침에 케익까지 먹는것까지는 별 탈없이 잘 먹었는데 작은애가 어제 밤부터 조짐이 안좋더니만..아침도 먹는둥 마는둥 했는데...갑자기 배가 아프다더니 금방 먹은것 다올리고 ㅠㅠ 학교도 못갔네요..제가 원래 아파도 학교는 가야한다는 철칙을 여지껏 어긴적이 없는데 오늘 못보냈어요...제가 운전도 못하는데다 작은애가 토하고 힘이 없어 늘어져 있는데 그넘을 업고 학교에 보낼수도 없고 ㅠㅠ 결국 담임쌤께 전화해서 하루 쉬고 병원을 데리고 갔더니 장염이랍니다..어제 큰애가 장염이었는데 전염될수도 있다는걸 몰랐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7
오랜만에 바느질 하면서 알게 된 언니랑 지선샘이랑 만나서 맛있는 밥 먹고 왔어용~~ 방사능비가 내리는데 애들 비 맞지 말라고 했는데도 걱정 이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7
시어머님이 편찮으셔서 입원하셨다길래 다녀왔어요...옆에 있어드려야 하는데..아직 애들이 어려 전 집으로오고 아직 장가 안가신 아주바님이 어머님곁에 있는다고 해서 맡기고 들어왔네요...안 아프시고 오래 사셔야할텐데... 비가 부슬부슬 오는것이...방사능 비라고 휴교한 학교가 있다던데 여긴 그런거 없거든요...아무튼 조심하자구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07
네~ 통영에도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서울 애경님 말씀처럼 방사능비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4.07
안녕하세요 방사능비 맞으면 머리빠진데요 관리잘하시고 비 맞지마세요
작성자
서울김 애경
작성시간
11.04.07
잔잔하게 비내리는 목요일 아침이네요 요즘 아프다는 핑계로 참 한가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바쁠땐 몰랐는데 저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들도 생기고 나름 행복하네요 비오는날 이쁜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7
오~~~일등이네^^ 홈플수업가기전에 출석해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07
내일은 비가온다고 메스콤에서 떠들석하네요.. 우산반드시 준비하고 나가세요,,,건강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4.06
아고~~힘든하루엿어요~ 오전 수업 끝내고 못하는 컴에 오후시간을 보냇네요~ㅠㅠ 머리가 지끈거려 언능 쉬어야겟어요~~ 이 일을 하면서 많은걸 배우고 잇어요~~^^; 장염과 감기가 많이 걸리는 시기인거 같아요~ 울 소잉님들 건강챙기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4.06
오늘 밤은 날씨가 차지않아 참 좋네요.... 편안한밤 되시구 내일을 즐겁게 맞이하시기 바래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06
큰애는 약먹고 나니 컨디션이 좋은지...배가 고프다고 내가 출근하고 없는사이 냉장고를 뒤져서 먹어대고ㅠㅠ 설사하고 토하는것도 전혀없고..오로지 배만 아프답니다...오히려 콧물감기였던 작은애가 또 열이 나서 약을 먹었는데도 빌빌 대더니...벌써 잠들었고...낮에 혼자서 하루종일 잠만 잤던 큰애는 지금 아주 팔팔합니다 ㅋㅋ 내일이 울신랑 생일이라 퇴근하고 여지껏 잡채재료 다듬어놓고 미역국 끓이고 불고기 재어놨더니 이시간이네요...제가 요 3년동안 계속 울신랑생일을 잊어버렸는데 올해는 꼭 챙겨주려고 알람까지 맞춰놨답니다.ㅋㅋ 이상하게 저는 제생일과 울애들 생일은 잘 기억하는데 신랑생일은 자꾸 까먹더라구요 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6
비가 온다죠? 그래도 마음은 따뜻한 봄날되세요^^*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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