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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젼어려워요..마니배워야할거같아요,, 작성자 남양주/조은 작성시간 11.04.05
  • 아드님 ~ 학교 샘이랑 면담을 하고 왔네요 ~
    울 아드님 잘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그래도 걱정 되는건 부모이기 떄문 이겠지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5
  • 날씨가 포근하네요...마트 장보러 다녀왔는데 어제까지만해도 안보이던 벚꽃들이 활짝 피어있네요..
    내일쯤해서 카메라들고 사진찍어봐야겠어요...늦추위탓에 봄이 빨리 도망갈것 같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5
  • 날씨가넘좋은 아침이네요~~ 출근길 가로수에 벚꽃이 만발해서 저절로 기분까지 환해지는
    아침이었습니다ㅡ
    구름한점 없는 파란하늘 걷고 싶어지는 화욜이네요..
    바다가 보이는 커다란 창가 카페에 자리잡고 와인한잔이면
    사랑하고 싶어지는 그런날이네요..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1.04.05
  • 오늘도 날씨는 좋고...함께할 친구들도 바쁘고..감기는 아직 떨어져나갈 기미도 안보이고...급 우울하네요..겨울동안 살은 얼마나 많이 쪘는지...다이어트 시작해야겠어요...내 몸매를 보고 있자니 한숨만 팍팍 나오네요..작년여름에 12키로 뺏었는데 도로 다쪘어요...워낙에 살이 잘찌는 체질이라 방심하믄 안되는데 너무 방심을 했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05
  •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허리병이 잘 났지않아 병원에 갔더니 디스크 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지난주에 수술하고 퇴원했답니당
    거의 전산작업하는 일만 하다보니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서 허리가 많이 약해지고 살도 찌고 그래서 더 그랬나봐요
    수술이 잘되서 지금은 생활하는데 큰 불편없이 집에서 쉬고있어요 회사는 한달 병가를 내구요^^ 그래서 카페에 일주일을
    못와봤답니당 조금더 건강할때 살도빼고 운동도 해야했는데 너무 안일한 생각이었나봐요 건강보다 중요한게 없다는걸
    요즘 피부로 느끼고 있답니다 울 회원분들도 건강이 최우선이라는거 잊지마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5
  • 다들 나무심으셨나요^^
    전 화분에 옮겨심다 허리가 아파서 잠깐 들렀네요.....집에 있는 화분들도 다시 분갈이하고 생각보다 일이 많네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05
  • 거닐고 싶은 봄날 입니다. 식목일을 맞아 예쁜 화분을 사러 가야겠어요.~!~
    등업^^ 감사합니다.
    작성자 바이호이 작성시간 11.04.05
  •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맘은 창 밖에 서 있네요~~^^ 좋은하루 되세요~ㅋ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4.05
  • 요즘 왜 이렇게 바쁜지.. 뭔가를 만들고 싶어 재봉틀을 모셔놓고 매일 매일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통영/현완 작성시간 11.04.05
  • 날씨는 다행이 4월들어서 포근하게 느껴지네요...바람도 그전처럼 그다지 차갑지는 않고
    어제밤에 옷 몇겹씩 껴입고 딸아이 마스크까지 씌워서 데리고 나갔는데...생각보다 춥지는
    않았어요. 바람도 없고 오히려 시원한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ㅎㅎ 딸아이 친구2명이 나와서
    셋이서 줄넘기하라고 하고...나는 공원을 10바퀴돌고..중간에 아들도 나와서..공차고 놀다가
    40분쯤에 집에 들어와서 씻고 10시쯤 잤어요 ㅎㅎ우리집 취침시간은 밤10시 ㅋㅋ그런데 오늘은
    아직까지 울신랑이 또 안들어오네요. 다행이 전화통화는 되길래..왜 안오냐니까 가게땜에 대화중
    이랍니다..말이 길어지면 실수할 수가 있으니 얼릉 들어오라고 했는데 안오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5
  • 지리산골에 산수유 꽃이 만발이예요 ^^-^^ 꽃구경들 오셔요~~~ 작성자 손선자/남원 작성시간 11.04.05
  • 상쾌한 봄 날의 아침 공기 마시며 ~~
    오늘도 즐겁고 유익한 하루 맞이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4.05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홍성/이경자 작성시간 11.04.05
  • 아침 일찍 다녀가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04.05
  • 올만에 출석이요..작품 빨리 만들어서 올려야하는데///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4.05
  • 오널 하루는 넘 빠쁜하루였어요^^ 이제 마무리로 까페에 이쁜작품들 구경하고 자려갈까합니다^^
    소잉가족 여러분 내일도 좋은하루 되세요 홧팅......
    작성자 부천 뉴코아 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4.05
  • 손가락 아파서 카페도 뜸하고 미싱질도 못하고 -.-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4.05
  • 며칠을 뭘했는지 모르겠어요~``머리속이 엉망이지만 봉틀이앞에 앉으면 맘이 편해집니다..소잉가족들 소식을 쭉둘러보고나니 다시 맘이 편해집니다~``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니 겨우내 얼었던 맘도 녹이세요~~~소잉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04
  • 출석요 작성자 제천/윤영숙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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